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本紙 노경목·박종관 기자 '이달의 기자상' 2026-02-26 17:54:56
기사 통해 SK증권과 무궁화신탁을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엮인 국내 자본시장의 짬짜미 거래를 파헤쳤다. 자기자본이 6000억원 수준인 SK증권이 내부 규정까지 바꿔 무궁화신탁 오너에게 13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대출해준 사실이 본지 보도를 통해 처음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은 본지 보도 이후 국내 자본시장의 ‘금융...
'국민성장펀드 2호', 삼성 평택 5공장에 2.5조 초저리 대출 2026-02-26 17:33:24
▶본지 2월 25일자 A4면 참조 금융위원회는 26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삼성전자 평택 P5와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울산 공장에 저리 대출을 지원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성장펀드 투자처가 선정된 것은 지난달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평택 P5는 글로벌 인공지능(AI)...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의 휴먼브랜딩] 마음을 움직이는 힘, 고객 경험 2026-02-26 17:29:16
성장시키는 교육 투자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확실하고도 유일한 지름길이다. 직원이 행복하고 준비되어 있을 때 비로소 고객은 감동하고, 그 브랜드의 진정한 팬이 된다. 퍼스널이미지브랜딩랩 & PSPA 대표 박영실박사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thepen@hankyung.com...
"부자노인 기초연금 줄이자"…당정, 차등지급 추진 2026-02-25 17:43:01
▶본지 2026년 2월 25일자 A1, 5면 참조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오기형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연금개혁특위 회의에서 “지난해 기초연금에 국가 예산 26조~27조원이 투입됐다”며 “저출생·고령화 상황에서 65세 이상 인구의 70%에 지급하는 구조를 국가 재정이 계속 감당할 수 있을지,...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에 5973가구 조성 2026-02-25 17:00:51
지구로 지정된다. 대상지는 까치산역이 가깝고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인 국회대로, 목동 등과 인접해 있다. 교통·주거환경·교육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조속히 본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동의율 확보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LH,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2026-02-25 10:51:57
LH는 소개했다. 예정지구 지정일부터 1년 내 토지 등 소유자 3분의 2 이상, 토지 면적의 2분의 1 이상 동의 확보를 위한 동의서 접수가 진행된다. 동의율이 확보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통해 본지구 지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혼한 전처 사망…자식에게 재산분할 청구할 수 있나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6-02-25 06:30:09
세무서에 경정청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혼으로 인한 재산분할은 증여도 아니고 상속도 아니므로, A씨는 C씨와 D씨로부터 받은 재산에 대해 증여세나 상속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김상훈 법무법인 트리니티 대표변호사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팔불출 전성시대 2026-02-24 17:41:23
가능성과 잠재력은 현실이 된다. 코칭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공통으로 말한다.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의 말이다. 참고로, 그간 쓴 '주전자 시리즈'는 용타스님이 운영하는 동사섭 프로그램임을 밝힌다. 더임코치/수길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thepen@hankyung.com...
[더 라이프이스트-김영헌의 마중물] 신뢰, 소통, 변화 그리고 조직문화 2026-02-24 17:05:38
싶어 하는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고, 조직 구성원과 신뢰관계가 돈독해 질 것이며, 조직 구성원들도 자발적으로 업무에 몰입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갖게 될 것이다. 김영헌 경영자 전문코치, 경희대 경영대학원 코칭사이언스 전공 주임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화려한 경력자를 뽑은 스타트업의 성장이 느린 이유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2-24 14:40:47
수 있느냐가 아니다. 전략적으로 실행할 수 있느냐다. 그리고 이게 당신을 불편하게 한다면, 문제는 당신 사람들의 문제가 아니다. 당신 시스템이다. 데이비드 김 테크 저널리스트·Asia Value Creation Awards 회장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th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