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출연연에 협력 주문한 과기부총리 "기업 초기 참여 필요" 2026-01-12 13:25:45
PBS 폐지와 관련해 전담조직 및 수요 연구기획을 위한 협의체를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한국연구재단은 R&D 행정 전 부문에 AI를 도입하는 방안을 보고했고, IBS는 개원 15주년을 맞아 올해 하반기 IBS 도약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K바이오 뉴프런티어 (29)] 에스씨바이오 "폐 섬유화 질환 '근본 치료제' 개발 도전…면역항암제 판도도 바꿀 것" 2026-01-12 09:22:22
면역항암 기술을 접목했다. 회사 측은 기존 ADC의 단점을 극복할 대안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 기존 ADC는 페이로드 독성 부작용이 여전히 심한데다 단기간에 극적인 약물 효과를 냈더라도 내성이 생겨 장기 투약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회사 측은 인간화 마우스를 통한 실험에서 SCB010을 투약한 마우스 10마리 가운데...
"내 자식도 공무원 시킬 것"…'사법고시 6수' 충주맨의 고백 2026-01-12 08:27:26
주무관은 이러한 흐름으로 공무원 조직 사회가 변화했다고 전했다. 김 주무관은 "저도 낀 세대라고 하는데, 정말 많이 변했다"며 "'MZ, MZ' 하는데, 공직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넣었다고 생각한다. 불합리한 것에 의견을 표명하고, 그래서 고치고, 그러면서 많이 합리적으로 조정되고, 사회가 어떻게 보면 좀 더...
2030년 진료비만 191조…초고령사회 진입에 재정 '빨간불' 2026-01-09 08:16:10
질환과 신생물(암)은 여전히 '부동의 상위권'을 유지하며 전체 진료비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다. 주목할 점은 '삶의 질'과 직결된 질환들의 약진이다.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질환은 2023년 4위에서 2030년 3위로 올라설 것으로 예측됐으며, 정신 및 행동장애는 8위에서 5위로, 신경계 질환은 11위에서...
러닝·골프·클라이밍까지 했는데…강래연, 암 수술 고백 [건강!톡] 2026-01-05 21:24:01
암(여포 암)을 100% 구별할 수 없다는 점이다. 세포 검사로는 이 침범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우선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 뒤 조직 검사를 거쳐야 최종 확진이 가능하다. 강래연 역시 수술은 마쳤지만,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발병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방사선 노출 △유전적...
HLB펩, 레이메드와 '펩타이드+AI' 방사성 항암제 개발 2026-01-05 09:35:41
특히 HLB펩이 개발한 AGM-330은 암세포막에만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타깃하는 펩타이드 표적물질로, 여기에 표지된 방사성동위원소가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접근해 정상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PT 치료제는 방사성동위원소가 붕괴하는 과정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으로...
리가켐바이오, MSD 출신 신약연구소장 영입…면역항암제 및 신규 플랫폼 강화 2026-01-05 09:26:02
한 박사의 영입과 함께 연구개발 조직을 ‘ADC 연구소’와 ‘신약연구소’의 이원화 체제로 재편한다. 기존 정철웅 연구소장은 ADC 연구소장으로서 회사의 핵심 기술인 ADC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하고, 한진환 신임 신약연구소장은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혁신신약 개발과 신규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조직...
오름테라퓨틱 DAC 혁신 가속…채드 메이 박사 CSO 선임 2026-01-05 08:16:27
팀과 긴밀히 협력해 오름의 DAC 플랫폼을 발전시키고, 암을 포함한 중증 질환 전반으로 치료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등, DAC 분야의 차세대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이 박사는 세로티니(Serotiny)에서 CSO로 재직하며 새로운 유전자 및 세포 치료 플랫폼의 발전시키고, 회사가 존슨앤존슨(J&J)에...
두경부암 치료 1주일로 단축…로봇수술로 흉터 최소화 2026-01-02 17:55:16
움직일 수 있는 로봇 팔을 이용한 갑상선암 수술법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는 “목 안에서만 수술이 이뤄진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며 “이비인후과 의사들은 목의 해부학적 구조엔 상당히 익숙하기 때문에 여러 돌발 상황이 생겨도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수술을 활용하는 의사가 늘면서 최근엔 경부 림...
[한경에세이] 익숙해지지 않는 말들 2026-01-01 16:31:34
않다. 그래서 진행된 암을 진료하는 대부분의 의사는 진료 하루 전날 결과를 미리 검토하고 차트에 기록해 둔다. 차트를 들여다보면 환자와 보호자의 얼굴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조직 검사에서 암이 확인되거나 영상 검사에서 재발이 의심되면 그 결과는 자동으로 주치의에게 전달된다. 그중 암이 나빠진 환자가 보이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