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11월, 중고차 판매 '숨은 성수기'…연말 전 차량 점검 필수 2025-10-28 15:32:35
예방 점검은 ‘안전운전의 출발점’이자 내 차량의 가치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10~11월은 차량 관리의 ‘골든타임’이다. 기온이 점차 낮아지면 냉각수, 배터리, 엔진오일의 점도가 변하고, 타이어 공기압도 떨어지기 쉽다. 와이퍼·히터 등 주요 장치가 정상 작동하는지 미리 점검하지 않으면 아침 저녁의 큰...
'가을 건너뛰고 겨울'…철원·대관령 아침 영하 1도까지 떨어진다 2025-10-26 18:30:53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와 경북 내륙지방 등엔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26일 기상청은 27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 1도~영상 11도, 낮 최고기온은 9~17도로 예보했다. 이는 26일(최저기온 8~15도, 최고기온 16~21도)에 비해 5~10도가량 낮은 수치다. 강원 철원과 대관령의 기온이...
SPC그룹, 겨울 앞두고 취약계층에 연탄·호빵 기부 2025-10-23 09:10:46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에 방문해 연탄과 호빵을 직접 배달했다. 전원마을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주민이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는 지역이라고 SPC그룹은 설명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이웃들이 올겨울 추위를 이겨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지구 7바퀴 돌고 온 '국보' 스트레이 키즈, 금의환향 세리머니 [리뷰] 2025-10-19 22:10:39
위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은 추위도 잊은 채 우렁찬 목소리로 응원을 시작했다. 이어진 '소리꾼' 무대에서는 후렴의 힘 있는 비트에 맞춰 폭죽이 터져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쨈(JJAM)'에서는 "소리 질러!"라는 무대 위 외침에 팬들이 하나가 되어 쩌렁쩌렁한 목소리를 냈다. 스트레이...
8조 KDDX 결판...28일 분과위서 선정 [방산인사이드] 2025-08-21 14:38:12
커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방사청은 회의 결과를 종합해 안 장관에게 보고했는데, 안 장관은 오해의 소지가 없게 다시 살펴보라고 주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안 장관은 국회 국방위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수의계약이 아닌 경쟁입찰에 무게를 둔 바 있습니다. 특정 기업에 대한 특혜 시비가 일어 투명성...
'무빙' 이어 '파인'까지 흥행 1위 올린 류승룡 "운이 좋았다" [인터뷰+] 2025-08-18 15:35:30
시간을 지나 다시 추위가 올 때 끝났다. 우리는 행복하고, 즐겁게 찍었지만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니 끝나는 게 아쉽더라. 창작자나 배우들 입장에서는 그런 얘기 듣는 거만큼 행복한 게 없으니까. ▲ 항상 홍보에 열정을 다하지만, 이번에 더 열심히 했다는 평이다. = 배우들은 찍으면 안다. 어떻게 나올지.(웃음) 찍을 때...
KF-21 공대지 공격능력 개발, 1년 반 앞당긴다 2025-08-08 18:15:38
앞당기기로 했다. 방사청은 "우리 군의 공중 전력 강화는 물론 항공산업의 경쟁력 증대와 방산 제품 수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방추위는 또 해군 구축함 등에 탑재된 노후 해상작전헬기(링스)를 대체하는 헬기를 해외에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후보 기종은 록히드마틴의 MH-60R 시호크 기종으로,...
여름에 가기 딱 좋은데…日 홋카이도 여행 '주의보', 왜? 2025-07-24 16:57:49
눈과 추위 대책으로 열을 집 안에 가두어 놓는 구조가 많기 때문에, 실내 온도가 가볍게 30도를 넘어버린다. 에어컨이 없는 집들도 많을 것”이라며 홋카이도 지방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했다. 홋카이도 주민이라는 한 누리꾼은 "홋카이도는 습도가 낮아서 여름에도 쾌적하다는 건 거짓말이다. 올해 유난히 무더위가 심해...
세계 최고 EV 개발의 '비밀'…남양연구소 가보니 [현장+] 2025-07-24 08:30:02
영하 30도 추위와 영상 50도 무더위 상황을 모사할 수 있는 극한의 환경, 풍동 챔버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차갑게 식기를 반복하던 전기차(EV)가 눈과 비바람을 맞으며 다이나모 위를 쉬지 않고 달린다. 글로벌 최고 기술력을 향한 땀방울을 흘리는 이곳은 바로 현대차·기아의 ‘남양기술연구소’다. EV 시장에서...
금융그룹이 ‘법사 게이트’와 무슨 관계? [하영춘 칼럼] 2025-07-18 09:54:33
회추위(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결정한다. 형식적으론 그렇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이 새 정부 실세를 등에 업고 회추위에 압력을 넣을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금융그룹 지배구조는 또 후퇴한다. 그 자신과 후견인도 정권교체 후 ‘xx 게이트’에 연루돼 곤욕을 치를 수 있다. 법사 게이트에서도 배울 건 배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