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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메일 정밀 타깃…위장 피싱 눌렀다간 '낭패' 2026-02-15 13:59:39
사용자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를 사칭한 이메일 피싱 공격이 발생하면서 기업 메일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이스트시큐리티 대응센터는 네이버웍스 사용자를 겨냥한 고도화된 피싱 공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피싱 메일은 '[공문/필수] 2027년...
쇼트트랙 최민정이 중국인?...캐나다 공영 방송 논란 2026-02-15 13:45:20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영상에서는 자막에서는 특이사항이 없지만, 캐나다 중계진이 한국 선수가 나올 때 중국 선수라고 소개하고 있다. 서 교수는 "몇 달 전 캐나다 유명 스포츠 채널 중 하나인 TSN의 공식 SNS 계정은 태권도 영상을 올리며 일본의 '닌자'로 소개해 물의를 일으켰다"며...
피자 배달한 대기업 회장님...직원들 모두 '깜짝' 2026-02-15 13:35:03
2026'에서 "조직에 위험 신호가 감지될 때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건강한 업무 방식이 중요하다"며 "소통 문화는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 바 있다. 앞서 동일한 시무식 행사에서 한 직원이 정 회장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며 "저희 사업부에 간식 차를 쏴주시...
中왕이, 유럽 각국과 연쇄 회담…'美·대만' 겨냥 우군 확보전 2026-02-15 13:06:01
국가들과 연쇄 양자회담을 갖고 미국 일방주의와 대만 문제 등을 겨냥한 우군 확보전에 열을 올렸다. 15일(현지시간)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지난 13∼14일 행사 기간 주최국인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를 비롯,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만났다....
"머리카락 한 올에 23조"…닻 올랐다 2026-02-15 13:03:46
프롬바이오는 줄기세포 기반 탈모치료제 후보물질의 비임상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한국에서 탈모치료제 시장은 정부 정책 등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할 전망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탈모를 '생존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라고...
"언제 한번 오세요" 한 마디에…진짜 피자 들고 갔다 2026-02-15 12:44:08
감지될 때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건강한 업무 방식이 중요하다"며 "소통 문화는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 바 있다. 앞서 동일한 시무식 행사에서 한 직원이 정 회장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며 "저희 사업부에 간식 차를 쏴주시면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정 회장은 열흘 후 '두바이...
우주비행사 4명 합류…국제우주정거장 정상인원 체제 복귀 2026-02-15 12:01:08
소속 제나 카드먼과 마이크 핀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기미야 유이,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의 올레그 플라토노프 등 4명은 지난달 지구로 조기 귀환했다. 당초 오는 3월 귀환 예정이었으나 이들 중 1명에게 심각한 건강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ISS에 우주비행사의 장기 체류가 시작된...
법원, '한국GM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기각 2026-02-15 10:29:35
이날부터 중단한다.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를 막기 위해 지난달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직영 정비센터 폐쇄가 단순한 사업 구조 개편을 넘어 전형적인 구조조정 수순이라는 게 노조 입장이다. 또한 협력 센터만으로는 제조·설계 결함에 따른 대규모 리콜과 정밀·고위험 작업을 감당하기...
AI 시대, 감정평가사의 전문성은 왜 더 중요해졌나[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6-02-15 09:59:36
경험을 토대로 의뢰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결국 개별 감정평가사에게 있다. 부동산 문제에 직면했을 때 AI를 활용해 자료를 검색하고 방향을 가늠해 보는 것은 유용할 수 있다. 다만 AI 기반 산출물은 근거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는 한계를 인식하고 전문가를 통한 면밀한 검증과 보완을 거쳐 실현할 수 있는...
'중구난방' 韓 개도국 원조 개편…"건수 줄여 굵직하게" 2026-02-15 09:42:21
무상원조 사업을 점검해 부실 사업, 일회성·행사성 사업, 행정비용 과다 또는 인력 파견이 주목적인 사업 등을 우선 정리하기로 했다. 국회나 언론 등에서 문제가 지적된 사업이나 사업의 변경을 반복하는 등 기관에 대해선 신규사업을 불허하는 등의 제재도 할 방침이다. 3조원 넘는 예산, 체계적 관리 시급외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