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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AMD 3나노 협업 가능성…파운드리 새 국면 [엔터프라이스] 2024-05-28 14:58:12
당시 AMD의 3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삼성전자에 넘길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내놓은 답이었죠. 그런데 이랬던 입장이 180도 바뀌는 모양새입니다. 어제 리사 수는 3나노미터 'GAA' 반도체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눈 씻고 찾아봐도 현재 3나노 GAA 방식은 삼성전자만 갖고 있는 기술인 만큼, 시장에선 AMD와...
"동네 카페 알바 1주일 만에 구했어요"…'당근'의 반란 2024-05-23 15:12:26
현재 사용자가 속한 동네의 이웃들이 많이 찾는 알바와 함께 '걸어서 10분(700미터 이내)', '빠른 응답', '알바 후기' 등의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이웃끼리 동네 정보나 소식을 나누는 '동네 생활' 탭도 인기다. "OO역 주변에 옥수수 파는 곳 있나요?", "22일 밤 10시 OO동에서 아이폰...
HLB파나진, 면역진단기업 인수 2024-05-12 14:40:22
구현했다. TV 소재로 알려진 퀀텀닷은 나노미터(㎚·1㎚=10억분의 1m) 크기 초미세 반도체 입자다. 바이오스퀘어의 체외진단 플랫폼 ‘퀀텀팩’은 약 500개의 퀀텀닷을 감싸 하나의 나노입자로 만들었다. 퀀텀닷 입자는 진단 신호를 수백 배 증폭해 정확도를 높여준다. 퀀텀팩을 활용한 진단 제품은 감염병 발생 여부를...
돈 있어도 아무나 못 산다?…역대급 인기에 완판된 '그 놈' [여기는 마스터스!] 2024-04-14 15:14:04
미터를 늘어선 줄에서 40여분간 기다려 샵 안에 들어가도 또다시 몇겹으로 또아리튼 대기줄을 지나가야 하지만 기다림을 감내한다. 놈은 이미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벌써 이베이에는 올해 놈이 450달러에 나와있다. 아무나 갈 수 없는 마스터스에서도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제품’으로 자리잡으면서 몸값 치솟은...
美 해변서 모래 구덩이 파던 7세 여자 아이, 매몰돼 숨져 2024-02-22 18:42:39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모래 구덩이를 파며 놀던 7세 여자아이가 모래 더미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매몰됐던 두 살 위 오빠는 생존했다. ABC 방송 등 미국 언론은 21일(현지 시각) 전날 오후 3시쯤 미국 플로리다 로더데일바이더시 해변에서 놀던 슬로안 매팅리(7)가 두 살 위 오빠 매덕스와 함께...
무너진 아파트와 남은 아파트 [더 라이프이스트-성문 밖 첫 동네] 2024-02-21 17:01:15
들어서기 전 이곳 금화산 110미터 일대는 갈 곳 없는 사람들이 몰려와 삶의 터전을 일군 판자촌 밀집 지역이었다. 일제 시대에는 땅을 파고 거적으로 지붕을 올려 만든 토막집들이었다가 해방 후에는 나무 판자로 얼기설기 엮은 판자집들이 즐비했다. 서울시는 이들을 몰아내고 아파트를 지었다. 내부에 화장실과 연탄...
우주 패권 중국으로 넘어가나…"美가 지고 있다" 이야기까지 [강경주의 IT카페] 2024-01-28 10:35:32
수 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진은 28~16나노미터(㎚·1나노는 10억 분의 1m) 공정을 통해 고성능 반도체 20여개가 이미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다른 국가가 우주에서 사용하는 칩보다 훨씬 발전된 기술"이라고 주장했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우주 반도체는 미국이 중국에 뒤처졌다는 설명이 가능하다....
HBM 완판, D램값 반등…삼성 실적 청신호 2024-01-01 17:41:36
자산 대부분이 구형 제품이어서 제값을 받고 파는 게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크다. 낸드플래시의 경우 올해 상반기는 물론 하반기에도 적자를 기록할 것이란 비관적 전망이 있다. 다수 업체가 경쟁하기 때문에 공급 과잉 해소가 쉽지 않고 AI발(發) 수요 확대의 수혜 강도도 D램 대비 약해서다. 삼성전자는 낸드 감산을...
"입는 에어백으로 3년 연속 CES 혁신상 받았습니다" [긱스] 2023-12-14 08:56:50
미터 위에서 수백, 수천 번을 뛰어내렸어요. 나중엔 스턴트맨도 고용했죠. 다음날 온 몸이 부서질듯 아파 한의원에서 침을 맞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혹한기' '침체기' 같은 키워드 속에서 외부투자 없이 흑자경영을 이어가는 스타트업이 있다. '웨어러블 에어백'을 만든 세이프웨어 얘기다. 입을...
[이·팔 전쟁] 달라진 가자 지상전…"한조각씩 장악" 슬라이스 장기 전술 2023-10-30 11:56:58
우위를 살리지 못한 채 길어야 수십미터 거리에서 총격전을 벌이며 건물를 하나하나 점령해가는 피튀기는 전투가 벌어지는 까닭이다. 반면, 인구와 시설이 밀집된 대도시일 경우 포위전이 장기화하면 외부 지원 없이는 오래 버티지 못하는 측면도 있다. 하마스는 수백㎞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지하터널과 시설에 대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