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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에 산 美주식 10억 됐는데…이민 가면 세금 8438만원 [2025년 세제개편안] 2025-07-31 17:00:06
나갔다. 우리나라 해운사를 많이 이용하는 화주(국제물류주선업자)에 대해 운송비용 일부를 세액공제하는 우수 선·화주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도 장거리(원양) 노선에 추가 혜택을 주고, 운영 기간을 3년 더 늘렸다. 외국 해운사에 지불하는 운송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한 조치다. '한류'의...
HMM 부산행 가속…전재수 "해양 강국 만들 것" 2025-06-24 14:30:51
더욱 용이하다는 논리입니다. 실제 HMM은 선박·선원을 관리하는 해상 부문(부산사업본부)과 화주영업·선박금융을 담당하는 육상 부문(서울 여의도 본사)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또, 900명이 내려간다고 부산 경제에 어느 정도 활력이 돌지도 미지수라는 입장입니다. 특히 저연차 인력들의 서울 잔류 의지가 매우 강한...
'얼음길' 열리자 달리는 푸틴…韓 경제에도 항로 되나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6-09 10:01:13
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부처다. 북극항로 개발을 국가 최우선 순위 과제로 추진하며 관련 부처 및 기관의 개발 노력 가속화를 촉구한다. 북방 항로 정기 화물 운송 계획 수립에 참여하고, 특정 노선이나 화물 운송 선박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시행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노바텍(Novatek), 로스네프트(Rosneft),...
[이재명 당선 확실] 조선·해운 르네상스 오나…부울경 경제 함께 간다 2025-06-04 00:36:07
친환경 규제에 따른 선박 건조를 위한 선박금융 확대, 2028년 유엔(UN) 해양총회 유치, 우수 선화주 인증제도 확대 등도 조선·해운업 르네상스를 이끌겠다는 차기 정부의 정책으로 제안되고 있다. 조선·해운업계는 이 후보의 적극적인 육성 방침에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HMM 등의 이전은 구성원들과의 충분한 논의...
HMM, 부산 이전 및 북극항로 준비 발언에 주가 상승 모멘텀 확보-[앱으로 보는 시장] 2025-05-16 14:20:27
대형사들이 공급망 리스크가 커질수록 화주들에게 선호되는 경향이 이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미중 무역 전쟁의 소강상태와 중국의 미국향 물동량 반등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신규 컨테이너선 인도 증가로 인한 운임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분기 실적은 4월 초 물동량 감소의 영향으로...
자금줄 막혔는데…주7일 배송, 한진에 '독' 된다 2025-04-29 15:03:02
주요 화주가 누구인지를 봐야 한다고 조언하는데요. 화주란 택배 서비스의 수요자, 즉 고객사를 말합니다. 쿠팡은 일단 자체 물량을 소화하기도 빠듯합니다. 택배 전문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를 통해 로켓 배송 등을 하고 있죠. CJ대한통운은 어떨까요. 일단 올리브영, 제일제당, 오쇼핑 등 CJ 그룹사 물량...
美, 중국산 배로 들여온 수입품에 사실상 관세…韓해운사 '반사이익' 2025-04-18 18:01:35
현대글로비스가 운영 중인 자동차운반선 98척 중 대부분은 국내 조선사에서 건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대미 수출이 많은 일본 선사와 같은 조건이어서 유불리를 따지기 어렵다”며 “수수료는 화주(완성차업체)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했다.◇韓 조선소 주문 늘어나나중국 조선사의 ‘단골’이던 유럽...
"中 발주하던 물량 선회"…HD현대, 2.3조 '잭팟 수주' 눈앞 2025-04-04 16:52:27
LNG벙커링선(LNGBV) 2척 주문을 취소하기도 했다. 해당 물량 역시 한국 조선사 중 한 곳이 따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미국 정부의 중국 선사 및 조선소에 대한 제재가 이어지면서 화주들이 미국으로 화물을 보낼 때 중국산 선박을 피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당분간 선주들의 한국...
상상인증권 "HMM, 美 대중 규제 반사수혜·주주환원 기대감" 2025-03-11 08:34:54
"이미 컨테이너선 수주 잔고의 73%를 중국산 선박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발주 취소로 해당 규제 영향을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렵다"며 "규제 시행 시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컨테이너 해운사들의 비용 증가, 그리고 화주 전가에 따른 운임 인상이 예상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HMM의 수주잔고 내 중국산 선박 비...
6조에서 20조로 ‘벌크업’…HMM, 주인 찾기 ‘딜레마’ 2025-02-26 15:38:29
5위 선사인 하팍로이드는 오너 지분 30%에 함부르크시와 칠레 선사 CSAV, 카타르투자청,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등이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구교훈 한국국제물류사협회 회장은 지난해 5월 해양기자협회 포럼에서 “국내 해운기업들이 오너 중심의 지배구조에서 급변하는 국제 해운물류 시장의 변화에 제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