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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지자체에서 만난 담당자분들이 대부분 40~50대였는데, 강연 뒤에 함께 식사하거나 대화를 나누면 거의 한 목소리로 이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2030이 너무 어렵다', '말을 어떻게 걸어야 할지 모르겠다', '괜히 꼰대가 될까 걱정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20년 넘게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강의...
대낮에 호텔 드나드는 직장인들…뜻밖의 이유 있었다 [트렌드+] 2025-12-30 06:30:06
라운지바는 파스타, 샌드위치 등 간단한 식사 메뉴나 단품 위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메뉴를 갖춘 뷔페에 비해 물가 변동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설명이다. 수요 변화를 겨냥해 업계는 가격과 분위기의 문턱을 낮춘 ‘캐주얼 파인다이닝’ 형태 매장을 강화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은 지난 22일 유럽 식문화를...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총 1인당 100만원의 식사를 4명만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돼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수 크리스마스 메뉴 가격이 놀랍다"며 "1인 100만원, 한 끼 400만원인데 나도 한번 가보고 싶긴 하다"고 적었다. 당시만 해도 모든 시간이 마감되고 오후 4시 한...
"다이어트 안했다"는 홍현희, 10kg 감량 비결 '오야식' 뭐길래 [건강!톡] 2025-12-28 06:40:01
떨어진 상태에서 먹자는 거다. 나는 높을 때 또 먹고 있었다. 세포들이 퇴근하려는데 당이 또 들어오는 셈이었다"고 했다. 두 번째는 아침 오일 섭취다. 홍현희는 "요즘 위고비가 유행인데 나는 아침 공복에 좋은 기름을 먹는다. 오일을 먹으면 안도감이 들고 공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방이 포만감을 주고, 혈당...
[블루밍런치] 김채린 "블록체인, 아직 개척자 될 기회 많아" 2025-12-23 15:11:07
승진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솔라나 재단 합류 초기 김 그로스가 맡은 직무는 '데브렐(DevRel·Developer Relations)'이었다. 데브렐은 개발자 커뮤니티를 관리하고 지원하는 직무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해 개발자와의 소통에 강점이 있었다는 게 김 그로스의 설명이다. 김 그로스는 "본래 블록체인 코어를...
30년 만에 의문의 비극…과 동기에 피살 '승승장구' MIT 교수 2025-12-21 11:54:08
각각 진학했다. 네베스 발렌트는 브라운대에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게 친구들의 얘기다. 스콧 왓슨 시라큐즈대 물리학과 교수는 네베스 발렌트가 브라운대에 다닐 때 자신이 그의 사실상 유일한 친구였다고 회고했다. 왓슨 교수는 오리엔테이션 때 혼자 앉아 있던 네베스 발렌트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한 것을...
연말 잦은 술자리 후 황달…알코올성 간염일 수도 2025-12-19 17:12:15
단계까지 진행된 환자가 많아 술을 끊도록 하는 게 쉽지 않다. 황달이 심해지고 복수가 찬 상태에서도 술을 달라고 하는 환자가 있을 정도다. 간이 망가진 뒤엔 이식 외엔 방법이 없다. 평소 음주 습관과 간 건강 등을 잘 확인하는 게 좋다. 급성 위염이 생기면 주로 명치 부위 속쓰림이나 타는 듯한 통증을 호소한다. 식사...
가성비 입소문에 '1500원 피자' 불티…2030 '씁쓸한 현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2-18 12:00:40
진 2030세대의 살림살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한 끼 식사에서도 가격을 따지는 젊은 층이 늘고 있다고 분석한다. 2030 소비지출에서 식료품비와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인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수록 나빠지는 일자리 사정에 씀씀이를 줄였지만 고물가 여파로 먹고사는...
"파스타 3만원대" 김병기, 쿠팡 대표와 70만원 오찬 의혹 부인 2025-12-17 11:17:58
앞둔 지난 9월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 등에게 고가의 식사 대접을 받았다는 의혹에 "떳떳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회의원으로서, 여당 원내대표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선 70만원이 결제된 것으로 알려진 고가 오찬 의혹과 관련, 전날 "적어...
김나영 "조세호 소개로 만난 男 며칠 뒤 구속"…10년 전 일화 재조명 2025-12-17 09:32:42
보이는 호텔 라운지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며 "그 자리에서 조세호가 '내가 너무 좋아하고 부모 같은 형'이라며 한 남성을 소개해 줬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헤어졌는데, 며칠 뒤 아침 뉴스에서 그분이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는 보도를 접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