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GV·신라면세점 "홈플러스 상품권 안받아요"…기업회생 여파 확산 2025-03-05 10:40:35
빕스와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과 CJ CGV, 신라면세점 등 유통업계가 기업회생을 신청한 대형마트 홈플러스 상품권 사용을 중단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회생절차가 시작되면 발생할 수 있는 상품권 변제 지연 등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5일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더 이상 못 버틴다'…파리바게뜨 이어 뚜레쥬르도 결국 2025-02-25 10:54:44
가격을 평균 5.9% 인상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 역시 이달 초 성인 샐러드바 이용 금액을 4만7900원에서 4만9700원(평일 저녁·주말 기준)으로 1800원 올린 바 있다. 식품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인상에 나선 것은 원재료 값이 뛴 데다 환율 상승이 겹쳤기 때문. 매출 증가에도 오히려 수익성은 악화하는 구조여서 더...
'성심당 딸기시루' 불티나게 팔리더니…"미쳤다" 역대급 상황 [영상] 2025-02-15 13:36:27
비싼 딸기를 대체할 상품을 찾기 시작했다. 빕스, 애슐리퀸즈 등 패밀리 레스토랑의 딸기뷔페는 매년 예약률이 늘고 있다. 특급호텔 딸기뷔페 대부분 성인 1인 기준으로 10만원이 넘는데 저렴하게 비슷한 구성의 뷔페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애슐리퀸즈는 이달 6일부터 제철 생딸기를 활용한 ‘베리 스위트 러브’ 축제...
식품값 줄줄이 뛰자 '군기 잡기' 나선 정부 2025-02-11 17:49:15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성인 샐러드바 이용 금액을 4만7900원에서 4만9700원(평일 저녁·주말 기준)으로 1800원 올렸다. 업계에선 소비자에게 공지 없이 가격을 높이는 경우를 고려하면 실제 사례는 파악된 건보다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올 1월 가공식품과 외식 분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각각 2.7%와 2.9%로, 전체...
이지스자산운용·국민연금, 강서구 마곡 '원그로브' 본격 운용 2025-02-10 17:32:42
병·의원으로 구성된다. CJ푸드빌 빕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운영 중이며 교보문고와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도 입점을 확정했다. 그 외 다수의 식음 브랜드가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지스운용 관계자는 "원그로브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마곡지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민간 개발 사업으로, 초기 임차 마케팅부터...
이지스운용, 강서구 마곡 대형복합시설 '원그로브' 본격 운용 2025-02-10 14:35:44
병의원으로 구성된다. CJ푸드빌 빕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운영 중이며 교보문고와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도 입점을 확정했다. 그 외 다수의 식음 브랜드가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지스운용 관계자는 "원그로브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마곡지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민간 개발 사업으로, 초기 임차 마케팅부터...
"더는 못 버틴다"…수익성 악화에 식품업계 가격 줄인상 2025-02-09 17:56:29
3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성인 샐러드바 이용 금액을 4만7900원에서 4만9700원(평일 저녁·주말 기준)으로 1800원 인상하더니 6일엔 롯데웰푸드가 빼빼로를 비롯해 과자, 아이스크림 등 26종을 평균 9.5%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그 이튿날인 7일 파리바게뜨와 빙그레도 나란히 가격 인상 소식을 발표했다. 1주일간 네...
정부 눈치보던 식품·외식업체, 줄줄이 가격 인상 2025-02-09 17:54:50
외식 프랜차이즈(버거킹·빕스) 등 식품·외식기업 10곳이 주요 제품의 가격을 올리거나 인상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달 초 주요 제품 가격을 올린 동아오츠카와 대상 등을 포함하면 올해만 20여 개 기업이 가격 인상에 나선 것이다. 이들 기업의 가격 인상은 정부의 ‘가격 통제’가 느슨해진 틈에 이뤄졌다. 한 식품회사...
깊어지는 서민 '한숨'…"월급 빼고 다 오른다" 2025-02-09 07:09:35
각각 200~400원 올렸다. CJ푸드빌의 빕스는 샐러드바 가격을 1,800원 인상했고, SPC 파리바게뜨는 빵과 케이크 가격을 평균 5.9% 올린다. 롯데웰푸드는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9.5% 인상할 계획이다. 컴포즈커피도 13일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을 300원 상향한다. 업체들은 재룟값 인상과 환율 상승으로 가격 인상이...
식품·외식업계, 가격 인상 잇따라…'안 오른 게 없다' 2025-02-09 06:31:02
행렬은 이어지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는 지난 3일 샐러드바 가격을 성인 이용료 기준으로 1천800원 올렸다. SPC 파리바게뜨는 오는 10일부터 빵 96종과 케이크 25종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280360]는 오는 17일부터 초코 빼빼로를 2천원으로 200원 올리는 등 2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