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20년 구형…피해아동 측 변호인 "당연한 결과" 2017-08-30 13:54:33
변호사는 이어 "이 사건 자체는 박양이라는 존재로 인해 시작된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검찰 측은 이날 최종 구형 진술서를 통해 "'완전범죄, 밀실범죄 등을 사전에 검색하고 cctv 위치를 파악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했다. 변장을 하고 피해아동을 유괴한 후...
인천 초등생 살인범, 결심공판서도 오락가락 "어떻게 말해야 내가 유리하죠?" 2017-08-30 11:52:04
대해서도 박양이 초등학생으로 답변을 유도했다고 전했다.김양은 "제가 키가 작고 어리기 때문에 저보다 약하고 키도 작고 어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자고 이야기했다"고 공모 사실을 인정했다.범행 전 아파트 주변 폐쇄회로(cc)tv와 인근 학원 옥상 등을 사전답사한 김양은 "박양이 구체적으로 변장에...
인천 초등생 살인범 박양의 뒤늦은 후회…413호 법정 뒷이야기 2017-08-30 10:38:24
먹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박양이 전혀 다른 얼굴이 돼서 우리 아이들 주변을 활보하고 다닐 것을 생각하면 오싹해 집니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2만명 돌파 <...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살인범 트위터 DM, 1심서 미공개된 이유 2017-08-30 09:40:08
주장하지만 누가 그동안 나눈 카톡과 dm을 지우라고 했나. 바로 박양이다"라면서 "단순 역할극이라고 생각했다면 지울 이유가 없다. 누가 봐도 대화내용이 역할극이 아니기 때문에 삭제하라고 시킨 것이다"라고 말했다.검찰 측은 최종의견을 통해 "목적없는 계획범죄는 없다"면서 "이 사건은...
'인천 초등생 살인범' 주범 20년형·공범은 무기징역…413호 법정서 무슨 일이 2017-08-29 23:30:45
지우라고 했나. 바로 박양이다"라면서 "단순 역할극이라고 생각했다면 지울 이유가 없다. 추후 진술에서 솔직히 털어놨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모든 증거를 통째로 제출할 때 할 수 있는 말이다. 대화내용을 본이 유리하게 조작해서 제출했다"고 말했다.검찰 측은 최종의견을 통해 "목적없는 계획범죄는...
법조인들이 본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2017-08-21 14:20:16
박양이 무죄 받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더 무거운 벌을 내리려고 살인방조가 아닌 살인죄로 기소했는데 오히려 완벽히 입증 못함으로써 무죄를 받게 되는 것 아니냐는 네티즌의 우려. 신빙성이 있는 것일까.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피해자 측 김지미 변호사는 박양에 대해 "무죄 가능성 없다"고 일축했다.박...
'인천 초등생 살해' 공범, 살인방조→살인죄 적용…무죄 가능성 커졌다? 2017-08-14 17:17:26
못하면 박양이 무죄 받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더 무거운 벌을 내리려고 살인방조가 아닌 살인죄로 기소했는데 오히려 완벽히 입증 못함으로써 무죄를 받게 되는 것 아니냐는 네티즌의 우려. 신빙성이 있는 것일까.인천 초등샐 살인사건에 관심을 갖고 있는 법조인들에게 박양이 무죄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직접...
법원,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박양 죄명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변경 허가 2017-08-10 15:12:29
몰랐다. 역할극인줄로만 알았다"고 부인했으나 검찰 측은 박양이 시신이 든 봉투를 들고 화장실로가는 모습 등 cctv화면을 증거로 제시했다.인천=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2만명 돌파 <...
[단독] 사랑이 엄마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에 '사랑이' 가명 쓰지 말아달라" 고통 호소 2017-07-18 16:43:44
살인사건으로만 알았던 이들은 주범 김양과 공범 박양이 고어물을 소재로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활동했다는 것과 김양이 치밀하게 사건을 모의하고 진행한 사실을 알게 된다.당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8세 초등학생 피해아동을 '이사랑'이라는 가명으로 호명했다.이후 피해자 가족을 지원하겠다고 자발적...
인천초등생 살인 공범, 살인교사 증거 확보 난항…트위터 DM 범죄자 소통창구 되나 2017-07-18 15:57:07
메시지에는 박양이 "내가 엮일 일은 없나. 폰 압수는 안당했나. 이기적이라서 미안하다"는 등의 메시지와 김양이 "내 정신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경찰에서 연락이 가겠지만 전과 붙는 일은 없게 해주겠다" 등의 대화가 남아 있었다.이날 재판에서 검찰 측은 "미국 법무부에서 (트위터 본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