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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문학전적] SK 3-2 kt 2019-05-30 21:52:08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3-2 kt ▲ 문학전적(30일) k t 000 110 000 0- 2 S K 000 001 010 1- 3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서진용(3승1패2세이브) △ 패전투수 = 김민수(1승1패) △ 홈런 = 김성현 1호(8회1점·SK) 심우준 2호(5회1점·kt) (인천=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재환, 연장 10회 끝내기 홈런…두산, 7일 만에 선두탈환 2019-05-29 22:44:30
kt 감독은 심우준을 대신해 조용호를 타석에 내보냈다. 조용호는 SK 우완 서진용을 공략해 중견수를 넘어가는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고, 주자 3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3타점짜리 대타 역전 결승 3루타였다. 2014년 SK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조용호는 지난해 11월 kt로 트레이드됐다. 당시 SK는 조용호를 조건 없이 kt에...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10-3 kt 2019-05-25 19:55:19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10-3 kt ▲ 광주전적(25일) k t 000 000 102 - 3 KIA 015 000 04X - 10 △ 승리투수 = 양현종(3승 7패) △ 패전투수 = 류희운(1패) △ 홈런 = 심우준 1호(9회2점·kt)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9-05-22 10:00:02
병살 시도하는 심우준 05/21 20:21 서울 배재만 중국 광둥성 진출기업 간담회 05/21 20:22 서울 임헌정 고통스러워하는 한동민 05/21 20:23 지방 정아란 한국 찾은 수퍼플렉스의 야코브 펭거 05/21 20:23 지방 정아란 그네 타는 군인들 05/21 20:30 지방 홍기원 안타 치는 유한준 05/21 20:32 서울 임헌정...
오재일 3점포·만루포 '쾅'…두산, 연장 11회 SK 제압(종합) 2019-05-18 21:37:07
2사 후 심우준의 좌전 안타와 김민혁의 우중간 2루타를 묶어 1점을 보탰다. NC 다이노스는 LG 트윈스를 9-3으로 완파했다. 허리 디스크 수술 후 611일 만에 1군 선발 마운드에 선 LG 선발 류제국은 5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복귀전을 마쳤다. 팽팽하던 경기는 8회에 갈렸다. NC는 4-3으로 앞선 8회 무사 2, 3루에서 터진...
kt 알칸타라, 8이닝 무실점…9경기 연속 QS로 시즌 5승째 2019-05-18 19:27:05
불운하게도 승리를 얻지 못했다. kt는 2회 삼성 3루수 박계범의 실책과 황재균의 안타로 이어간 1사 1, 3루에서 장성우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뺐다. 이어 5회 2사 후 심우준의 좌전 안타와 김민혁의 우중간 2루타를 묶어 1점을 보탰다. kt 마무리 정성곤은 9회 1사 후 마운드에 올라 러프와 김헌곤을 범타로 요리하고...
'박경수 결승포' kt, 3연승 행진…최하위 KIA는 5연패 수렁 2019-05-15 21:52:07
2루에서 심우준이 좌중간에 떨어지는 1타점 2루타를 쳤다. KIA는 3-6으로 뒤진 7회 말 선두타자 박찬호가 좌중간 2루타로 출루해 모처럼 기회를 잡았다. 박찬호는 1사 후 김선빈의 땅볼 타구가 kt 1루수 오태곤의 몸을 맞고 우익수 쪽으로 향하는 사이에 득점했다. 그러나 행운은 여기까지였다. KIA는 상대 실책으로 얻은...
롯데, 7연패 뒤 2연승…KIA는 연패 끊은 뒤 다시 패배 2019-05-10 22:49:14
kt는 황재균의 중전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 대타 심우준의 보내기 번트로 1사 2, 3루를 만든 kt는 7회초부터 교체 투입된 장성우가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6-6 균형을 맞췄다. 기세가 오른 kt는 강민국의 내야 안타로 3루 주자 황재균을 홈으로 불러들이고 결승점을 뽑았다. 잠실구장에서는 한화 이글스가 LG를 5-2로...
kt, 키움 한현희 무너트리고 짜릿한 재역전승 2019-05-10 21:44:33
대타 심우준의 보내기 번트로 1사 2, 3루를 만든 kt는 7회초부터 교체 투입된 장성우가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6-6 균형을 맞췄다. 기세가 오른 kt는 강민국의 내야 안타로 3루 주자 황재균을 홈으로 불러들이고 결승점을 뽑았다. kt는 7회초부터 투입된 전유수가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마무리 정성곤은 9회초에 등판해 1점...
'타격 부진' kt 윤석민, 2군행…정현 1군 콜업 2019-05-07 17:46:11
감독은 "유격수에는 심우준, 강민국이 있으니 2루와 3루에서 정현을 활용할 것이다. (주전 2루수) 박경수도 체력 안배를 해야 한다"고 구상을 밝혔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지명을 받은 내야수 안치영은 퓨처스리그 21경기에서 타율 0.321, 6도루를 기록했다. 맞히는 재주가 있고, 발이 빨라 경기 막판 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