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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위반' 박유천…2심도 "前 소속사에 5억 배상하라" 2025-09-27 09:06:29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박유천은 법원 결정을 무시하고 A사와 함께 해외 공연과 광고 등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자 해브펀 측은 매니지먼트 권한을 침해했다며 5억원 상당의 손배 소송을 냈고, 2023년 12월 1심은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해브펀투게더에 5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한국 연예계 활동 중단' 박유천 근황에…네티즌 "어쩌다" 2025-09-11 11:18:05
11일 밝혔다. 프로그램 소개에는 "'박유천 팬콘서트 2025'가 대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 환호와 열기로 가득 찬 무대는 꿈같은 시간이었다. 그러나 그 눈부신 순간 뒤에는 결코 평탄하지 않은 길이 있었다"고 쓰여있다. 이어 "박유천은 수없이 멈춰서 고민하고 다시 걸음을 내디뎠다"며 "결코 포기하지 않고 팬과의...
"너무너무 후회했습니다"…'오징어게임' 감독의 고백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8-30 15:05:27
장미인애가 캐스팅된 직후 주연배우 박유천의 팬덤에서 "소속사 끼워팔기가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이들의 매니지먼트사에서 "장미인애는 정당하게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된 것"이라고 해명해야 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유천도 제작발표회에서 "저에 대한 관심은 감사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문제를 더 크게 만드신...
박유천에 "4억8천만원 달라"…前소속사 대표 소송 '각하' 2025-07-06 08:37:44
가수 겸 배우 박유천(39)씨를 상대로 전 소속사 대표가 약정금 4억8,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제기한 소송이 법원에서 각하됐다. 6일 법원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민사3단독 김희영 판사는 지난달 26일 A기획사 전 대표 B씨가 박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소송을 각하했다. 각하는 소송이나 청구가 적법하지 않거나...
결별할 때, 임신했을 때…"시세가 정해져 있더라구요"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5-24 07:27:30
배우 박유천의 친동생이자 배우, 스트리머로 활동했던 박유환이 결별을 통보하자, 전 여자친구 A씨는 "일방적으로 사실혼 관계를 파기했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건은 4차 조정기일까지 의견 대립 후 합의를 통해 마무리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재판까지 가지 않는 게 대세"라고 했다. "일방적인 감내...
김수현 기자회견, 박유천·정준영 때와는 다를까 2025-03-31 10:59:13
박유천으로 드러났다. 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헤어진 후 황하나가 찾아왔고, 일방적으로 연락했다"며 "가장 힘들었던 2017년에 곁에 있어 준 사람이라 책임감이 있었고, 달래준 후엔 마음이 좋지 않아 처방받은 수면제를 받고서야 잠들 수 있었다"고 호소했다. 또 "마약은 절대 한 적이 없고, 투약을 권유한 적도 없다"고...
마약·체납 논란 박유천 근황 포착…팬들 만나 미소 '활짝' 2025-02-19 17:29:41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 900만원을 체납했기 때문이다. 그는 2019년에는 전 약혼자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 투약 의혹을 부인하는...
이수만 "하이브가 최고" 외치더니…유튜브 영상에 '술렁'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4-12-01 07:00:11
등 각종 논란으로 현재 해외에서 활동 중인 박유천은 "노예 계약"이라며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승소하면서 2009년 결국 팀을 탈퇴해 JYJ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이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실질적인 시간은 6년도 되지 않은 셈이다. 멤버의 과반수가 탈퇴한 후에도...
'라이징 선'으로 열고 '허그'로 닫았다…김재중X김준수, 기다린 보람 있네 [리뷰] 2024-11-09 21:00:02
왔다. 하지만 JYJ 역시 박유천이 마약 물의를 일으키며 매끄러운 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적잖이 마음고생을 겪은 두 사람은 최근에 이르러 지상파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비로소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졌다. 이번 공연은 K팝 글로벌 흥행을 가능케 했던 주인공인 김재중, 김준수가 함께 꾸민다는 점에서 개최 소식만으로도...
"이중계약 피해" 박유천 전 소속사 대표, 6억대 손배소 '패소' 2024-10-30 17:03:54
"박유천의 거짓된 진술로 현재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종사하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씨는 박유천의 채권을 대신 행사하겠다며 채권자 대위 소송도 제기했으나 이 또한 각하됐다. 재판부는 "채권자 대위 청구 부분을 각하하고, 원고의 나머지 청구를 기각한다"며 "소송 비용도 원고가 부담하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