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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장서희, 컴컴한 방에서 이채영에 복수 다짐 `엄마의 원수` 2014-08-18 21:28:26
꼭 쥐고 있었다. 백준희(손가영)가 퇴근하고 돌아왔을때 방 불은 꺼져 있었다. 어두운 방에서 백연희가 가만히 앉아 있었다. 백준희는 놀라서 불을 키고는 "언니, 왜 그래.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다. 백연희는 "나 무슨 죄가 그렇게 많은거니. 내 죄가 얼마나 많길래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되신거야. 다 나 때문이야"라며...
`뻐꾸기둥지` 장서희, 子 진우에 일부러 모질게 "할머니 따라가" 2014-08-15 22:05:11
그러나 주위에서 모두들 그녀를 말렸다. 동생 백준희(손가영)도 "언니가 어떻게 키우려고 하냐. 일 다니면서 애 키울 수 있을 것 같냐"고 말했다. 그래도 백연희는 "이화영(이채영) 그 여자한테 절대 못 보낸다"고 이를 악물었다. 정병국(황동주) 역시 백연희를 설득하기 위해 그녀를 만났다. 백연희는 "돈보다 인성이...
`뻐꾸기둥지` 장서희, 母 장례식에 이채영이 보낸 근조화환 보고 `발악` 2014-08-14 21:22:08
서로를 끌어 안고 애틋함을 나눴다. 이때 동생 백준희(손가영)는 진우에게 "잠시 매점에 다녀오자"며 백연희와 정병국이 이야기할 시간을 만들어줬다. 정병국은 백연희에게 "미안하다"고 먼저 말을 꺼냈다. 이에 백연희는 "뭐가 미안해? 누구한테 미안한데? 내가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진우 꼭 데려오겠다고 했다. 그런데 ...
`뻐꾸기둥지` 장서희 母 엄유신, "이화영" 한 마디 남기고 숨져 2014-08-14 20:55:15
딸 백준희(손가영)도 도착했다. 백준희는 "우리 엄마 죽은거야? 어떻게 된거야? 언니 말 좀 해보라"고 소리쳤다. 모두들 눈물 바다가 되서 홍금옥의 죽음을 부인하고 있었다. 백철도 놀라서 어쩔 줄 모르다가 비틀거리며 복도로 나왔다. 그는 가만히 걷다가 벽에 무너지듯 기대 앉더니 오열하고 말았다. 그렇게 홍금옥은...
`뻐꾸기둥지` 김경남, 손가영 챙기는 모습 `짝사랑 보상 받나` 2014-08-13 21:14:59
백준희의 기분을 전환시켜 주려 외근을 핑계로 왔던 것. 유성빈과 백준희는 회사를 나왔다. 유성빈은 "맛있는 거 사주겠다"고 백준희의 마음을 움직이며 팔짱을 끼라고 손을 내밀었다. 그 모습에 백준희는 당황하다가 웃으며 그의 팔을 꼈다. 오랜 짝사랑이 이제야 보상받는 순간이었다. 과연 유성빈은 백준희를 챙기면서...
`뻐꾸기둥지` 이채영, HS그룹 사장됐다…김민좌 `승진` 손가영 `발령` 2014-08-12 08:59:59
가장 놀란건 유성빈(김경남)과 백준희(손가영)였다. 놀란 백준희는 기분 나쁜 듯 자리에서 일어나 그냥 나가버렸다. 이화영은 그 모습을 바라보며 살짝 비웃을 뿐이었다. 정유미도 놀라서 집에 돌아온 뒤 곽희자(서권순)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곽희자는 어떻게 이화영이 HS그룹의 사장이 된 건지 기가막힐 뿐이었다. 집에...
`뻐꾸기 둥지` 엄유신, 사돈 서권순 찾아갔다가 문전박대 `수모` 2014-08-07 21:35:24
백준희(손가영)는 "엄마 왜 누워만 있냐. 손 좀 써봐라. 집이 망하게 생겼는데 누워만 있냐"고 화를 냈다. 이어 "아빠는 집을 살리려고 나가서 저렇게 애를 쓰는데 엄마도 뭐라도 해야하는 거 아니냐. 나가서 친구한테 돈이라도 빌려오라"고 울었다. 이에 홍금옥도 누워있는 상태로 눈물을 쏟았다. 홍금옥도 어떻게든 돈을...
`뻐꾸기둥지` 장서희, 母 엄유신 쓰러지게 한 이채영에 `몸 날려 뺨 따귀` 2014-08-07 20:32:25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백연희와 백준희(손가영)는 슬픔에 복받쳤다. 홍금옥이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말에 이화영이 병원을 방문했다. 그녀는 잠들어 있는 홍금옥을 내려다보며 "미안하다"고 말을 건넸다. 마침 병실에 들어온 백연희는 이화영을 발견했다. 백연희는 "너가 어머니 쓰러지게 한거지? 너랑 만난거지?...
`뻐꾸기둥지` 장서희 母 엄유신, 서권순 만나고 온 뒤 쓰러져 "내 잘못" 눈물 2014-07-21 21:20:23
딸 백준희(손가영)로부터 의외의 이야길 들었다. 사위 정병국(황동주)이 딸 백연희(장서희)에게 이혼하자는 말을 했다는 것. 홍금옥은 그 길로 사돈 곽희자(서권순)를 만나러 갔다. 홍금옥은 곽희자에게 "바람피고 있다는 말 들었다. 이혼 당해도 모자랄 판에 이혼이라니요"라고 노발대발했다. 그러자 곽희자는 "이혼...
`뻐꾸기둥지` 서권순, 황동주 "이채영 사랑한다" 그 말에 `따귀` 2014-07-18 21:34:06
34회에서 백연희(장서희)는 카페로 찾아온 동생 백준희(손가영)와 마주 앉았다. 백준희는 "형부가 이혼하자고 했다며? 그냥 이혼하라"고 부추겼다. 이에 백연희는 "다들 나한테 왜 그러냐. 나 이혼하기 싫다. 나 힘들게 이룬 가정 지키고 싶다. 내 가족 내가 지킬거다. 내 문제 내가 알아서 하고 싶다"고 눈물을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