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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8000원짜리 에드워드 리 위스키…57.5도에 홍고추 향까지 2025-12-16 10:18:38
한식과 곁들이면 음식의 맛을 또렷하게 살려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알코올 도수는 57.5도이며, 가격은 700㎖ 1병에 19만8000원이다. GS25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에서 선착순 주문한 후 가까운 GS25 매장과 GS더프레시 매장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오는 1월에는 GS25 오프라인 매장에도...
"국내에 단 2병"…롯데면세점, 1억2000만원짜리 위스키 단독 출시 2025-12-09 16:08:36
더해 베리의 달콤함과 보모어 특유의 훈연향이 어우러진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보모어 16년 루비 포트 캐스크 피니시', '보모어 19년 피노누아 캐스크 피니시' 등을 선보인다. 이정민 롯데면세점 상품부문장은 "전 세계에 130병밖에 없는 특별한 상품을 롯데면세점에서 국내 단독으로 판매할 ...
몰리두커 ‘미식 행사’로 겨울맞이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05 10:22:04
알 수 있는 유명 맛집들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가성비 좋은 ‘레프트 시리즈’ 4종이다. 할인판매와 머그컵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호주의 전설 맥라렌 베일 와인의 맛과 향에 관해 미리 살펴본다. 먼저 ‘더 바이올리니스트(The Violinist)’의 가장 큰 특징은 화이트 와인답지 않은...
선양소주, ‘사락골드’ 2025 K-SUUL AWARD 우수 주류 선정 2025-12-03 15:02:51
방울 섞지 않고 원액 그대로를 병에 담은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방식의 증류주라는 점이다. 100% 국내산 보리 증류 원액을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통에서 장기간 숙성시켜, 40.2%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깊은 바닐라 향과 부드러움 목 넘김, 원액 자체의 진한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조현준 선양소주...
여행의 감성과 아티스트의 영감 담은 한 병, 노제의 NUZ(뉴즈) 국내 첫 출시! 2025-12-01 07:56:01
해산물·버섯 리조또 등 연말 모임에 잘 어울린다. NUZ 1000병 한정 패키지 X 다양한 굿즈와 오프라인 행사 초청 이번 와인은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되며, 1000병 한정 패키지는 GS THE FRESH에서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노제의 라벨 디자인을 활용한 시그니처 반다나와 포토카드 6종이 포함되며, 이...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미슐랭 ★보단 자유…35살엔 은퇴할래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1-26 11:04:02
넷플릭스 에서 '나폴리 맛피아'로 우승을 거머쥔 순간, 권성준 셰프(30)의 이름은 본격적으로 대중 앞에 떠올랐다. 꿈 없고 무기력하던 10대를 지나 요리를 만난 뒤, 그의 20대는 쉼 없이 이어진 질주에 가까웠다. 대학의 호텔조리학과에 입학하고부터 그는 마치 스위치를 켠 듯 요리에 인생을 걸었다. 재학 시절...
일미푸드, 프리미엄 '일미수제 피클' 출시 2025-11-25 16:07:40
병에 담은,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조합을 통해 산뜻한 산미와 풍부한 향, 다층적인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일미수제 피클은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채소와 과일 등 천연 재료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향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절임액의 황금비율과 최적의 숙성 과정으로 생오이 특유의...
히타치노 네스트, 지드래곤과 콜라보...맥주 ‘데이지에일’ 선봬 2025-11-24 14:34:38
세계관을 동시에 경험하게 된다. 맛과 향은 히타치노 네스트의 정교한 레시피 기반 위에 구성된다. 필스너 맥아의 청량한 바디감에, 시트라/아마릴로 홉의 선명한 과일향, 국화꽃차의 부드럽고 은은한 플로럴 레이어, 야생화가 피어나는 들판에서 채밀한 벌꿀의 따뜻한 단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창적인 풍미를 만든다....
강민경·제니가 마셨다…"인스타그래머블 해" 뭐길래 [트렌드+] 2025-11-22 18:46:42
140만병을 넘어섰다. 매출은 20% 늘었다. 킴스클럽은 칸티네 파올리니 그릴로를 들여오면서 국내 수요를 미리 파악했다. 이 와인은 국내 소매시장에선 물량이 거의 풀리지 않아 일반 소비자들에겐 제품명은 생소하지만 호텔·레스토랑 전용으로 일부 유통되면서 맛은 익숙한 편이다. 시칠리아 토착 포도 품종인 그릴로로...
‘1865 와인’ 프리미엄급이 있다고?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1-06 15:12:42
잡을 수 있었다. 부드러운 향과 깊은 맛은 보르도 와인과 상당히 다르게 다가왔다. 2023년 12월 국내에 처음 출시된 이 와인은 1865의 역사가 시작된 마이포 밸리 4곳의 포도를 사용해 양조했다. 해발고도 520~670m, 큰 일교차 때문인지 단맛과 향미가 강하다. 메인 품종은 카베르네 소비뇽(72%)으로 카베르네 프랑(18%)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