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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표정' 트리플스타…사생활 논란 후 포착된 곳이 2024-11-03 22:51:37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안성재 셰프를 비롯해 레스토랑 모수 출신 셰프들이 참석해 서울시민을 위한 특별 메뉴를 선보였다.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그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조리복을 입고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소 굳은 표정도 엿볼 수 있었다. 앞서...
'서진뚝배기' 영업 종료, 이서진 "방문하고 시청해줘서 감사" 2024-09-06 09:10:58
헤드 셰프제와 순환 근무제 등을 도입해 식당 운영의 변화를 꾀했다. 이서진이 고안한 10분마다 웨이팅 손님을 일정 수로 나눠 입장시키는 '10분 시스템'은 그야말로 대성공을 거뒀다. 홀과 주방에 모두 여유가 생기며 분위기를 180도 반전시킨 것. 이서진 특유의 '무(無)생색 서포트'는 직원들의 사기를...
멋있게 맛있네…fine, thank you 2024-04-18 19:17:39
대목이다. 장시간 서서 요리해야 하는 셰프들에게는 조리복도 중요하다. 우리나라 조리복 업계는 요리사 출신의 배건웅 대표가 설립한 ‘븟’이 꽉 잡고 있다. 배 대표는 2014년 조리복 제조회사 븟을 차리고 고급 조리복을 만들기 시작했다. 비싼 원단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은 강하고 구김이 덜 가도록 했다....
"파리는 전쟁터"…그 속에서 우뚝 선 김나래 파티시에 2023-11-21 09:00:06
흰색 셰프 복 차림 그대로 마주 앉았다. 김씨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서 큰 영광"이라고 했다. 1972년 만들어진 '고 에 미요'는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 권위 있는 레스토랑 가이드북으로 꼽힌다. 매년 요리, 제과, 소믈리에, 홀 매니저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하는데, 제과 부문에서 외국인 여성을 선정한...
"스타벅스도 시작은 동네 가게"…로컬 브랜드 스타트업의 성장 [긱스] 2023-10-12 09:22:32
로컬 셰프와 함께 만든 드레싱을 판매하는 '깨 로스터리 옥희방앗간', 개항로 지역의 노포 장인과 협업해 만든 수제맥주을 유통하는 '인천맥주 칼리가리브루잉', 제주 해녀가 채취한 우뭇가사리와 제주 지역 원료를 활용한 화장품을 제조하는 우무솝 등도 선발됐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안다행` 최초 학꽁치떼 출몰+혹6 반전 밥상까지…34주째 시청률 1위 견인 2022-11-08 08:00:08
`복(福)6`로 거듭난 이들의 맛깔난 먹방도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끝내준다"며 환호성을 내지른 홍현희는 다채로운 리액션과 차진 입담을 더해 마지막까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안다행`은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링크’ 문가영, 파란만장한 삶 고스란히 느껴지는 표정 9종 스틸 공개 2022-06-21 10:30:16
고스란히 느껴진다. 웃어야 복이 온다고 믿어 항상 밝은 미소를 지니고 살았지만 계속되는 스토킹으로 소름 끼치는 공포를 느끼는 다현. 그리고 이진근(신재휘 분)과의 사투 후 두려움에 휩싸인 눈물까지 폭넓은 감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은계훈(여진구 분)과 가까워진 후 보이는 다현의 변화도 눈에...
조선호텔앤리조트, 여름 시즌 맞아 다채로운 식음 프로모션 선봬 2022-06-13 19:00:04
쿨 서머 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장어마끼와 전복초무침, 한치 샐러드 등 보양을 위한 해산물 메뉴와 삼계죽과 낙지죽, 돈마호크, 장어찜 등 각 라이브 세션마다 다채로운 메뉴들이 준비된다. 중식당 팔레드 신은 무더위에 지친 몸에 원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런치와 디너 각각 보양 스페셜 메뉴를 준비했다. 런치...
김태형 총괄셰프 "美선 비건이 대세…한국서도 유행할 것" 2022-06-13 17:43:54
김 셰프를 만났다. 그는 하얀 요리복에 검은색 앞치마를 두르고 있었다. 이 식당에서 하얀 요리복은 총괄셰프만 입는다. 그는 16세 때인 2007년 미국 미네소타주 뉴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전까지만 하더라도 막연하게 ‘축구 선수나 피아니스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셰프를 꿈꾼 건 미국 유학 시절에서였다....
축구선수 꿈꾸던 소년에서 비건 전문가로…김태형 농심 비건레스토랑 총괄셰프 2022-06-12 17:32:59
만난 김태형 셰프는 하얀 요리복에 흑색 앞치마를 두르고 있었다. 왼쪽 가슴에 새겨진 자수가 그가 총괄 셰프임을 보여줬다. 축구선수,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꿈을 갖고 있던 그는 중학생 때 어학연수 차 떠난 미국에서 요리사의 꿈을 키우게 됐다. 미국 미네소타주의 하숙집에서 거주하면서 요리의 재미를 깨달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