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중 회담서 '조화' 강조한 시진핑…전문가 "핵심이익 이해증진" 2026-01-06 17:06:55
해석했다. 둥 연구원은 "한중 경제가 이미 점진적으로 수직적 상호보완에서 수평적 협력으로 전환했다"면서 "양측이 '화이부동'을 견지하고 긍정적 경쟁 속에 새로운 협력 영역을 발굴하며 더 높은 호혜·상생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도 이날 '구동존이'(求同存異, 차이점을...
中매체, 李대통령 상하이行 조명…"日에 역사문제 정치적 압력" 2026-01-06 11:53:12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해방일보는 "양국은 반도체 영역에서 협동 연구개발(R&D)을 하고 디지털경제 영역에서 서로 참고하며, 인공지능(AI)·바이오 영역에서 연결과 협력을 할 수 있다"며 "수직적 분업에서 수평적 협력으로 전환해 글로벌 가치사슬의 위쪽 마디를 함께 구축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xing@yna.co.kr (끝)...
최태원 "성장 실마리 함께 찾자"…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릴 것" 2026-01-05 19:43:44
연 사전 간담회에서는 한·중 간 과거 수직적 협력 구조를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배’에 비유하며 “각자 기술 발전과 경제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산업 공급망 간의 연계로 서로 발전에 도움을 주고, 글로벌 경제를 선도해 왔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현재 글로벌 경제, 통상 환경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이...
中전문가, 대규모 韓경제사절단에…"동북아 협력 재정립 기대" 2026-01-05 11:25:18
산업 측면에서는 한중이 수직적 분업 위주에서 수평적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고, 지정학적으로 동북아 경제 일체화에 새로운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그는 이번 사절단이 반도체·신에너지·AI·공급망 등 4대 영역을 포괄한다면서 "한국기업이 중국 시장에 전면적으로 연결하려는 결심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NC AI '국가대표급' AI 모델 오픈소스 공개…"산업 혁신" 2025-12-31 11:17:04
‘배키’ 1단계 개발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배키’는 ‘핵심 산업의 혁신을 위한 수직적 AI 엔진(Vertical AI Engine for Transformation of Key Industries)’의 약자로 산업 특화 AI 모델이다. 범용적인 거대언어모델(LLM)을 넘어 산업 현장의 특수성과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독자 AI(소버린 AI)를 표방한다. NC...
대기업 해외계열사 통한 우회 출자↑…상표권 수익 534억원 증가 2025-12-23 12:00:22
것은 일종의 옥상옥(屋上屋)과 같으며 수직적이고 투명한 소유·출자 구조로 보기는 어렵다고 공정위는 평가했다. 공정위는 일련의 사례에 대해 "국외계열사를 활용해 우회적으로 제한 행위를 할 가능성과 체제 바깥 계열사를 통해 사익을 편취하려는 유인이 있을 수 있다며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총수...
'미디어 생태계 위기 극복 방법은'…정책과제 제안 세미나 2025-12-15 14:19:21
교수는 "20세기형 수직적 규제 체계로는 넷플릭스와 같은 글로벌 사업자가 주도하는 글로컬 시장에 대응할 수 없다"며 플랫폼과 콘텐츠 정책을 분리하는 수평 규제 체계 도입,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책무를 명확히 하는 '공영방송 협약제도' 도입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MZ 신입사원들 의외네···스타트업말고 대기업 '기업문화' 선호 2025-12-12 17:23:16
다소 수직적인 대기업 문화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멤버앤컴퍼니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입 채용 플랫폼 ‘자소설닷컴’이 취업준비생 1,038명을 대상으로 한 ‘구직 성향 조사’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그동안 MZ세대는 기성세대에 비해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자율성을 최우선으로 여긴다는...
국적·성별 안따진다…사장단에 외국인만 6명 2025-12-11 18:03:27
한국 대기업의 문제점으로 지목되는 수직적 조직문화도 차츰 사라지고 있다. 남성 위주였던 현대차의 여성 관리자 비율은 2022년 9.1%에서 지난해 11.7%로 높아졌다. 현대차는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의 여성 관리자 비율을 15%, 해외 사업장은 27%까지 높인다는 목표다. 신정은/김보형 기자 newyearis@hankyung.com
"공동 연구 플랫폼 구축해야"…한·중 연구자들 한 목소리 2025-12-11 16:43:54
측면에서 공통점이 있다"며 "한국은 깊고 수직적 하드웨어와 특정 분야 AI에 강하고, 중국은 넓은 수평적 플랫폼형 AI와 빠른 반복 발전에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런 교차점에서 양국의 파괴적 혁신의 기회가 있다는 얘기다. 그는 한·중 AI 산업 협력의 현실적인 장애와 기회도 분석했다. 그는 "데이터 이동 관련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