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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트럼프家 WLFI '깜짝 발표'…"'원화 스테이블코인' 협력할 것" 2025-09-24 18:17:42
해시드, 블루밍비트,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지난 22일 개최된 글로벌 웹3 프라이빗 컨퍼런스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의 공동 주최사로 참가했다. 블루밍비트는 이번 행사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잭 포크먼(Zak Folkman)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설립자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24일 만나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2025 국민공감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2025-09-17 19:50:43
시드와 손잡고 웹3 기반 디지털지갑 ‘비단주머니’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의 생활 밀착도를 높이고, 도시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도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캄보디아 증권감독위원회(SERC)와 ‘타깃 2026 블록체인 시티 부산’ 모델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김성훈 "국내 스타트업 '양서류 전략' 필요…시작 단계부터 해외 자본 유치해야" 2025-09-08 15:46:16
그는 “한국에는 시드 투자나 시리즈A까지는 투자를 받기가 좋고 어쩌면 시리즈B까지도 받을 수 있다”라며 “그러나 상장 시장에서는 중장기적인 미래 가치를 바탕으로 쌓아온 밸류가 통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매출이 수천억이 나는 회사도 시가총액이 그리 높지 않은 상황에서 매출이 거의 나지 않는 스타트업이 높은...
장타퀸 꺾은 송곳샷…노승희, 4언더 '질주' 2025-09-04 17:54:59
했다. 2주 전 ‘한경퀸’에 오른 김민솔은 정규투어 풀시드권 자격으로 출전한 첫 대회 첫날 롤러코스터를 탔다. 최대 256m 장타로 갤러리의 눈길을 사로잡은 김민솔은 전반에 버디 2개로 한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나 후반 10번홀(파4)과 11번홀(파4) 연속 보기로 미끄러졌다. 이천=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향수병 겪었던 과거와 달라…美무대, 다시 한번 도전" 2025-09-01 17:04:24
풀시드까지 노릴 기회. 35세에 다시 한번 미국 무대에 도전하는 김비오는 1일 “투어 랭킹 147위인데 과분한 응원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 김비오는 KPGA투어 데뷔 16년차, 9승을 올린 인기 스타다. 미국 도전 기회는 갑자기 찾아왔다. 지난달 KPGA투어에 배당된 콘페리투어 쿼터를 받은...
절박함이 만든 92만 채널…“지식보다 마인드셋 중요” 2025-09-01 06:00:22
릴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만 기회를 잡습니다.” 또한 “어떻게 버느냐보다 어떻게 지키느냐가 먼저”라고 강조했다. 특히 50대 이상 투자자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으로 시드머니 부족을 꼽았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그는 새로운 직업과 지식 기반...
"韓 스타트업에겐 양서류 전략 필요…미국 자본도 필요하면 받아야" 2025-08-27 10:26:34
"한국에는 시드 투자나 시리즈A까지는 투자를 받기가 좋고 어쩌면 시리즈B까지도 받을 수 있다"라며 "그러나 상장 시장에서는 중장기적인 미래 가치를 바탕으로 쌓아온 밸류가 통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매출이 수천억이 나는 회사도 시가총액이 그리 높지 않은 상황에서 매출이 거의 나지 않는 스타트업이 높은 가치를...
2부 평정한 김민솔,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신데렐라 계보 잇는다 2025-08-24 17:43:00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미끄러졌다. 그는 올해 드림투어에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으며 때를 기다렸다. 김민솔을 오랫동안 지켜본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는 “묵묵하게 앞만 보고 달려가는 선수”라고 했다. 세 번째는 끊임없는 노력이다. 김민솔은 어릴 때부터 오직 골프에만 집중했다고 한다. 오 상무는 “훈련을 계획적으로...
챔피언 자격 첫 출전 대회…고지원 "포천힐스 공략 무기는 송곳 아이언" 2025-08-21 09:25:32
89위를 기록해 시드를 지키지 못했다. 시드전에서도 42위에 그쳐 1·2부투어를 병행해야 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정규직 신분’을 되찾은 뒤 출전하는 첫 대회다. 고지원은 “우승했다고 바뀐 건 없다”며 “더 이상 드림투어 대회엔 출전하지 않아도 돼 지난주 오랜만에 휴식을 취했지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이름을 올릴 정도로 기복 없는 플레이가 강점이다. 톱10 피니시율 64.7%로 2위 그룹인 고지우·이예원·홍정민(50%)을 크게 앞서고 있다. 드림투어(2부)에서 뛰다가 이달 초 삼다수마스터스 우승으로 ‘신데렐라’로 떠오른 고지원에게는 이 대회가 올 시즌 정규투어 풀시드권자 데뷔전이다. 낮 12시2분 김시현, 김민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