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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새 병원 5번 찾은 윤 대통령 "정부가 더 많이 지원하겠다" 2024-09-18 21:00:01
내놓은 경증·비응급 환자 분산 대책이 응급실 대란을 막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는 13일부터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에 가면 본인부담금을 기존 50~60%에서 90%로 인상했다. 대형병원 응급실 58곳은 중증·응급 환자 전담으로 운영해 경증 환자의 이용을 사실상 제한했다. 14일부터 17일까지...
[사설] 경증 환자는 동네 병원으로…추석 '응급실 대란' 피했다 2024-09-18 17:43:48
핵심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경증·비응급 환자는 1·2차 병원(중·소형 병원)이 맡고 3차 병원(대형 병원)은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집중하는 식으로 병원 간 역할 분담이 이뤄져야 한정된 의료 자원으로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경증 치료의 경우 환자 본인 부담을 높이...
"응급실 가도 되나 헷갈려"...뺑뺑이 소식에 '불안' 2024-09-17 15:59:49
수준에서 90%로 인상했다. 의료계도 경증·비응급 환자의 응급실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대한소아응급의학회는 연휴 직전 성명을 내 "추석에 소아 응급실은 평소보다 많은 환자로 매우 혼잡해지면서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이 때문에 중증 환자가 신속한 진료를 받지 못해 상태가 악화할 위험이 커진다"며 ...
"감기·설사 환자 안 받아도 응급실 의사 처벌 않는다" 2024-09-16 13:03:03
4∼5급에 해당하는 경증·비응급 환자를 응급실에서 수용하지 않더라도 의료진에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KTAS 4급은 준응급, 5급은 비응급 환자다. 4급에는 착란(정신장애)이나 요로 감염이, 5급에는 감기나 장염, 설사 등이 대표적 증상으로 꼽힌다. 이들을 받지 않더라도 의료진이 책임지지 않도록 한...
감기·설사 환자 '거부' 가능…응급실 의사 처벌 않는다 2024-09-16 12:14:11
4∼5급에 해당하는 경증·비응급 환자를 응급실에서 수용하지 않더라도 의료진에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KTAS 4급은 준응급, 5급은 비응급 환자다. 4급에는 착란(정신장애)이나 요로 감염이, 5급에는 감기나 장염, 설사 등이 대표적 증상으로 꼽힌다. 이들을 받지 않더라도 의료진이 책임지지 않도록...
추석에 의료대란 벌어질까…"경증 환자는 동네 병원으로" 2024-09-14 08:45:59
비응급환자로 구분된다. 대한응급의학회에 따르면 가장 중증인 KTAS 1등급은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하며 생명이나 사지를 위협하는, 또는 악화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뜻한다. 심장마비나 무호흡, 음주와 관련되지 않은 무의식 상태의 환자가 대표적인 사례다. 2등급은 '생명 혹은 사지, 신체 기능에 잠재적인...
"추석 연휴 병원비 최대 50% 오른다"…보험처리 주의사항은? 2024-09-14 07:00:00
있다. 즉, 비응급 증상 환자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으면 보험처리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 응급실에서 발생하는 비용 중 진찰료와 응급의료관리료의 비중은 1대 9 수준으로, 비응급 증상에 해당돼 보험처리를 받지 못한다면 큰 비용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령 중...
열만 난다면 동네의원…중증 같으면 119 문의 2024-09-13 16:07:36
필요가 있다. KTAS 4~5등급으로 구분되는 경증 환자와 비응급 환자는 사는 곳 인근의 문 연 당직 병·의원을 찾아야 한다고 정부는 권고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에 문을 여는 당직 병·의원은 하루평균 7931곳 수준이다. 연휴 첫날인 14일은 평소와 큰 차이 없는 2만7000여 개 병·의원이 문을 여는 만큼 평소 지병...
오늘부터 비응급·경증 환자 응급실 진료비 90% 내야 2024-09-13 11:17:51
오늘(13일)부터 비응급·경증 환자의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실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현행 50∼60% 수준에서 90%로 오른다. 이에 따라 경증 환자가 최상급 응급의료기관인 권역 응급의료센터를 찾을 경우 본인부담금을 평균 9만 원 정도 더 내야 한다. 이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 시행에 따른 것으로,...
추석 '응급실 마비' 우려, 본인부담금 9만원 인상 2024-09-11 18:22:43
하루 전인 13일부터 경증·비응급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면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50~60%에서 90%로 인상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방문하는 경증·비응급 환자의 본인부담금은 기존 13만원에서 22만원가량으로 평균 9만원 오를 전망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에 가는 경우엔 본인부담금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