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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기운찬, 복합 버섯 균사체로 치매 예방 가능성 제시 2025-06-30 15:03:37
뇌미세아교세포 염증모델에서 GMK는 MAPK와 NF-κB 등 세포 내 신호전달경로를 차단하고, TNF-α, IL-6 및 NO 등 염증매개인자의 분비를 억제해 이 세포의 염증 반응을 줄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GMK는 특히 신경전달물질로 알려진 아세틸콜린과 GABA의 생성을 증가시키고, 아세틸콜린 분해효소(AChE)를 억제해 신경전달물질...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바이오USA 3년 연속 참가 2025-06-10 15:19:42
활용 가능하다. 특히 iPSC 유래 미세아교세포(Microglia)와 뇌 오가노이드의 공배양(co-culture) 모델은 대부분의 퇴행성 뇌질환에서 보이는 신경염증 반응을 실제와 유사하게 재현할 수 있어, 알츠하이머와 파킨슨 등 뇌 질환 치료제의 약효 평가에 적합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PDO 빅데이터와 자체 개발한 AI...
아리바이오 AR1001, 뇌 혈관 안정·염증 억제 기전 밝혀 2025-05-28 14:15:19
감소하고, 미세 아교 세포 활성과 뇌혈관 신경 단백질 (CLN-5) 발현이 증가해 뇌 장벽 (BBB) 누수 현상이 개선됨을 확인했다. 또한 해마 내 독성단백질 (아밀로이드-베타) 침착 역시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인지기능도 회복되었다고 설명했다. AR1001은 포스포다이에스터레이스5 (PDE5) 억제제 기반의 경구용 치료제다. 뇌...
아리바이오 AR1001, 기존 알츠하이머 치료제 대비 '뇌 부종' 위험 감소 학술지 발표 2025-05-28 10:23:22
현저히 감소하고, 미세 아교 세포 활성과 뇌혈관 신경 단백질(CLN-5) 발현이 증가해 뇌 장벽 (BBB) 누수 현상이 개선됨을 확인했다. 또한 해마 내 독성단백질 (아밀로이드-베타) 침착 역시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인지기능도 회복되었다고 설명했다. 레카네맙, 도나네맙 등 최근 승인된 알츠하이머병 항체 치료제는 뇌...
젬백스 GV1001, 알츠하이머병 글로벌 2상 환자 투약 완료 2025-04-28 10:03:03
아교세포(microglia)와 성상교세포(astrocyte)에 특이적으로 작용해 뇌 내 신경 염증을 완화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젬백스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2상 임상시험에서 미국과 유럽 여러 국가의 기관들과 협력하여 계획대로 환자 투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앞으로 데이터 분석을...
분주해진 K바이오벤처…'세계 최초' 치료제 쏟아진다 2025-04-11 17:41:37
‘아교흉터’가 생긴다. 이는 신경 재생을 막아 신체 마비를 유발한다. STUP-001은 이런 불필요한 흉터를 신경세포로 변환해 뇌와 신경 연결을 회복시킨다. 그동안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만성 척수 손상 질환의 치료 가능성을 연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늦어도 4분기 안에는 환자에게 약물 투여를 시작할 것으로...
국내 연구진 "바이러스 감염, 알츠하이머에 악영향" 2025-04-08 10:24:29
영향을 분석했다. 생쥐와 인간 유래 미세아교세포, 미세아교세포-신경세포 공배양 모델, 뇌 오가노이드(인공 미니 뇌 모델) 등 다양한 실험 결과, HSV-1 감염이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제거하는 세포 내 정리 과정인 미토파지를 방해하고 그로 인해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저하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해당 감염이 뇌...
[바이오포럼]그래디언트바이오컨버전스 "자체 발굴 표적으로 신약개발 나설 것" 2025-02-19 22:50:12
미세아교세포 등 뇌 속 면역환경을 볼 수 있는 오가노이드는 개발을 완료했다. 항체치료제에 이어 뇌 속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알츠하이머 치매를 개선하려는 신약개발 등에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기사는 한경닷컴 바이오 전문채널 에 2025년 2월 19일 22시50분 게재됐습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서울대병원-POSTECH, 3D 뇌혈관 장벽 모델 개발 2025-01-22 10:39:07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아 교수는 “향후 아교세포, 뉴런, 면역세포 등을 추가로 통합해 더 정밀한 염증 반응 및 BBB 투과성 정량화 기술을 개발하고, 환자 맞춤형 질환 모델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국제 학...
[분석+] 美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 잇달아 실패…치매 신약 개발 먹구름 2024-11-26 17:51:07
미세아교세포의 TREM2에 결합해 증식을 유도하는 물질이다. 면역세포인 미세아교세포가 늘어나면 독성 단백질도 제거할 거란 가설에서 출발했다. 투약 후 72시간 동안에는 염증 유발이 증가하지만 14주 이상 투약하면 독성 단백질이 제거되고 인지능력이 개선된다는 전임상 결과를 근거로 임상에 나섰다. 하지만 381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