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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5주기, 도쿄서 의인 이수현 추도식…"한일 관계 좋아지길" 2026-01-26 19:32:07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 씨, 카메라맨 세키네 시로 씨는 인명을 구하려다 고귀한 목숨을 바쳤다. 두 분의 숭고한 정신과 용감한 행동을 영원히 기리고자 여기에 글을 남긴다"고 한국어와 일본어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세키네씨 가족은 사고 후 초기에는 추모 행사에 함께 했지만, 그 뒤 모친이 연로한 점 등을 이유로 참석...
도쿄서 의인 이수현 25주기 추도식…"밀알이 많은 열매를" 2026-01-26 18:15:11
카메라맨 세키네 시로 씨는 인명을 구하려다 고귀한 목숨을 바쳤다"며 "두 분의 숭고한 정신과 용감한 행동을 영원히 기리고자 여기에 글을 남긴다"고 한국어와 일본어로 적어놨다. 세키네 씨 가족은 사고 후 초기에는 추모 행사에 자리를 함께했으나 그 뒤 모친이 연로한 점 등을 이유로 참석을 사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교통체증 현장 점검…"차로 확장 신속 추진" 2026-01-25 20:25:05
문시로 진입 구간은 대기행렬이 최대 210m까지 늘어나며 교통사고 위험도 제기돼 왔다. 오산시는 문시로 진입로를 3차로로 확장하고 노면 색깔 유도선을 설치하는 교통체계 개선안을 마련했다. 개선 시 대기행렬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는 북오산IC 교통 문제를 경기 남부권 전체의 교통 효율과...
'SM엔터 시세조종혐의' 김범수 항소심 3월 시작…김앤장이 또 한 번 대리 2026-01-25 16:51:03
2시로 지정했다. 지난해 10월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후 약 5개월 만에 2심 재판이 본격화하는 것이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에 앞서 재판부가 검찰과 피고인 양쪽의 의견을 듣고 입증 계획 등을 세우는 절차다.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판사 출신인 이윤식 김앤장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가 김 센터장의 법률...
“오산에서 제일 막힌다” 김동연, 북오산IC 진입로 확장 추진 2026-01-23 17:28:13
겹치면서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반복돼 왔다. 문시로를 통해 북오산IC로 진입하는 구간이 대표적이다. 차로 변경 구간이 짧다. 대기행렬이 길게 늘어선다. 무리한 차로 변경이 잦아 교통사고 위험도 제기돼 왔다. 대기행렬 길이는 최대 210m에 달한 것으로 분석됐다. 오산시는 문시로 진입로를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하고,...
'천의 얼굴' 김신록, 이번엔 정의로운 검사로 '오십프로' 등판 2026-01-23 10:39:59
늘어지다 '강논개'라는 별명을 얻고 임천시로 좌천된다. 그러나 어디에 있든 나쁜 놈들을 잡는 것을 사명이라 여기는 인물로, 장소를 가리지 않는 뜨거운 정의감과 활약으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프로젝트 Y'에서 극의 서사를 이끄는 압도적인 하드캐리 열연으로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항소심 3월 본격화 [CEO와 법정] 2026-01-23 10:09:01
2시로 지정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에 앞서 재판부가 검찰과 피고인 양쪽의 의견을 듣고 입증 계획 등을 세우는 절차다.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판사 출신인 이윤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가 김 센터장의 법률 대리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변호사는 1심에서도 김 센터장 측을 대리했다....
아이브, 장원영 '킬빌' 카리스마로 컴백 신호탄 2026-01-21 16:07:02
오후 6시로 향하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돼 2월 말 컴백을 앞두고 베일을 벗을 선공개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컴백의 포문을 연 장원영은 그간 적극적인 곡 참여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와 미니 4집 타이틀곡 'XOXZ'까지...
[단독] 거래소에 '맞불'…넥스트레이드도 오전 7시 개장 추진 2026-01-21 15:51:31
7시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21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최근 내부적으로 '오전 7시 증시 개장' 방침을 정하고 이 같은 계획을 증권사들과 공유했다. 넥스트레이드 한 관계자는 "프리마켓 개장 시간을 기존 8시에서 7시로 앞당기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건 맞다"며 "거래 한도 위반...
[르포] 트럼프취임 1주년에 찾은 美좌우갈등의 최전방…"미국이 변했다" 2026-01-21 10:34:49
2시로 공고됐던 이날 시위 현장에는 시작 30분 전까지만 해도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으나, 이후 가족·친구들과 삼삼오오 몰려들어 순식간에 50명이 모였고 2시 30분이 되자 100명을 넘겼다. '여성 행진'이라는 단체가 주최한 시위였던 만큼 참가자들의 상당수는 여성이었고, 또 대부분 백인이었다. 이름을 밝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