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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에 식당 팔더니 옆에 또 차려"…'꼼수' 사장 부부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0 07:00:05
시설과 비품뿐만 아니라 운영 노하우, 레시피 등 무형의 자산을 이전한다는 내용이 명시됐다. 특히 "양도자는 구 내에서 동일한 상호를 사용하거나 유사한 컨셉과 메뉴를 이용해 영업하지 않는다"는 특약과 함께,이를 어길 시 1억 원을 위약금으로 지급한다는 조항도 넣었다. 약속에 따라 C씨 부부는 2023년 1월 폐업신고...
그린란드 사겠다는 트럼프…"거래 첫단계 가격 산출조차 난망" 2026-01-09 21:41:54
외스트하겐은 "원주민의 문화, 역사라는 무형의 요소까지 따질 경우 가격을 매기는 것이 불가능해진다"며 "(그린란드의 가격 산정) 발상 자체가 터무니없다는 건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린란드가 국가 안보에 꼭 필요하다"며 그린란드를 수중에 넣기 위해 매입뿐 아니라 군사 행동을 포함한...
'갓'에서 '탈춤'으로…링크서울, 'EP:2, TALCHUM' 22일 개막 2026-01-08 10:40:53
무형유산 제17호 ‘봉산탈춤’에 주목했다. 지난 'EP:1, GAT' 전시가 전통의 선과 형태를 현대적인 공간에 배치해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다면, 이번 'EP:2, TALCHUM'은 봉산탈춤이 지닌 서사와 에너지를 ‘공연’이라는 형식을 통해 입체적으로 풀어내어 ‘갓’의 미학에서 ‘탈춤’의 신명으로 연결되는...
"지금껏 경험 못한 변화"…LG전자 새 CEO가 강조한 '생존전략' [CES 2026] 2026-01-08 10:02:49
무형투자와 인수합병 등 전략 투자를 합친 미래성장 투입 재원을 지난해보다 40% 이상 확대한다. 시장 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AI홈, 스마트팩토리, AIDC 냉각솔루션, 로봇 분야에선 자체 역량뿐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활용해 신규 성장 기회를 발굴한다. 라스베이거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류재철 LG전자 CEO "내년 클로이드 실증…로봇 투자 확대" 2026-01-08 10:00:00
주도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설명이다. LG전자는 지난해보다 미래 성장 차원의 투자를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시설 투자에 특허, SW, IT 등 무형 투자와 인수합병 등 전략 투자를 합친 미래 성장 투입 재원은 지난해 대비 4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AI홈,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
'대금정악' 조창훈 보유자 별세 2026-01-07 17:55:58
조창훈 국가무형유산 대금정악 보유자가 지난 6일 별세했다고 국가유산청이 7일 밝혔다. 향년 86세.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그는 194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1955년 국악사양성소 1기로 입학했다. 김성진 보유자에게 대금을 배우며 대금정악의 길을 걸었다. 대금정악은 정악을 대금으로 연주하는 것을 가리킨다. 정악은...
LG생건, 더후 환유고 APEC 에디션 출시…"국빈세트 품격 담았다" 2026-01-07 09:20:58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LG생활건강은 당시 선물인 '국빈 세트'의 품격을 담아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패키지는 서울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만든 주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으로, APEC에서 선보인 국빈 세트와 동일하다. sun@yna.co.kr...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특별전 개최 2026-01-07 09:20:43
가치를 전파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10명의 무형유산 장인 및 예술 작가와 협업해왔다.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제작된 작품 10점을 미디어 아트가 접목된 인터랙티브 전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지상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약 860...
"카페도 바게트처럼"…마크롱, 유네스코 '노크' 2026-01-06 21:02:17
열린 문화 행사에서 2022년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된 바게트처럼 이들 장소도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TF1 방송이 전했다. 그는 "이것은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싸움"이라며 "왜냐하면 우리의 카페와 비스트로는 크루아상, 바게트, 전통 제품을 많이 판매하는 곳이자 프랑스의 노하우를 선도하는 곳이기...
바게트 뒤따라…마크롱, '카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촉구 2026-01-06 20:27:59
비스트로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촉구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저녁 엘리제궁에서 열린 문화 행사에서 2022년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된 바게트처럼 이들 장소도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TF1 방송이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것은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싸움"이라며 "왜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