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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스타에서 봤는데요"…20대 직원 한마디에 '대박' [트렌드+] 2025-09-06 10:07:43
홍보팀에도 SNS 팔로워가 21만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SNS 운영자들이 채용돼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주축이 돼 만든 채널이 인스타그램 패션 매거진 '나인투식스 매거진'(9to6mag)이다. 개설 1년 만에 팔로워 5만, 릴스 조회수 최고 172만뷰를 기록하며 급성장한 패션계 대표 채널로 꼽힌다. 이...
'흙수저 성공신화' 英부총리 부동산 세금 누락에 곤경 2025-09-04 01:06:04
외 제2주택 구입하면서 세금 덜 내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흙수저 출신으로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는 앤절라 레이너 영국 부총리가 80만파운드(14억9천400만원)짜리 아파트를 샀다가 세금 누락 문제가 불거져 사임 압박을 받고 있다. 3일(현지시간) AP 통신과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주택지역사회 장관을...
LS그룹, 해저케이블로 美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탄다 2025-09-01 16:02:39
현대차 서배너 전기차 전용 공장(HMGMA), 현대차·SK온 합작 배터리 공장, LG에너지솔루션·제너럴모터스(GM) 합작사 얼티엄셀즈 1·2·3공장으로부터 전력 기자재 공급 계약을 따냈다. 지난 3월에는 북미 빅테크를 대상으로 1600억 원 규모의 전력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S일렉트릭은 미국에서 주문이 폭발적으로...
"'좀비딸' 보고 계속 생각나요"…추억 소환에 난리 난 'K팝' [연계소문] 2025-08-31 07:01:16
크루셜라이즈를 통해 개성 있는 아티스트를 선보이고, SM클래식스에서 K팝과 클래식의 결합하는 시도를 하는 등 장르 확장과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다른 엔터 기업 CJ ENM 역시 올해 서른이 됐다. 음악·영화·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CJ ENM은 1995년 음악 전문 채널 엠넷(Mnet)을 개...
영국 법원 "망명신청자들 호텔 수용 계속 허용"…주민 반발 2025-08-30 08:41:01
영국에서 이민 문제가 가장 큰 정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주민들이 계속 반대 시위를 펼치고, 야당들의 거센 비판이 이어져 키어 스타머 총리의 노동당 정부에 상당한 부담이 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스 전역을 관할하는 항소법원(The Court of Appeal)은 29일(현지시간) 하급심의 가처분 결정을...
1천700만원에 기밀 넘긴 중국계 美 해군 수병…유죄 평결 2025-08-21 20:06:59
식스 호의 사진과 영상, 샌디에이고 해군 기지에 있는 여러 함선의 위치 정보를 그에게 전송했다. 캘리포니아 남부지검은 재판에서 웨이와 그의 담당 중국 요원 간에 주고받은 통화, 메시지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웨이는 담당 요원을 '빅 브라더 앤디'라 불렀고, 그가 제공한 새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마크롱 佛대통령 정장 벗고 웻슈트 차림 여름휴가…"식스팩도" 2025-08-18 15:33:57
타고서 남편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이다. 프랑스 연예주간지 부아시는 최신호 표지에 마크롱의 사진을 싣고 '잘생긴 할아버지'라는 설명을 달았다. 미국 연예매체 TMZ도 요트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상의를 벗은 사진 등을 소개하며 "배에 식스팩도 있다"고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휴가 때...
홍대서 노래하던 잔나비, 체조 입성…예술이 된 '11년 서사' [리뷰] 2025-08-04 11:11:59
데이식스에 이어 두 번째, 인디밴드로서는 사상 첫 체조 입성의 순간. 11년의 세월은 잔나비의 음악과 함께 3시간 반으로 압축되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한 편의 예술이 됐다. 최정훈은 손가락으로 무대 한편을 가리키며 "이만한 데서 노래하던 잔나비가 여러분들이 지켜보는 지금 여기, 처음으로 올림픽체조경기장에...
대만 총통 "美관세 20%, 우리 목표 아냐…최종세율 인하 기대"(종합) 2025-08-01 16:26:39
미쳤다는 것이다. 프랑스 투자은행 나티식스의 아시아태평양 담당 수석이코노미스트 알리시아 가르시아 헤레로는 미국-대만의 향후 관세협상과 관련해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제시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이는 대만이 미중 무역협상 사이에 끼인 신세가 됐을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AFP에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미...
아이비 "무더위 날려줄 도파민 연극? '2시 22분'이죠" 2025-07-31 10:00:18
연극 무대가 더 어울리는 아이비를 지난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났다. '2시 22분'은 새벽 2시 22분, 매일 같은 이 시간에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를 듣는 아내 제니와 제니의 말을 믿지 않는 남편 샘의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이들 부부의 집에 초대된 친구 로렌과 벤까지 무대 위 네 사람은 발걸음의 실체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