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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몸'을 얻은 AI…일상을 바꾼다 2026-01-12 10:01:02
하체는 바퀴를 달아 집 안에서 일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이 로봇엔 음성 기반 생성형 AI가 탑재돼 사람의 언어와 표정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에 바쁘다 보면 집안일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홈 로봇이 ‘딱’입니다. 미처 못한 빨랫거리를 세탁기에 넣어 돌리고, 건조가 끝나면 개는...
'두쫀쿠'가 뭐길래…"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2026-01-12 06:25:00
만드느라 아침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17시간 일한다"며 "하루 판매량이 적어도 수백개는 된다"고 했다. 또 다른 베이커리 카페를 찾아갔을 때 겨우 두쫀쿠를 구할 수 있었다. 점주는 지친 듯한 표정으로 "하루 1천개 판다"고 짤막하게 답했다. 이 가게는 두쫀쿠 판매 가격이 6천500원이었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소비...
CU, '커브레족' 겨냥 부리또 출시…커피와 사면 할인 2026-01-11 08:51:53
이달 한달간 get즉석 커피와 부리또를 함께 구매하면 1천원을 할인해주고, 카카오페이머니 또는 CU페이에 등록된 농협·하나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2천500원까지 할인해 준다. 최근 편의점에서 커피와 함께 빵으로 한끼 식사를 때우는 이른바 '커브레족'이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2026-01-09 20:01:01
배달 앱을 통해 1인 1개로 제한 판매하는 두쫀쿠를 1인 최대 6개까지 살 수 있으며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한적하던 주택가 카페에도 오픈런이 시작됐다. 집을 나서던 옆 빌라 50대 주민은 아침부터 긴 대기행렬이 의아한 듯 '무슨 줄이냐'고 물었다가 "두쫀쿠 사려고요"라는 답을 듣고서야 그게...
인생은 여인숙…늘 새 손님이 오네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1-09 00:16:30
여인숙. 아침마다 새로운 손님이 찾아오네. 기쁨, 우울, 옹졸함, 잠깐 스쳐가는 깨달음이 뜻밖의 방문객으로 찾아오네. 그 모두를 환대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슬픔의 무리라 하여 네 집을 난폭하게 휩쓸고 가구를 몽땅 없애버린다 해도, 그 손님을 정중히 대하라. 그는 어쩌면 너를 비워내고 새로운 기쁨을 들이려는 것일지...
트럼프 "가장 강력한 미군 증명"…서반구 장악 의지 피력 [모닝브리핑] 2026-01-07 06:55:01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은 더욱 낮아질 전망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람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55㎞/h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한 기상청은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전북 동부에서 새벽부터 오전 사이 1㎝ 안팎의 눈이...
"집안일 로봇이 다 하는 시대 온다"…밥 차리고 빨래 '척척' [영상] 2026-01-06 07:18:19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서 이튿날 아침 이를 집어들어 식탁 위에 올려두는 모습도 보였다. 빨래바구니에 있는 세탁물을 세탁기에 직접 넣는 기능도 시연됐다. 로봇청소기가 빨래바구니에 막혀 정상적으로 청소를 진행하지 못하자 장애물을 치워주는 모습도 보였다. 또 사용자 옆에서 볶음요리를 돕기 위해 식재료를 볶다...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병오년 적토마가 온다 2026-01-05 10:00:13
한 해의 첫째 달을 뜻한다. 그러니 정초라고 하면 음력으로 1월 1일 또는 그로부터 며칠 동안을 나타낸다. 정월이니 정초니 하는 것은 음력을 쓰던 지난 시절의 용어인 셈이다. 양력을 쓰는 요즘에 이런 말을 써도 될까. 음력을 기준으로 하는 정월과 정초는 양력 1월과 1월 초에 쓰기도 하는데, 이 또한 괜찮은 걸까....
내밀한 공간 속으로…감각이 남다른 프라이빗 스테이의 매력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2026-01-05 06:01:06
펜션으로 포지셔닝한 ‘의림여관’은 늦여름, 아침 해가 뜨기 전에 욕실문과 창문을 열고 반신욕을 하면 밤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제주도에 위치한 숙박 공간 ‘와타’에서는 해가 진 후 외부에 있는 벽난로를 피고 앉아 있으면 밤에 새소리와 벽난로 소리가 뒤섞이는 묘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무곡의 경우 3층...
"여보, '이모님' 그만 불러도 되겠어요"...LG전자, 일냈다 2026-01-04 10:22:24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 달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클로이드는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짜놓은 식사 계획에 따라 아침 식사를 준비해주는 기능을 갖췄다. 차 키와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춰 준비물도 챙겨 전달할 수 있다. 거주자가 출근한 후에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