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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리가 베네수 맡고 있다…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 2026-01-05 11:17:46
같다"며 "콜롬비아도 매우 병든 나라다. 코카인을 제조해서 미국에 파는 것을 좋아하는 병든 남자가 통치하고 있는데, 그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병든 남자는 구스타보 페드로 콜롬비아 대통령을 지칭하는 것으로, 지난해 10월 그를 '불법 마약 지도자'라고 비난했다. 멕시코에...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방송 BFMTV와의 인터뷰에서 남자 바텐더가 병에 꽂힌 촛불을 든 여자 바텐더를 어깨에 목말 태우는 것을 봤다고 했다. 불길이 번지면서 나무 천장이 무너졌다고 전했다. BFMTV와 인터뷰한 또 다른 목격자는 사람들이 불길을 피하기 위해 창문을 깨부쉈고 일부는 심하게 다쳤으며, 공포에 질린 부모들이 자녀가 안에 갇혀...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목격자들을 인용해 이번 화재가 샴페인 여러 병에 달린 폭죽에서 시작됐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 목격자는 "폭죽 달린 샴페인 병을 천장에 가깝게 든 종업원들이 있었다"며 "천장에 불이 붙고선 한 10초 만에 클럽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고 말했다. 다른 목격자는 "여성 종업원이 남성 종업원의 어깨 위에 올라가 서...
장 속 작은 우주, 수명을 바꾸는 힘 2025-12-29 14:08:35
병을 고치기보다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고, 장내 미생물 관리가 건강 수명을 늘리는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은 세균들이야말로 노화와 질환을 늦추는, 보이지 않는 든든한 파수꾼인 셈이다. 여기에 과학의 눈부신 발전이 힘을 더해 그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유전자분석 기술은 과거에는 존재조차 확인하기...
"뉴스 안 봐서 몰랐다"…전형적 수법에 700만원 날린 자영업자 2025-12-29 10:35:58
힘든 자영업자들을 노린 사기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월에도 한 한우 전문점에 비슷한 내용의 단체 예약 전화가 왔다. C씨는 자신을 한 영화 촬영팀의 막내라고 소개하며 150만원 상당의 고기를 예약했다. 그리고는 방문 당일 다시 전화를 걸어 유명 배우의 요청이라며 90만원 상당의 와인 8병을 대신 사달라고...
병든 모친과 연 끊은 남동생, 돌아가시자 재산 내놓으라네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12-29 06:30:04
제주도에서 평생을 보낸 A씨는 남편 B씨와 혼인해 자녀로 장남인 C씨와 딸 D씨, E씨를 두었습니다. 남편인 B씨가 1984년 사망하자 장녀 D씨는 제주에서 A씨와 동거하며 어머니를 부양했습니다. A씨가 2018년 향년 107세로 사망할 때까지 D씨는 A씨와 함께 살며 치료비로 약 1억2000만원을 지출했고, 아버지 B씨가 부담하던...
아프간 보건장관 "국민들 매우 가난…95% 제대로 치료 못 받아" 2025-12-23 14:23:09
그러면서 "인도가 외국에 몇 개의 병원을 보유하고 있다는데 아프가니스탄에도 병원 한 곳을 건설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아프간인들은 인도 입국 비자를 얻기 힘든 데다 인도에서 치료받을 경우 비용 부담이 크다면서 인도가 아프간 의료부문에 투자를 늘려달라고 했다. 아프간 현지 의사들은 시의적절한 치료를 위해선...
[건강포커스] "밤에 더 자주 깨는 어르신, 다음 날 인지수행 능력 떨어져" 2025-12-20 06:00:01
든 뒤 자주 깨는 것은 전반적인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이 연구에서 수면의 여러 측면을 살펴봤지만, 매일매일의 인지 수행 능력에 차이를 초래하는 요인은 수면의 질 뿐이었다"고 말했다. 수면 문제는 장기적으로 인지 기능 저하 및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고 고령자의 절반은 어떤 형태로든 수면 장애를...
가족 5명 떠나보내고도 '정시 출근'…"미쳤다"던 男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0 00:00:32
이 모든 사람들을 단 2년만에 잃은 남자가 있었습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비극에 남자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졌습니다. 매일 술에 절어 살았고, 온화했던 성격은 거칠고 괴팍하게 변해 버렸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다행히도 남자는 몸과 마음을 추슬러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새로운 사랑도...
'만취 실신'으로 유명해진 라쿤…알고보니 상습 상점침입범 2025-12-15 15:57:23
녀석이 어떻게든 그 건물로 돌아가는 방법을 아는 모양이다. 작고 영리한 생물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라쿤은 지난달 29일 이 지역 주류 판매점에 침입해 술을 잔뜩 마신 뒤 화장실에서 엎드린 채 잠이 들었다가 현장에 붙잡혀 화제가 됐다. 당시 가게는 선반에 놓여 있던 위스키병들이 잔뜩 바닥에 떨어져 깨져 흘러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