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로야구 삼성, FA 김상수와 3년 최대 18억원에 계약 2019-01-25 16:30:50
4천500만원에서 200% 오른 1억3천500만원에 도장을 찍고 올 시즌 팀 내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다. 최충연은 지난해 70경기에 등판해 2승 6패, 8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3.60을 올렸다. 투수 양창섭은 4천300만원 오른 7천만원에, 인생 최고의 시즌을 보낸 김헌곤은 82.4% 인상된 1억5천500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LG 영건 김영준 "5선발로 뛴다면 더할나위 없죠" 2019-01-09 07:10:01
1차 지명했다. 양창섭은 이후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다. 고교 성적만을 놓고 보면 완벽, 그 자체인 양창섭을 거르고 잘 알려지지 않은 김영준을 선택한 것에 LG 팬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의외라는 반응을 넘어 LG 스카우트팀에 악담을 퍼붓는 팬들도 적지 않았다. 김영준은 적잖은 충격을...
삼성 선수단, 어린이 팬 대상으로 '야구 멘토링' 2018-12-06 18:17:20
어린이 팬들과 만나 시간을 보냈다. 강민호, 우규민, 양창섭 등 삼성 선수 12명은 6일 대구시 북구 고성동 DGB 대구은행 꿈나무교육사업단에서 대구지역 아동과 청소년 150여명과 함께 '야구 멘토링' 행사를 열었다. 쿠키, 케이크 만들기를 함께한 선수들은 아이들과 운동회도 했다. 강민호는 "짧은 시간이어서...
9일 고척돔서 양준혁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2018-12-05 09:50:44
'양신팀'은 고영표, 이대은, 황재균(이상 kt), 우규민, 양창섭(이상 삼성), 김택형, 최정(이상 SK), 박세웅, 민병헌(이상 롯데), 신재영, 한현희(이상 넥센), 양의지, 장승현, 허경민, 류지혁, 정수빈, 박건우(이상 두산) 등으로 팀을 꾸렸다. 이종범 감독이 이끄는 '종범신팀'은 손승락, 김원중, 구승민,...
'20년 만의 잠실 홈런왕' 김재환, KBO리그 MVP…신인상은 강백호(종합) 2018-11-19 15:16:54
3위는 101점을 받은 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이었다. 신인선수상은 2018년에 입단했거나 처음 등록한 선수를 비롯해 올 시즌을 제외한 최근 5년 이내(2013년 이후 입단 및 등록 기준)의 선수 가운데 누적 기록이 투수는 30이닝, 타자는 60타석을 넘지 않는 모든 선수가 후보로 올랐다. 투표단은 1위부터 3위(1위 5점, 2위...
이학주 등 삼성 선수 32명, 11월 2일부터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 2018-10-31 09:56:43
무대에 연착륙한 양창섭 등도 마무리 훈련을 소화한다. ◇ 2018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훈련 참가자 ┌────────┬──────────────────────┬─────┐ │ 구분 │이름│ 인원 │ ├────────┼──────────────────────┼─────┤ │ 코칭스태프...
대범한 19세 신인 안우진 "경기 끝내고 싶다고 말씀드렸죠"(종합) 2018-10-23 23:04:39
우뚝 섰다. 안우진은 "같이 입단한 동기들(삼성 라이온즈 양창섭, 두산 베어스 곽빈 등)이 1군에서 던지고 있을 때 나는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그때 넥센 선배들이 '지금 모습에 실망하지 말고 더 발전하라. 길게 보라'고 조언하셨다. 나도 나 자신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기다릴 수 있었다"고 했다. 더그아웃...
삼성, 3년 연속 '가을야구' 구경꾼…영건 성장은 소득 2018-10-13 06:30:03
있었다. 마운드에서 젊은 선수들이 고개를 들었다. 고졸 루키 양창섭이 7승 6패 평균자책점 5.15로 가능성을 보였고, 대졸 신인 최채흥(3승 1패 평균자책점 3.33)도 시즌 막판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맹활약했다. 고졸 3년 차 최충연은 2승 6패 8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3.64를 거둬들여 삼성 불펜의 핵으로 자리매김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10 08:00:06
사비와 함께 뛰는 정우영 "축구·인간적으로 많이 배워" 181009-0465 체육-002818:02 '아기 사자' 양창섭 "불리한 볼 카운트에서 변화구 던져요" 181009-0478 체육-002918:48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11-10 KIA 181009-0483 체육-003019:04 '문규현 끝내기' 롯데, 4연승으로 KIA와 승차 지웠다 181009-04...
'아기 사자' 양창섭 "불리한 볼 카운트에서 변화구 던져요" 2018-10-09 18:02:34
선사한 타자들에게 신뢰를 보냈다. 양창섭은 "구원 등판은 처음이었지만, 전력투구한다는 마음으로 나섰다"며 "오치아이 에이지 투수코치가 많은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은 1경기에도 어떤 보직에서든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덕수고 재학시절 탁월한 제구 능력을 보여 프로 입단과 동시에 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