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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현지서 잠수함 수주용 '절충교역 카드' 총력전(종합) 2026-01-27 07:40:38
손재일 한화시스템 사장,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글로벌 공급망 핵심 전략기업 고위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이들은 양국 정부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제 안보 동맹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적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한경협은 전했다. 한경협 사절단은 이날 토론토에서 일정을 마치고...
멀쩡한 사업 접고 '올인'…1700억 '잭팟' 터뜨린 영천 토박이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1-27 06:00:29
주력하는 기업이다. 김상균 한중엔시에스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절반이 영천에서 태어나 자랐다. 김 사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올해는 회사 모태인 자동차 내연기관 사업을 완전히 접고 수냉식 ESS 제조사로 변신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늘어나는 글로벌 ESS 수요에 적극 대응해 조 단위 매출을 내는 회사를 만드는...
이재용 회장도 즐겨 마시나…車서 포착된 코코넛워터 효능은 [건강!톡] 2026-01-26 21:47:14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의 다른 총수 일가는 별도 비행편을 통해 미국으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오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전시 기념 갈라 행사에 참석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이사회도 안 거치고 비상장사에 몰빵 대출…'SK증권 미스터리' 2026-01-26 17:54:07
셀다운(재판매)했다. 전우종 SK증권 사장은 “당시 부동산 경기 호황을 토대로 신탁사 실적이 괜찮았다”며 “비상장사지만 문제가 생기면 경영권을 매각해 충분히 대출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부실이 터진 것은 2023년 6월 대출 건이다. 2년 전 대출을 갚기 위한 리파이낸싱(재조달)이었다. 2022년...
대출 당시 SK증권 이끈 김신 부회장…"계약 과정·내용 구체적으로 몰랐다" 2026-01-26 17:34:28
있었고, 대출 업무는 각자 대표였던 전우종 사장이 맡았다고 설명했다. 오 회장은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출신으로 2016년 무궁화신탁 경영권을 인수했다. 서울대 경영학과 82학번 동기회 골프 모임 회장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친분을 쌓아왔다. 김 부회장은 “오 회장과 골프 한 번 같이 친 적 없다”고 했다. 오...
이재용, '이건희 컬렉션' 위해 출국…삼성 총수 일가 총출동 2026-01-26 17:33:36
삼성 주요 계열사 사장단도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오는 2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갈라행사는 고 이건희 선대회장과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의 성공적인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미국 정·재계 인사 100여명과 삼성 총수 일가,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해...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측면 지원' 나선 정의선 2026-01-26 17:05:43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 등으로 구성됐다. 정부와 산업계가 원팀을 구성해 대응에 나선 건 CPSP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이다. 3000t급 잠수함을 최대 12척 도입하는 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는 60조원에 달한다. 잠수함 도입비 20조원에 30여 년간 유지·보수·정비(MRO) 비용 40조원을 더한...
포티투닷, 자율주행 개발자 50여명 뽑는다 2026-01-26 17:04:24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올해를 자율주행 산업의 분수령으로 보고,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와 상용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박 사장은 지난 21일 포티투닷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보급형부터 플래그십 차량까지 테슬라와 당당히 경쟁할 수 ...
코오롱인더스트리 허성 사장, 전국 공장 돌며 효율화 점검 2026-01-26 17:04:13
허 사장은 지난해 1월 취임 직후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고, 이를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OE는 원료 조달부터 생산, 출고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갖추는 작업이다. 이번 현장 경영에서도 허 사장은 석유수지,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등 회사 핵심 사업장을 찾아 OE 개선...
이재용, 美 '이건희 컬렉션' 참석차 출국…'문화보국' 정신 강조할듯 2026-01-26 17:01:19
삼성 주요 계열사 사장단도 갈라행사 참석을 위해 이날부터 잇따라 출국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갈라행사는 고 이건희 선대회장과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의 성공적인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정·재계 인사 100여명과 삼성 총수 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