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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경제인 안동 총집결…중기 수출 돕는다 2025-04-23 17:48:59
넘어 지역 경제 회복을 돕겠다는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결단이 반영됐다”고 강조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산불 피해를 본 경북 5개 시·군(안동 예천 영주 봉화 울진)의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희망여행 기획전’과 ‘안동에게 희망을’ 등...
"중소기업 수출길 연다"…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전시회 개막 2025-04-18 16:02:12
청장은 "'한상경제권' 구축을 통한 동포 경제 네트워크가 모국과 거주국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번 대회가 한미관계 강화의 장이 되어 글로벌 경제 위기를 돌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류열풍으로 해외에서 주목받는 K-푸드·뷰티·바이오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기에...
[다산칼럼] 한국 포탄의 질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 2025-04-06 17:32:45
중이던 장기영 경제부총리가 바쁜 일정 속에서 당시 신격호 롯데제과 사장과 약속을 잡았다. 경제 개발을 해야 하는데 외화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던 그 시절 일본에서 크게 성공한 신격호에게 한국 투자 요청은 반복적으로 있었고 제철 사업에 투자하기로 약속까지 했는데 장기영은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북한과 대치...
트럼프 영토 욕심에…캐나다 영웅 그레츠키 '매국노' 비판대 2025-04-02 16:05:20
가장 압도적인 공격력을 과시한 선수로서 모국 캐나다에서 국민적 영웅으로 통한다. 한때 그레츠키의 발자취가 남은 곳마다 관광객들의 명소가 될 정도였으나 트럼프 대통령과의 친분 때문에 최근 시선이 싸늘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취임 이후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병합하겠다는 계획을 공공연하게 밝히고...
전 세계 한인 기업인들, 산불 피해 긴급 성금 모금한다 2025-03-27 13:57:00
주최 측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해외바이어들과 회원들을 대상으로 ‘안동사랑상품권’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소비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박 회장은 “이번 긴급 모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모국과 함께하는 재외동포 경제인의 연대와 책임을 보여주는 뜻깊은 실천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4월 대회를 통해...
"부산에도 람보르기니 매장 열 것" 2025-03-25 16:08:05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빙켈만 회장과의 인터뷰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슈퍼카 ‘테메라리오’ 출시에 맞춰 이뤄졌다. 빙켈만 회장이 한국을 찾은 것은 2022년 후 3년 만이다. 지난해 한국에서 람보르기니는 487대 팔려 모국 이탈리아 판매량(479대)을 넘어설...
[인터뷰] 람보르기니 회장 "2029년 전기차 공개…한국 시장 확장할 것" 2025-03-20 16:00:01
파이팩토리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처럼 작은 시장이 이정도의 실적을 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놀라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빙켈만 회장과의 인터뷰는 이날 열린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슈퍼카 ‘테메라리오’ 공개 행사 직전에 진행됐다. 빙켈만 회장이 한국을 찾은 것은 2022년...
재외동포청, 이달의 재외동포 故 김평진 제주 기업인 선정 2025-03-19 12:48:03
재외동포청이 매달 경제, 문화, 사회, 과학 등 각 분야에서 모국과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재외동포를 선정해 발표한다. 김 전 협회장은 15세였던 1940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요식업·유기업·부동산 등으로 성공을 거둔 뒤 제주도 관광산업육성을 위해 관광호텔을 건축하고, 경영난으로 폐교 위기에 처해 있던...
제프리 존스 "어린이 환자 가족 위한 집 짓기, 인생 마지막 목표죠" 2025-03-12 18:01:01
2년간 생활하며 아이를 간병했다는 한 동포는 모국에 2호점이 건립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약속하기도 했다. 존스 회장은 ‘직함 부자’다. RMHC 재단 회장뿐 아니라 1998년부터 4년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을 맡았고 지금도 자문회의 이사를 지내고 있다. 김앤장 변호사로 일하며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진출을...
재외동포 700만명 역량 모은다...재외동포청, 5대 과제 발표 2025-02-11 17:02:07
세계한인회장대회를 개회해 모국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로 했다. △광복 80주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멕시코 한인 이주 120주년 및 아르헨티나·파라과이 한인 이주 60주년 등 역사적 기념사업 등 재외동포사회의 맞춤형 사업에 대한 지원도 내실화한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재외동포 기업의 모국 투자 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