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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LNG 한국 참여압력 커지나…관건은 경제성·안정성 2025-04-27 07:01:02
수요지로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리스크가 커 액손모빌 등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손을 떼 오랫동안 진척되지 못한 프로젝트다. 초기 사업비는 약 450억달러(64조원)로 추산된다. 미국 측은 이 사업 성공을 위해 세계 LNG의 핵심 수요지인 동아시아 핵심 국가·지역인 일본, 한국, 대만이 장기 구매에 나서기를 희망한다...
검찰, '도이치모터스 의혹' 김건희 여사 재수사 2025-04-25 12:23:15
기소된 다른 전주 손모 씨처럼 김 여사에게 방조 혐의도 적용할 수 없다고 당시 검찰은 판단했다. 하지만 김 여사 사건 고발인인 최강욱 전 의원이 무혐의에 불복해 항고했고, 지난해 11월부터 서울고검은 항고 사건을 검토해왔다. 이후 이달 3일 대법원이 권 전 회장과 손씨 등 일당의 유죄를 확정하자 서울고검은 이날...
신협재단, 산불 피해지원 9억3000만원 2025-04-07 18:07:41
본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8억9000만원 규모의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재단은 경남북 지역 두손모아봉사단을 피해 지역에 투입해 이재민에게 김밥 2500줄과 긴급 생필품 등 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사진)은 “포용금융을 실천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피해 주민이...
시세조종 전주는 유죄 확정…檢 김 여사 재수사 여부 검토 중 2025-04-03 16:53:57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3일 투자자 손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2심 재판부는 손씨가 시세조종 일당에게 단순히 돈을 빌려준 수준을 넘어서 시세조종 사실을 인식하고 이에 편승했고, 시세 부양에 도움을 주는 등 일당의 행위를 용이하게 했다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이런...
[속보]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등 징역형 집유 2025-04-03 11:30:47
전주 손모 씨 등 9인에게 전원 유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3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2심 판결에 대해 "구 자본시장법 위반죄에서의 시세조종행위, 시세조종의 목적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고 판단을 누락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유죄를 선고받은 이들은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2021년 10월 기소됐다. 이들은...
'청담동 물가 장난 아닌데' 초초초저가…직장인들 '난리' [현장+] 2025-03-09 07:51:06
많다. 이 근방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손모 씨(40대)는 “일주일에 세 번은 와서 아침을 해결한다”며 “주변에 아침밥 먹을 곳이 마땅하지 않은데 여기서 저렴하고 든든하게 식사를 챙겨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명품거리 한복판서 가성비 도시락 매장 자리잡은 이유한솥도시락 청담플래그십은 지난해 3월...
"항상 약 들고 다녀요"…女가수·아이돌도 고백한 '이 병' [건강!톡] 2025-02-27 20:29:01
손모 씨는 최근 성인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받았다. 그는 "출근할 때 딴생각하다 내릴 역을 지나치기도 하고 쉬는 시간에도 드라마나 영화 같은 긴 영상에 집중하기 어렵다"며 "그동안 단순히 성격이 급하고 덜렁대는 탓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근 성인 ADHD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진료받는 성인이...
4400억 유사수신…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 1심서 '중형' 2025-02-18 18:02:50
추징금 66억7000만원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손모 씨는 징역 9년과 추징금 27억6000만원, 안모 씨는 징역 10년과 추징금 33억2300만원을 선고받았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손씨와 안씨는 실형 선고로 박씨와 함께 법정 구속됐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최모 씨는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107명의 피해자에게...
'4000억대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 징역 10년 중형 2025-02-18 11:41:50
추징금 66억7000만 원을 18일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손모 씨는 징역 9년과 추징금 27억6000만 원, 안모 씨는 징역 10년과 추징금 33억2300만 원을 각각 선고받았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손씨와 안씨는 실형 선고로 박씨와 함께 법정 구속됐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최모 씨는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107명...
중고거래 계정 빌려줬더니 사기 악용…용돈벌이 청소년 울린 'SNS 기부천사' 2025-02-12 17:42:04
등의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피해자 손모 양(15)은 “당근마켓 계정을 세 시간만 빌려주면 50만원을 준다고 했는데 사기에 쓰일 줄은 전혀 몰랐다”며 “난생처음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노종언 법무법인 존재 변호사는 “계정을 타인에게 빌려주는 행위는 금융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학생들의 각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