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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진화, 오늘이 '골든타임'…비 오고 풍속 느려져 2025-03-28 08:20:24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각 자치단체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만 24명이나 발생했고, 산불 영향 구역에 포함된 경북 북부의 면적은 4만5000여㏊인 것으로 파악돼 진화가 완료되면 피해 면적도 역대 최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성묘객 실화로 시작된 경북 북부 산불은 역대 최악의 피해를 불러온 산불이 될 것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긴급지원 2025-03-28 08:12:04
예정이다.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성묘객 실화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산불은 27일 기준 인근 안동시와 청송·영덕군 등으로 번져나가고 있으며,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피해 주...
'천년 고찰' 지키지 못해 끝내 눈물 흘린 스님 2025-03-27 17:04:13
드린다. 다시 복원돼 예전처럼 기도하고 희망을 드리려 노력하겠다”고도 했다. 한편 이번 화재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24분쯤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 정상에서 처음 발생했다. 성묘객이 묘지를 정리하던 중 불을 냈다고 119에 신고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 3단계를 발령하는 등 초기 진화를 위해 사투를 벌였지만,...
[사설] 산불에 국토 초토화…재난 대응·복구체계 전면 수술해야 2025-03-26 17:32:34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국가적 재난이다. 성묘객의 실화로 시작된 의성 산불이 며칠 만에 경북 북부 지역을 초토화할 만큼 번진 건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이다. 하지만 대형 화재에 대비한 장비와 전문인력 부족이 초기 대응 실패를 부른 것도 사실이다. 경북은 산림이 울창한 산악 지역이 많은 데다 그 절반을 차지하는 게...
안동 산불 계속 확산…청송 군청까지 덮쳤다 2025-03-25 20:28:35
따르면 의성군에서 지난 22일 오전 11시 26분께 성묘객 실화로 시작된 산불이 전날 안동 길안면으로 번진 데 이어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청송군 파천면, 진보면, 청송읍을 덮쳤다. 청송군 관계자는 "강한 바람과 함께 산불이 파천면과 진보면, 청송읍을 휩쓸었다"며 "군청 뒷산에도 여전히 불길이 남아 있어 진화작업을 ...
산불 내면 어떤 처벌 받길래…"중형에 배상 책임도" 경고 2025-03-25 15:25:51
덮친 대형 산불의 발화지 격인 의성 산불이 성묘객 실수로 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소방 당국은 산불을 완전히 진화한 이후 원인 조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전망이다. 2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성묘객 실화로 의성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판명이 난다면 법 테두리 내에서 강도 높은 처벌과 함께 필요할 경우 산림 피해...
'여의도 30배' 잿더미…소방관 7000명 노고에 진화율 70% 2025-03-24 10:27:40
산불은 성묘객의 실화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들을 목격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의성군 관계자는 "불이 나자 실화자는 직접 119에 '묘지를 정리하던 중 불을 냈다'고 신고했다"고 설명했으며, 경찰은 해당 성묘객을 상대로 기초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실화로 밝혀질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처벌...
연쇄 산불은 사람 실수 탓...처벌 수위는? 2025-03-23 19:42:15
말했다. 전날인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도 성묘객에 의한 실화가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오전 11시 25분께 안평면 괴산리 야산 정상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동쪽 방면으로 20㎞ 떨어진 지점까지 번졌다, 당국은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3천777명, 진화 차량 453대 등을 동원...
경상도 곳곳에 대형 산불…건조한데 강풍까지 2025-03-23 19:26:57
산불은 성묘객 실수로 난 것으로 보인다. 헬기 52대와 인력 3천여명, 장비 440대가 투입됐지만 오후 5시 기준 53%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전체 화선 68㎞ 가운데 36㎞가 진화됐다. 산림 피해 면적은 4천150㏊로 추정된다. 이 불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 300여명을 포함해 모두 1천500여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쓰레기 태우다, 성묘하다…사람이 불붙인 人災 2025-03-23 18:23:28
한 성묘객이 낸 불씨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묘지 정리 도중 불이 주변으로 옮겨붙자 성묘객이 119에 신고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산불이 진화되는 대로 특별사법경찰관을 통해 조사한 뒤 관련 법에 의거해 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도 농가에서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예초기를 사용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