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대주주 역차별 '20% 할증' 과세 2025-02-24 18:04:00
신문이 24일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한·미 양국의 상속세법을 비교한 결과, 양국 간 가장 크게 차이 나는 제도는 배우자, 직계비속(자녀·손자 등) 공제로 평가됐다. 미국은 배우자에 대해선 상속세를 완전히 면제하고 있다. 자녀, 손자녀 등 직계비속은 지난해 기준 1399만달러(약 200억원)까지는 상속세를 부과하지...
최호권 "자치구 첫 미래교육재단 설립…영등포서 과학 인재 키울 것" 2025-02-04 18:36:56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 반 동안은 민선 8기 주요 구정 목표인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초석을 놓는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는 지난해 관내 모든 초·중학생 2만여 명에게 ‘과학문화 이용권’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이용권으로 약 40분 거리의 국립과천과학관을 1년간 무료로 탐방했다. 현재...
트럼프, 결혼식 사진 올리며 "20주년 축하해요 멜라니아" 2025-01-23 17:04:36
지역 신문에 실렸던 이들의 결혼 과정과 화려했던 결혼식 모습을 소개했다. 이들은 1998년 뉴욕에서 열린 파티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당시 언론보도는 '왕족에게 어울리는 결혼식'이라는 표현으로 결혼식의 호화로움을 표현했다. 결혼식 때 멜라니아는 10만 달러(1억4천만 원)짜리 크리스챤 디올 웨딩드레스를...
복합위기의 시대…강력한 무기 '퀄리티 투자'가 온다 2025-01-01 17:01:33
투자 명저를 집필한 전문가다. 토르켈 에이데와 패트릭 하그리브스는 각각 유럽 금융 시장과 글로벌 주식 시장에서 실제 투자 경험을 쌓으며 AKO 캐피털의 성공을 이끌어온 핵심 인물들이다. 이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통찰과 실행 가능한 전략을 제공한다. (퀄리티 투자, 한국경제신문, 22,000원)
한반도 밤하늘 다녀간 산타…루돌프 썰매타고 선물 2천만개 뿌려 2024-12-25 08:06:58
신문에 게재한 '산타에게 전화 걸기' 이벤트 광고의 전화번호가 잘못 기재된 탓에 NORAD로 어린이들의 전화가 쇄도한 일이 계기가 됐다. NORAD는 레이더와 위성 등을 이용해 루돌프의 빨간 코가 방출하는 적외선을 추적해 위치를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NORAD는 산타가 비행하기 좋은 맑은 날씨 속에서 여행을...
'미스트롯2'·'현역가왕' 내달린 별사랑, '인생' 노래한 이유 [인터뷰+] 2024-12-23 08:00:06
활동으로 꽉 채운 2024년이다. 최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사옥에서 만난 별사랑은 "'미스트롯2'가 끝나고 나서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는데, 그래도 한 번 경험이 있어서인지 '현역가왕'이 끝나고는 더 재밌게 즐긴 것 같다. 출산을 해보진 않았지만, 두 번째 출산...
머독 '보수 미디어제국' 지키려 유언신탁 일방 변경하려다 제동 2024-12-10 07:12:46
네 자녀 모두에게 동등한 발언권을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머독은 후계자로 지명한 장남 라클런이 방대한 TV 네트워크와 신문사들을 계속 담당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가족 신탁 수정을 시도해왔다. 머독은 정치적으로 중도 성향인 형제들의 간섭 없이 회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장남에게 권한을 부여해야만 보수적인 편집...
앉은 채 악수, 단체사진은 놓쳐…日이시바 '외교 미숙' 비판 2024-11-21 12:15:04
외교 매너로 자국에서 비판받았다. 요미우리신문과 산케이신문은 이시바 총리가 의자에 앉은 채 서 있는 다른 나라 정상과 악수를 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으며 단체 사진 촬영에 빠지는 등 외교 경험 부족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15∼16일 페루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한일 여성기자의 저출생 해법 모색 "노동환경, 성평등 인식 제고 필요" 2024-10-25 15:18:15
한다"고 제안했다. 오누키 사토코 아사히신문 기자는 일본의 내밀출산(보호출산) 현장을 취재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했다. 그는 원치 않는 임신의 책임을 여성에게만 떠넘기는 현실을 지적하며 "결혼 시 남편의 성으로 바꿔야 하는 일본에서 기혼 여성도 자신의 성을 선택하게 하는 부부별성제의 미도입, 남녀 임금 격차 등...
"죄송하다" 호소했지만…압구정 '나체 박스녀' 결국 2024-10-24 20:31:59
이씨는 피고인 신문에서 당시 팔과 다리만 노출했을 뿐이며, 행인들에게 박스 안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면 손을 넣어보라고 했을 뿐 직접 가슴을 만져보라고 요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손을 넣었던 이들은 6명에 한 사람당 1분가량으로, 금전 대가나 사업 홍보 목적을 가진 행위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