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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선 1000여척 "불법조업 우려"...해경, 1.27~2.2 특별단속 2026-01-27 14:20:39
인근 해역에서 불법 외국 어선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새해 초부터 중국어선의 조업 질서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27일 해경에 따르면, 최근 서해 및 잠정조치수역 일대에는 최대 600여 척에 달하는 중국어선이 분포하고 있다. 잠정조치수역은 한중 EEZ가 겹치는 서해 중간 수역이다. 허가 수역에는 500여척이...
트럼프 '관세인상 국회탓' 언급에…정치권, 특별법 심의할듯 2026-01-27 11:31:10
국회는 지난달 24일 거대 플랫폼 사업자에 불법·허위 정보 삭제 등 일정 법적 의무를 부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민주당 주도로 처리했다. 미 국무부는 온라인 플랫폼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관세 인하는 애초 합의한 대로 소급 적용됐고, 미국이 불만을 보인 적이 없다...
쿠팡 작년결제액 66조…정보유출發 탈팡·불매에 성장 둔화 2026-01-27 11:16:53
데다 여러 불법 의혹까지 제기되자 뒤늦게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매·탈퇴 움직임이 일고 있어서다. 실시간 앱·결제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은 27일 자료를 배포해 작년 쿠팡 결제추정금액이 66조2천109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의 58조7천137억원보다 12.7% 증가한 것이다....
시위대 처형 말라더니…트럼프, 이란인 10여명 본국으로 추방 2026-01-27 11:15:36
박해를 두려워하며 미 남부 국경을 넘어 불법 입국하는 이란인들이 증가한 터라, 본국 송환 이후 당국의 탄압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란 정부는 여성 인권 활동가, 정치적 반체제 인사, 언론인, 변호사, 소수 종교인, 성소수자 등을 탄압하고 있다. 이번에 추방을 통보받았다가 바이러스 때문에 일시...
짝퉁 명품으로 '165억원' 벌어 고가 아파트까지 산 일당 '검거' 2026-01-27 10:51:51
관계자들이 쇼핑몰 상호만 바꿔 계속 판매해온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했다. 현재 이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은 문을 닫은 상태다. 인천본부세관 관계자는 "범행 가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시중에서 유통되는 불법 물품이 있을 경우 경로를 역추적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쿠팡, 소상공인 고혈로 미국로비"…업자·소비자들 반발 잇따라(종합) 2026-01-27 10:43:03
유출 사태와 불공정거래 등 불법 의혹 논란에 휩싸인 쿠팡이 미국 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로비를 벌여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상공인·자영업자·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의 거센 반발이 성명과 기자회견으로 잇따르고 있다. 이들 단체는 쿠팡의 책임 있는 사과와 피해 보상, 정부의 엄정한 조사와 제재를 촉구하고...
지방선거 120일 전부터 ‘선거행위 제한’ 2026-01-27 10:42:08
간 기회 균등을 보장하고 불법 선거운동을 막기 위해 선거일 전 120일부터 선거일까지 일정 행위를 제한·금지한다. 이 기간 누구든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간판·현수막 등 광고물을 설치하거나 표찰 등 표시물을 착용·배부하는 행위, 후보자를 상징하는 인형·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제작·판매하는 행위를 할 수...
관세청, 경제 안보·마약 단속 성과…대한민국 공무원상 2명 수상 2026-01-27 10:28:34
기업생존과 경제 안보에 직결되는 전략물자 불법 수출 적발에 조사 단속 역량을 결집, 총 81건에 2738억원 상당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무역경제 범죄에 대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미 관세정책 대응과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한 무역 안보 특별조사단’ 발족을 견인했다. 정보당국과 협력해 해외 마약 공급국과의...
[단독]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 2026-01-27 10:05:47
불법체류자 비율은 2014년 7.8%에서 2024년 11.6%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외국인 유학생 출신 불법체류자는 6782명에서 3만4267명으로 5배 이상 증가했다. 한 지방 사립대 관계자는 “지방 사립대는 등록금을 내고 입학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상황”이라며 “유학생 선발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해가며 골라 받을 여건이...
트럼프, 이민단속 비난 고조에 한발 물러서…책임자도 교체 2026-01-27 08:16:28
진압과 무차별적 불법이민자 단속 기조에서 한발 물러섰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인해 미국 시민권자가 또 숨진 이후 여야를 가리지 않고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비난과 우려가 고조되고, 반(反)정부 시위가 전국적 확산 조짐을 보인 영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현장 단속 책임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