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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찍고 이틀 만에 1억 '뚝'…갑자기 급매 쏟아진 이유 2025-10-25 08:59:48
삼부, 서초구 방배 삼호, 신반포궁전, 강남구 도곡삼익과 송파구 오금현대 등도 추진위 단계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조합설립인가가 임박한 단지 중 장기로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불안한 집주인이 있다면 매수자가 더 유리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며 “급매로 나오는 매물이 있다면 진입을 고려해볼...
[속보] 법원, '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일준·이응근 보석 기각 2025-10-24 15:23:00
법원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이일준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24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이 회장과 이 전 대표의 보석 청구를 각각 기각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달 30일, 이 회장은 지난 2일...
이찬진 금감원장, 민중기 특검 주식 의혹에 "공소시효 지나" 2025-10-21 15:16:31
이어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은 금감원이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사안이며, 금감원 조사팀이 특검에 파견돼 있다"며 "민 특검을 흔드는 것은 곧 금감원을 흔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공소시효가 완전히 지나 재조사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다만 "공소시효에 제약은 있지만 살펴볼 부분이 있다면...
이억원 금융위원장 "언론사 선행매매, 최우선 현안…엄중 대응" 2025-10-20 11:40:23
삼부토건의 거짓 보도를 그대로 받아썼다. 이 기사들은 삼부토건 등의 주가조작에 도움을 준 셈"이라고 했다. 이어 한 의원은 "13개 언론사 중 주요 경제매체 4곳은 작전세력의 보도자료를 3일 연속으로 기사화했다. 이 과정에서 IR(기업설명) 대행사가 범죄의 통로 역할을 했다"며 "대행사의 증언을 들어보니 30여명의...
확 바뀌는 여의도 스카이라인…은하·삼익, 최고 200m로 재건축 2025-10-10 16:54:37
재건축 프로젝트가 속속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대교(912가구 재건축)가 여의도에서 처음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은하·삼익과 맞붙어 있는 시범(2473가구)은 올해 초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여의도에선 한양(992가구), 목화(426가구), 삼부(1788가구) 등 12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인혁 기자...
'김건희 특검의 첫 기소' 삼부토건 경영진, 13일 보석심문 2025-10-05 19:40:04
두 사람은 2023년 5∼6월께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여 주가를 띄운 후 보유 주식을 매도해 총 369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분류된 삼부토건은 그해 5월 1000원대였던 주가가 2개월 뒤 장중 5500원까지 급등했다. 두 사람의 재판은 3차...
[속보] 김건희특검, 삼부토건 주가조작 '실세' 이기훈 구속기소 2025-09-26 10:30:20
삼부토건 시세를 올린 혐의를 받는다. 삼부토건은 2023년 5월 폴란드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을 계기로 각종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특검팀 수사 결과 이들은 약 369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전 부회장은 지난 7월 17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가 55일 만인 지난 10일...
국가유산 사적 이용 했나…김건희 '종묘 차담 의혹' 수사 박차 [특검 브리핑] 2025-09-26 10:02:01
사실관계를 조사했다. 한편 특검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인 이기훈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을 26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긴다. 이 부회장은 지난 7월 17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가 55일 만인 9월 10일 전남 목포에서 검거돼 구속됐다. 그는 이일준 회장, 이응근 전 대표, 조성옥 전...
삼부토건 이기훈 내일 구속기소 예정 2025-09-25 13:54:04
후에 계속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부회장은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 조성옥 전 회장 등과 함께 369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를 받는다. 특검은 이 부회장이 삼부토건 인수를 추진하고 우크라이나 관련 MOU 체결 및 허위·과장된 보도자료 배포를 주도했다고...
[속보] 특검, 삼부토건 주가조작 '실세' 이기훈 부회장 26일 구속기소 2025-09-25 13:35:15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