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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텅 비어간다…입학생 수 '뚝뚝↓' 2026-01-13 11:53:21
40만명대에서 횡보를 하다가 2023년 40만1천752명, 2024년 35만3천713명, 지난해 32만4천40명 등으로 근년에 감소 폭이 컸다. 2023년과 올해 추산치를 비교하면 불과 3년 사이 25.8%(10만3천574명)나 줄어드는 셈이다. 교육부는 이번 추계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가 2027년 27만7천674명, 2028년 26만2천309명, 2029년...
[다음주 경제] 한은 기준금리 결정…작년 일자리 얼마나 2026-01-10 09:20:05
10만∼20만명 안팎 증가 폭을 유지했다. 따라서 연간으로도 10만명대 후반의 증가 폭이 예상된다. 앞서 재정경제부는 '2026년 경제전망'에서 지난해 취업자 증가 폭을 19만명으로 추산했다. 16일에는 재정경제부의 자체 경기 진단을 담은 '1월 경제 동향'(그린북)이 공개된다. 서비스업 중심으로 내수 회복...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8천건…예상 부합 2026-01-08 22:41:40
청구는 20만명대 초반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25년 12월 21∼27일 주간 191만4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5만6천건 증가했다. 미 고용시장이 냉각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월가에서는 고용시장 동향을 가늠하기 위해 실업수당 청구 등...
2025 출산율 ↑, 쭉쭉 올라갈 수 있을까? 2026-01-07 13:23:53
약 73만 명을 기록했다. 1983년 이후 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였다. 1990년대에 에코붐 세대를 포함해 출생아 수가 가장 많은 연도다. 이때 출생한 세대가 지난해와 올해 임신하고 출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산율은 1995년까지 70만 명대를 유지하다가 다음 해 60만 명대로 내려와 2023년까지 쭉 감소했다. 박정원 인턴...
'우리도 주말 배송해 줄게'…'탈팡족' 어디로 갔나 보니 [이슈+] 2026-01-07 09:52:13
명대까지 치솟았지만 불과 2주 만에 종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이동한 고객들이 실제 쇼핑 경험에서 쿠팡을 완벽히 대체하지 못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업계에선 쿠팡을 대체하려면 '배송'에서 확실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본다. 쿠팡이 지금의 압도적 이용률을 쌓아 올린 결정적 요인 바로 배송이기...
"요즘은 갈 엄두도 안나"...방문객 4년만에 '3배' 2026-01-05 09:03:21
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2023년부터 최근 3년간은 연간 누적 관람객이 1천437만7천924명, 1천578만129명, 1천780만5천664명을 달성하며 해마다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해 관람객이 가장 많은 고궁은 경복궁이었다. 경복궁의 연간 관람객은 688만6천650명으로, 전체 궁·능 관람객의 38.7%를 차지했다. 이어 창경궁...
쿠팡 '5만원 쿠폰' 괜히 뿌렸나…반감 키우더니 '탈팡' 시작 [종목+] 2026-01-05 08:38:38
1400만명대까지 감소했다. 쿠팡에서 불거진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이에 대한 회사의 부적절한 대응 등이 맞물리면서 고객 이탈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쿠팡이 내놓은 5만원 상당의 피해 보상 쿠폰의 경우 쿠팡 트래블(2만원)과 명품 플랫폼 알럭스(RLUX·2만원) 등 객단가가 높고 판매 수수료율이 낮지 않은...
'마른 몸매' 대신 '근력' 키우더니…68세 여성도 푹 빠졌다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6-01-05 07:00:06
80명대가 참가한 대회를 개최했으며, 국제 약물 무사용 파워리프팅 협회(INTDFPA)는 최근 한국에서 311명 규모의 세계권 대회를 열기도 했다. 대회 첫날 심판장으로 참여한 파워리프팅 유튜버 이토끼(이정화 선수)는 “이번 대회는 초보자부터 실력자까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수준과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AI돋보기] "다룰 사람이 없다"…텅 빈 한국 AI 두뇌 2026-01-05 06:33:04
명대 중반까지 늘긴 했지만 낮은 임금 경쟁력 등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은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지금은 웃돈을 주고 옆 동네 사람을 데려오는 '폭탄 돌리기'식 제로섬 싸움"이라며 "주니어급은 AI 대학원이나 부트캠프를 통해 배출되고 있지만 5년 이상 실무 경험을 갖춘 고급 인력은 공급이...
유통가, 쿠팡發 지각변동 시작되나…새해 불붙는 '2위권 경쟁' 2026-01-04 06:11:01
모두 300만명대 중후반으로 격차가 크지 않아 쿠팡 사태 이후 2위권 진입을 노리고 당분간 치열한 경쟁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최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논란을 계기로 사면초가에 놓이면서 앱 이용자는 좀 더 빠져나갈 가능성이 있다. 쿠팡은 물류, 노동, 가격 책정 등을 둘러싼 전방위적인 정치·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