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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한양대와 손잡고 전지소재 인재 키운다 2023-04-12 09:53:33
양극재의 용량과 출력, 충전 성능 개선에 착수할 예정이다. 차세대 2차전지 전극소재 연구의 리더로 주목받는 송태섭 교수는 LG화학과 하이니켈 양극재의 표면처리 기술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기정 한양대 총장은 "높은 성장성으로 미래 핵심 산업으로 여겨지는 배터리 분야는 향후 글로벌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LG화학, 한양대와 산학협력센터 설립…미래 전지소재 인재 육성 2023-04-12 09:41:32
양극재의 용량과 출력, 충전 성능 개선에 착수할 예정이다. 차세대 2차전지 전극소재 연구의 리더로 주목받는 송태섭 교수는 LG화학과 하이니켈 양극재의 표면처리 기술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기정 한양대 총장은 "높은 성장성으로 미래 핵심 산업으로 여겨지는 배터리 분야는 향후 글로벌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언젠가는 떡상하겠죠"…1년새 몸값 43% 뛴 '이 회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3-04-11 06:00:14
음극재사업부문과 SKC 동박업체인 SK넥실리스도 한때는 LS그룹에 소속된 회사들이었다. LS그룹 계열사인 LS머트리얼즈, LS이모빌리티솔루션, LS알스코, 토리컴 등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2차전지 자회사 가치가 부각되면서 LS 몸값이 재차 뜀박질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LS그룹 지주회사인 ㈜LS는 지난 10일...
"다 쓰고 버려도 돈 된다"…600조 '미래 금광' 사업의 정체 2023-02-14 13:55:57
통해 전력저장장치(ESS)로 재사용하거나 배터리에서 남은 리튬, 니켈, 코발트 등의 원재료 성분을 추출해 전기차 배터리로 재활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활용된다. 배터리 성능이 초기 대비 70~80%면 ESS로 재사용하고 50% 이하면 방전시킨 후 양극, 음극, 분리막으로 분해해 리튬 등 원재료를 회수한다. 전기차 배터리는 일반...
포스코케미칼, 연 3만t 규모 양극재 공장 착공…2026년 연 6만t으로 확대 2023-01-31 10:35:33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는 니켈 용량을 높여 배터리의 에너지 저장용량을 극대화하면서 니켈·코발트·망간 등의 여러 원료를 하나의 입자 구조로 결합해 강도와 열안정성을 강화한 소재다. 포스코케미칼은 완성차사와 배터리사로부터의 수주에 맞춰 다양한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를 개발하고 양산을 추진해왔다. 회사...
LG화학, 차동석 CFO 사장 승진…양극재 라인 대거 발탁 2022-11-23 15:30:32
양극재사업부장을 맡고 있는 이향목 전무가 발탁됐다. 이향목 부사장은 KAIST 화학공학 박사 출신의 배터리 소재 전문가다. 2017년 1월 양극재사업부장으로 부임해 기술 역량 강화, 생산성 확보 등을 통해 양극재 사업을 크게 성장시킨 점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선우지홍 중국용싱ABS생산법인장, 송병근 아크릴사업부장,...
포스코케미칼, 통큰 투자에도 주가 '뚝뚝'…사외이사 '줍줍' 2022-07-18 17:22:58
△내화물에 306억원 △제너럴모터스(GM)와 양극재 합작에 3512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GM과 양극재 합작사를 설립하고 8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한 포스코케미칼은 다른 자동차업체와의 합작·수주 계약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주 대박’ 기대가 나오는 만큼 주가 반등 여력이 크다는 분석이...
자원전쟁 가세한 포스코…2차전지에 25조 투자 2022-05-11 17:32:42
투자도 막바지 단계에 있다.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리튬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단장은 “중국 등 각국이 리튬을 확보하기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우리도 호주 리튬광산 5~6곳의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이 같은 투자를 통해 2차전지 소재사업에서 2030년 매출을...
"포스코, 2030년 배터리 소재 매출 41조원" 2022-05-11 17:16:03
공급망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2년 양극재 합작사인 포스코ESM(현 포스코케미칼)을 세우면서 2차전지 사업에 참여한 포스코그룹은 현재 양극재·음극재는 물론 핵심 원료인 리튬과 니켈, 흑연을 조달할 수 있는 2차전지 소재 공급망을 구축했다. 45명이 몸담은 2차전지소재사업추진단을 이끄는 이 단장은 리튬을 ...
"머뭇대다 중국이 가로챈다"…포스코그룹, 25조 투자 전격 결정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2-05-11 16:58:42
포스코홀딩스 2차전지소재사업추진단장(전무)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올해부터 2030년까지 2차전지 사업에 25조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무는 2차전지 사업과 관련한 그룹 전체의 전략을 짜고 있다. 2012년 양극재 합작사인 포스코ESM(현 포스코케미칼)을 세우면서 2차전지 사업에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