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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저자는 당연" 이진숙 해명에…이공계 교수들 “우린 바보냐” 2025-07-17 07:10:55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도 “청문회를 본 이공계 박사과정 학생이 글을 보내왔다. ‘후보자는 이공계, 이공계하면서 관례를 자꾸 언급한다. 그러나 보통 실험을 직접 실행한 학생이 제1 저자가 되고, 교수가 교신 저자가 된다. 교수가 제1 저자로 들어가는 거는 본 적이 없다’는 내용이었다”라고...
이진숙, 논문·유학·전문성 '집중 포화'…여당서도 "굉장히 실망" 2025-07-17 00:30:49
총 69만 달러를 송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은 "당시 환율 1100원으로 계산하면 7억 5000만원, 2025년 1300원 환율로 계산하면 8억 8000만원인데 물가상승률까지 고려하면 12억 5500만원"이라며 "교육의 세습으로 부의 세습이 이어진 당사자"라고 했다. 교육 현안에 대한 질의에서는 이 후보자의 전문성...
[속보] 국회 교육위, 'AI교과서 교육자료로 격하' 법안 처리 2025-07-10 10:48:52
AI 교과서 폐기 선언이라며 반발했다. 서지영 의원은 "교실 혁명은 중단되는 것이고 후퇴시키는 것"이라며 "AI를 활용한 학습으로 전 세계 시장이 재편되는 상황인데도 교육 현장에서 선생님의 지휘와 감독하에 일어날 여러 목표를 우리 손으로 중단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같은 당 김대식 의원은 "정권이 바뀌자마자...
'두뇌 유출'에…서울대, 호봉제 없애고 성과연봉제로 2025-07-09 13:58:17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전국 국립대 교수 이직 현황'에 따르면 서울대에서는 지난 4년간(2021년~2025년 5월 기준) 56명의 교수가 해외 대학으로 옮겼다. 지난해 서울대 전체 교원(2344명)의 2%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단독] 서울대마저…교수 56명 해외로 떠났다 2025-07-06 17:53:40
6일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전국 국립대 교수 이직 현황’에 따르면 서울대에서는 지난 4년간(2021년~2025년 5월 기준) 56명의 교수가 해외 대학으로 옮겼다. 지난해 서울대 전체 교원(2344명)의 2%에 해당하는 수치다. 미국 외에 홍콩, 싱가포르, 중국행을 선택한 교수도 많다....
[단독] "연봉 4배" 앞세워 교수 빼가는데…재정 열악한 韓대학은 '속수무책' 2025-07-06 17:52:31
4대 과학기술원만의 얘기는 아니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를 제외한 거점 국립대 9곳에서 2021년부터 2025년 5월까지 4년 동안 323명의 교수가 학교를 떠났다. 우수한 교수들이 떠나면서 ‘연구 생태계’도 무너지고 있다. 대학원 공동화 현상이 이를 증명한다. 지난해 전국...
국힘 "대규모 특검, 광란의 '정치 보복'…이재명, 범죄 혐의 안 덮여" 2025-06-14 11:54:27
특검)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14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수사하는 특검을 추천하고, 지난 정부와 갈등을 빚거나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있는 인사로 임명했다"며 “그리고선 '정치적 중립성, 공정한 수사'를 운운하다니 후안무치의 극치”라고...
국민의힘, 3대 특검 맹공…"광란의 정치보복" 2025-06-14 10:59:23
편향성 등 문제를 제기하며 비판에 나섰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수사하는 특검을 추천하고, 지난 정부와 갈등을 빚거나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있는 인사로 임명했다"며 "그리고선 '정치적 중립성, 공정한 수사'를 운운하다니 후안무치의 극치"라고 했다. 그는...
김문수, 비대위원장에 90년생 김용태 검토…사무총장엔 박대출 2025-05-11 21:32:58
공석 상태인 비대위원장 인선을 논의했다고 서지영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서 원내대변인은 "비대위원장 관련 내용을 깊이 상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차기 비대위원장으로는 김용태 비대위원 등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비대위원은 1990년생으로 30대이며, 지난 10일 비대위에서 대선 후보 선출 취소 및...
한동훈 "친윤의 당내 쿠데타"…대선 후 당권 놓고 '물밑 경쟁' 2025-05-11 18:20:10
권 원내대표는 이날 김 후보와 면담했지만 일단 자리를 지키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 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권 원내대표에게 “대선 국면에서 원내대표 선출은 부적절하다”며 “선거기간에 의원들이 선거운동에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고 서지영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정상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