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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안재형 “패션화보 등에서 많이 활동, 앞으론 숏 필름 등 영상에 출연하는 모습도 보여주고파” 2022-05-24 15:59:00
큰 키와 라인을 두루 갖춘 안재형. 그는 세계를 집어삼킬 준비가 되어 있는 듯한 그에게 화보 촬영 소감을 묻자 “정말 재밌고 맘에 들었다.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새로운 콘셉트로 보여줄 기회였다”고 웃으며 답했다.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묻자 “최근 브랜드 캠페인 촬영 차 프랑스 파리에 다녀왔다. 쉴 땐...
[인터뷰] 안재형은 아직 목마르다 2022-05-24 15:52:00
하이패션에 적합한 큰 키와 라인을 두루 갖춘 안재형. 그는 세계를 집어삼킬 준비가 되어 있는 듯했다. q. 오늘 화보 촬영 소감은 “너무 맘에 들었다” q.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저번 주에 캠페인 촬영차 파리에 다녀왔다. 그리고 러닝을 자주 하는 편이라 열심히 하고 있다. 유럽에 갈 때도 러닝화를 챙겨 가서 하고...
感잡은 안병훈…'미생'서 '완생'으로 거듭날까 2021-01-22 17:17:54
메달리스트 안재형-자오즈민의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성공한 골퍼’라는 수식어보다 먼저 따라붙는다. 새 스윙 코치로 무장한 안병훈이 새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완생’으로 거듭날 기회를 잡았다. 우즈 스윙코치 영입 효과 만점안병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안병훈 "컵밥 먹으며 집콕 훈련…CJ컵 벼르고 있어요" 2020-05-03 18:28:26
서울올림픽 탁구 남자복식 동메달리스트인 안재형(55)과 중국 출신 서울올림픽 탁구 복식 은메달리스트인 자오즈민(焦志敏·57)의 외아들이다. 안병훈은 “외모는 부모님을 정확히 ‘반반’ 닮은 것 같은데 운동 능력은 어머니 쪽을 더 닮은 것 같다”며 “어머니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재능면에서 아버지보다 더 타고났다....
부산탁구체육관 11일 개관 2020-02-06 18:13:27
부산 출신 탁구선수 유남규, 현정화, 안재형의 명성과 부산 탁구를 빛낸 영도구를 함께 기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49억6000만원을 들여 연면적 1662㎡에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일반 이용객을 위한 탁구대 10대, 2층에는 전문 탁구선수 훈련을 위한 탁구대 15대를 갖췄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금주(12월 13일~19일)의 신설법인 2019-12-23 15:45:52
▷뉴에듀넷(안재형·20·교육교재 개발 및 도서출판업)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70 4층 414호 (가산동,대륭테크노타운19차) ▷도서출판무지개(박준구·50·도서출판물 제조.도.소매업)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07, 3층 (가산동,(주)송윤사) ▷심포니아(이창식·10·공연,...
영국 언론, 브리티시오픈 주목할 다크호스로 안병훈 지목 2019-07-18 11:31:22
좋아질 때가 됐다"고 기대했다. '한·중 탁구 스타' 안재형, 자오즈민의 아들로도 유명한 안병훈의 디오픈 역대 최고 성적은 2014년 공동 26위, 메이저 대회 전체로는 올해 US오픈 공동 16위가 가장 높은 순위다. 2015년 BMW PGA 챔피언십이 열린 장소는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이었다. 영국과는 인연이 ...
마사회 남자탁구단, 고교 최대어 조대성 지명 절차 밟는다 2019-07-06 10:41:01
진출은 종전 고교 3학년으로 결승에 올랐던 안재형과 유남규, 유승민을 뛰어넘는 역대 최연소 기록이었다. 결승에서 장우진(미래에셋대우)의 벽에 막혔지만, 준우승도 대단한 성적이었다. 조대성의 상승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지난달 19∼2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올해 아시아선수권 파견 대표 선발전에서...
'탁구천재' 조대성, 코리아오픈서 '고교생 반란' 꿈꾼다 2019-06-30 07:11:55
고교 3학년으로 결승에 올랐던 안재형과 유남규, 유승민을 뛰어넘는 역대 최연소 기록이었다. 결승에서 장우진(미래에셋대우)의 벽에 막혔지만, 준우승도 대단한 성적이었다. 조대성의 상승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19∼2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올해 아시아선수권 파견 대표 선발전에서 8승 5패의 성적으로...
[ 사진 송고 LIST ] 2019-05-19 17:00:02
16:53 지방 이동칠 환호하는 전남 드래곤즈 05/19 16:56 서울 조현희 송파구청장, 안재형 감독과 시범경기 05/19 16:56 서울 조현희 송파구청장, 안재형 감독과 시범경기 전 기념 촬영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