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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배지 줍는' 곳인데…'총체적 난국' 된 강북을 '벼락 공천'[이슈+] 2024-03-22 20:00:05
당 지도부는 곧바로 그를 송파을에 전략 공천했다"며 "하루아침에 날아온 최 후보는 자신의 지역구 골목 번지수나 알고 있을까?"라고 지적했다. 말 그대로 '하루 아침에' 공천을 받은 한 대변인 자신에게 과거 자신이 한 말을 돌려주게 된 셈이다. 민주당 강성 지지층 사이에서도 "강북을 공천이 코미디가 됐다"는...
'성범죄자 변호' 조수진 빈자리, "주민 졸로 아냐"던 한민수 공천 2024-03-22 18:50:21
칼럼에서 최명길 당시 민주당 후보가 송파을에 전략 공천되자 ‘하루아침에 날아온 최 후보는 자신의 지역구 골목 번지수나 알고 있을까’라고 썼다. 아무런 준비 없이 연고가 없는 지역구에 ‘낙하산 공천’을 하자 이를 비판한 것이다. 한 후보는 당시 “정치권이 지역 주민을 ‘장기판의 졸(卒)’로 여기는 게 아니라면...
강북을 한민수, 기자 시절 "하루아침에 날아온 후보" 비판 2024-03-22 15:10:57
"송파을은 쉽게 도전자들이 나서지 않는 험지"라면서 그를 전략공천했다. 이에 대해 한 대변인은 "제1야당 더민주 최명길 후보는 (송파을에) 갑자기 나타났다"며 "방송기자로 워싱턴특파원을 지낸 최 후보가 (대전 유성갑) 경선 때 내건 슬로건은 '유성 행복특파원'. 지금 그의 현수막에는 ‘송파 행복특파원’이...
與 배현진 "명품 송파 만들겠다…22대 총선 승리" 2024-03-21 21:41:30
국민의힘 소속으로 서울 송파을에 출마하는 배현진 후보가 21일 오는 4·10일 총선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직접 후보자 등록을 한 배 후보는 "2018년 재·보궐선거,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며 "지난 두 번의 선거처럼...
與 서울 송파을 배현진, 선거사무소 문 열었다 2024-03-10 20:30:53
오는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서울 송파을에 출마하는 배현진 의원이 본격 선거운동 행보에 나섰다. 배 의원은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3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선대위 위촉식인 '현진이네 집들이'를 열었다. 총 2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배 의원 선거 캠프의 선거대책위원장은 유일호 전...
강남벨트에 앵커만 셋…국민의힘 '비주얼 총선' 2024-03-08 18:39:56
전 TV조선 앵커를 단수 공천했다. 송파을 현역인 배현진 의원(전 MBC 앵커)까지 하면 강남 3구에 앵커 출신만 세 명을 배치한 것이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출마해 주목되는 경기 화성을에는 ‘동탄 훈남’ 한정민 전 삼성전자 연구원을 전략 공천했다. 중도층과 3040 표심이 중요한 수도권 격전지 공천에선 후보자...
강남에 앵커만 셋 공천…민주당서 국힘으로 옮겨간 '얼굴 패권주의' 2024-03-08 12:58:36
박정훈 전 TV조선 앵커를 단수 공천했다. 송파을 현역인 배현진 의원(전 MBC 앵커)까지 하면 강남 3구에 앵커 출신만 세 명을 배치한 것이다. 여권 관계자들 사이에선 "깔끔한 엘리트 강남 보수의 이미지가 극대화됐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출마해 주목되는 경기 화성을에는 한정민 전 삼성전자...
"뭉쳐야 이긴다" 험지서 힘 합치는 與 후보들 2024-02-26 18:53:09
후보가 ‘태영호준석’이라는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수원에서도 ‘수원 삼남매’가 뭉쳤다. 김현준(수원갑) 방문규(수원병) 이수정(수원정) 후보는 지난달 교통 인프라 관련 합동 공약을 발표했다. 송파에서도 배현진 의원(송파을), 박정훈 후보(송파갑), 김성용 예비후보(송파병) 등이 ‘송파 삼남매’를 결성했다....
송파·수원 삼남매에 동북부 청년벨트·태영호준석까지…與 "뭉쳐야 산다" 2024-02-26 16:48:41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앞서 배현진 의원(송파을), 박정훈 후보(송파갑), 김성용 예비후보(송파병) 등도 ‘송파 삼남매’로 주목도를 높여 왔다. 한 여당 관계자는 “송파병은 특히 야권 지지세가 강하기 때문에 이 지역 지원 유세 성격도 있을 것”이라며 “이미 후보가 확정된 열세·경합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유세나...
'송파 세 모녀 비극' 10년…배현진 "정치 아직도 갈 길 멀다" 2024-02-26 14:32:30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서울 송파을)이 2014년 발생한 '송파 세 모녀 비극'을 언급하며 "정치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했다. 배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생활고를 견디다 못한 세 모녀가 전 재산 70만원을 집세와 공과금이라면서 유서에 적고 생을 달리했던 이른바 송파 세 모녀 사건이 어느덧 10년이 지났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