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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2026-01-03 21:15:22
밝혔다. 기소 당시 미 국무부는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와 유죄 선고로 이어지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500만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마두로 측근 4명에게도 인당 10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직후인 지난해 1월 미국은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현상금을 2500만달러로 올렸고,...
[美 베네수 공격] '700억대 현상금' 체포된 마두로, 美법정에 선다 2026-01-03 20:56:23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직후인 올해 1월 미국은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현상금을 2천500만달러로 올렸고, 이어 8월에 다시 5천만달러(약 723억원)로 올렸다. 팸 본디 미 법무부 장관은 현상금 인상을 발표하며 마두로 대통령을 세계 최대 마약 밀매업자 가운데 하나로 지목했다. rice@yna.co.kr...
'트럼프 슈퍼팩'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자금 4400억원 확보 2026-01-03 15:37: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이 올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3억 달러(약 4338억원)가 넘는 현금을 비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정치자금을 많이 모금하는 것이 선거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강한 만큼, 공화당이 자금력 면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납치·전쟁·강달러에 흔들린 태국 관광…베트남은 역대 최대 2026-01-03 15:24:12
태국 여행 비용이 상대적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미국 달러 대비 밧화 가치는 지난 1년간 약 9.4% 급등했다. 지난 7월과 지난달에는 캄보디아와 국경 지대에서 벌어진 교전으로 최소 1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불안한 분위기가 계속됐다. 이는 외국인 여행객의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태국 관광청은 올해...
中 재작년 성사된 거래인데…트럼프 엄포에 '제동' 2026-01-03 15:18:30
있는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하이포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4년 5월 뉴저지주 소재 반도체 기업 엠코어의 디지털 칩 사업과 웨이퍼 설계·제조 부문을 292만달러(약 42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행정명령은 하이포가 인수한 엠코어 관련 자산을 180일 이내에...
"안보 훼손 우려"…트럼프, 중국인 소유 반도체업체 인수거래 제동 2026-01-03 14:27:39
사실상 무산시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델라웨어주에 본사를 둔 하이포는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4년 5월 292만달러(약 42억원)에 뉴저지주에 본사가 있는 엠코어의 디지털 칩 사업과 웨이퍼 설계·제조 부문을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서 "하이포는 중국인에 의해 통제...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2026-01-03 13:28:19
원·달러 환율 상승에 베팅하는 투자자라면 미국 단기채를 섞은 ETF로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이 투자한 상품으로도 유명한 ‘SGOV’(아이셰어즈 초단기채)의 한국판 상품인 ‘TIGER 미국초단기(3개월이하)국채’가 대표적이다. 3개월 미만의 미국 국채로만 구성해 안정성이 높고, 미국...
트럼프 "중국인 소유라 안보 우려" 반도체업체 인수거래 제동 2026-01-03 12:30:59
"이 기업은 미국의 국가안보를 훼손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판단할 만한 신뢰할 수 있는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미국 델라웨어주에 본사를 둔 하이포는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4년 5월 292만달러(약 42억원)에 뉴저지주에 본사가 있는 엠코어의 디지털 칩 사업과 웨이퍼 설계·제조 부문을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경영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것" 2026-01-03 11:02:53
이어 "미국의 어떤 투자 자문가나 CEO보다 내 돈을 그레그에게 맡기고 싶다"고 신뢰를 나타냈다. 버핏은 올해 버크셔의 연례 주주총회에서도 더 이상 연설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참석하지만 무대가 아닌 이사석에 앉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버핏은 부실한 섬유회사였던 버크셔를 보험·철도 등으로 사업을...
'AI차르' 캘리포니아 떠난 이유는..."항상 역효과" 2026-01-03 10:53:52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을 총괄해 'AI 차르'로 불리는 데이비드 색스 백악관 과학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이 캘리포니아를 떠나 텍사스로 이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억만장자세'를 피하기 위해서다. 색스 위원장이 운영하는 벤처투자사 '크래프트 벤처스'가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