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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역전의 아이콘' 그리핀, 버디 10개 몰아치며 '대역전' 2025-11-10 18:03:54
늦게나마 꽃을 피웠다. 지난 4월 취리히클래식에서 절친 앤드루 노백(미국)과 함께 생애 첫 승을 합작한 그리핀은 5월 찰스슈와브챌린지에 이어 이번 대회를 제패하며 올 시즌에만 3승을 수확했다. 올해 PGA투어에서 3승 이상을 거둔 선수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6승)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승)에 이어 그리핀이 세...
'양손 장갑 사나이' 애런 라이, 연장서 플리트우드 또 잡았다 2025-11-10 15:37:56
4라운드에서 연장 끝에 플리트우드를 제압했다. 우승상금은 131만8000유로(약 22억1800만원). 앞서 2라운드 2번홀(파5)에서 186m 거리의 앨버트로스를 터뜨리며 기세를 올린 라이는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선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로 플리트우드와...
인생 역전 아이콘 그리핀, 버디쇼로 뒤집기…통산 3승 2025-11-10 15:24:29
버디 10개(보기 1개)를 몰아치며 대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8번(파4)부터 후반 12번홀(파4)까진 5개 홀 연속 버디 행진을 펼치기도 했다. 한 번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꽉 잡은 그리핀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며 “타이거 우즈와 셰플러처럼 위대해지려면 옳은 일을 계속해야...
황유민, 4차 연장 혈투…'6.4m 천금 버디'로 끝냈다 2025-11-09 19:51:14
16번홀(파3)에서 2.7m 버디퍼트를 잡아내며 공동선두로 올라서면서 승부는 3인의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은 ‘간절함의 대결’이었다. 한국에서 우승할 마지막 기회를 앞둔 황유민, 2023년 교통사고 뒤 완벽한 부활을 알리기 위한 우승이 필요한 임희정, 첫 다승에 도전하는 이동은이 만났다....
6.4m 버디퍼트로 최종전 우승…황유민, '최고의 시즌' 마지막 퍼즐 따냈다 2025-11-09 19:13:17
확정했다. 여기에 황유민이 16번홀(파3)에서 2.7m 버디퍼트를 잡아내며 공동선두로 올라서면서 승부는 3인의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은 ‘간절함의 대결’이었다. 한국에서 우승할 마지막 기회를 앞둔 황유민, 2023년 교통사고 뒤 완벽한 부활을 알리기 위한 우승이 필요한 임희정, 첫 다승...
왕정훈, 亞투어 연장 끝 준우승 2025-11-09 18:09:48
공동 4위로 나선 아사지가 2번홀부터 5개 홀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왕정훈은 8번(파3)과 9번(파4), 후반 10번홀(파4)에서 3연속 버디를 솎아내며 다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이후 6개 홀 연속 파 행진을 이어가다 마지막 17번(파4)과 18번홀(파5) 연속 버디로 공동 선두가 됐다. 2016년 5월 모리셔스오픈 이후...
20년만에 '40대 시즌 2승' 탄생…42세 박상현 '역전 드라마' 2025-11-09 17:53:45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박상현은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후반 12번홀(파4)에서 5m 버디 퍼트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그는 17번홀(파3)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범해 이태희의 추격을 허용했으나 마지막 18번홀에서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옥태훈(3승)과 문도엽(2승)에 이어...
옥태훈, 대상 이어 상금왕 등 4관왕 확정...“이제 해외 진출 도전” 2025-11-09 16:52:21
차 공동 4위로 최종 4라운드에 나선 박상현은 이날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약 4.6m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단독 2위 이태희를 한 타 차로 따돌린 박상현은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14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박상현은 2005년 최광수 이후 시즌 2승을 기록한 40대...
문도엽, 5타 줄여 우승 경쟁 합류…시즌 3승 도전 2025-11-07 17:46:16
들어 올린 선수가 된다. 문도엽은 이틀 동안 버디 10개를 잡았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2라운드가 끝난 뒤 만나 문도엽은 “아이언샷감도 나쁘지 않고 퍼팅감도 나아지고 있다”며 “최근 퍼팅으로 스트레스를 조금 받았는데 많이 나아져 버디 찬스를 많이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즌 3승 도전에 대해선 “목표는 당...
신지애, 12년9개월 만에 LPGA 우승 정조준 2025-11-07 17:01:05
대회인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공동 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3위 야마시타 미유(일본·10언더파 134타)와는 한 타 차다. 1라운드에서 단독 3위에 오른 신지애는 이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