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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강' 안세영, 시즌 최다우승·최고상금 기록 싹쓸이 2025-12-21 19:57:14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를 2-1(21-13 18-21 21-10)로 꺾었다. 이로써 시즌 11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남녀 통합 한 시즌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한 시즌에 11차례 정상에 오른 선수는 2019년 일본 남자 단식 선수...
'상금 빅3' 새 둥지로…홍정민, 한국토지신탁 간판된다 2025-12-21 18:16:59
유현조는 롯데의 세대교체를 책임질 선수로 발탁됐다. 롯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김효주 최혜진, 한국의 황유민으로 여자골프 명문구단 자리를 지켜왔다. 황유민이 내년부터 LPGA투어로 무대를 옮기면서 국내 투어에서 기업을 대표할 선수를 보강해야 할 과제가 생겼다. 지난해 신인왕에 이어 올해 대상까지...
어프로치 정타, 드라이버 헤드커버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2025-12-20 07:01:0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을 거쳐 2015년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했습니다. 파워 스윙과 정교한 쇼트게임을 쉬운 설명과 실전 드릴로 짚어주는 골프 인스트럭터로 유명합니다. 이루나 프로가 올 겨울 실내훈련을 더욱 알차게 만들 수 있는 훈련 팁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고민, 어프로치 정타. 이...
9세 '바둑 천재' 프로 입단...조훈현 최연소 기록 깼다 2025-12-19 09:27:28
방식으로 붙었다. 마지막 4회전에 진출한 선수 중 표현우가 오세현과 유하준을 연파해 먼저 입단 자격을 얻었다. 이어 유하준이 이서준과 마지막 대국에서 이겨 프로 입단에 성공했다. 유하준은 만 9세 6개월 12일 만에 프로기사가 됐는데, 이는 1962년 조훈현 9단이 9세 7개월 5일의 나이에 입단한 역대 최연소 입단...
9세 바둑 프로기사…63년 만에 최연소 입단자 나왔다 2025-12-19 09:20:55
방식으로 경쟁했다. 마지막 4회전에 진출한 선수 중 표현우는 오세현과 유하준을 연파하고 먼저 입단 자격을 획득했다. 이어 유하준은 이서준과 마지막 대국에서 승리해 프로 입단에 성공했다. 특히 만 9세 6개월 12일 만에 프로기사가 된 유하준은 1962년 조훈현 9단이 9세 7개월 5일의 나이로 세운 역대 최연소 입단...
삼천리, 김민주 홍진영 송지아 영입 2025-12-18 18:03:40
한국 여자골프의 대표 명문구단인 삼천리 스포츠단이 김민주, 홍진영, 송지아를 새롭게 영입했다. 삼천리는 18일 "세 선수와 계약했다"며 "선수들이 기량을 끌어올리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주는 지난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통산 첫 우승을 달성한...
'신체 접촉 논란' 김완기 삼척시 육상감독, 중징계에 재심 신청 2025-12-18 15:32:49
지적한 진정을 제기해 징계 절차가 진행됐다. 선수들의 진정은 지난달 23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5 인천국제마라톤’에서의 논란이 계기였다. 이 대회 여자 국내부 1위 이수민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에 김완기 감독이 잡아주는 장면에서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일부 시청자가 "손이 허리 아래로 들어갔다",...
[더 라이프이스트-정인호의 통섭의 경영학] '승률 94.4%' 안세영의 기적 2025-12-16 15:46:46
같지 않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은 선수 본인이다. 코트에 다시 서도 예전만큼 뛰지 못하는 날들, 대회에 나가지만 만족할 수 없는 경기가 이어지는 시간은 사실 팬들이 보는 ‘성적 부진의 시기’보다 훨씬 길고 깊다. 여기에 또 다른 유혹이 겹쳐졌다. 금메달리스트에게 찾아오는 수많은 광고, 방송 출연, 이벤...
재도전이냐, 은퇴냐…커리어 갈림길에 선 '두 여제' 2025-12-15 17:59:39
여자오픈을 포함해 2승을 거두며 신인왕과 상금 1위,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다. 한 시즌 만에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고, 2018년에는 KPMG여자PGA챔피언십을 제패하며 메이저 2승을 완성했다. 폭발적인 장타력을 앞세운 그는 2019년까지 7승을 쓸어 담으며 세계 최고 선수로 우뚝 섰다.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2019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 전달 2025-12-15 14:35:32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조원태 회장은 빙상장, 사격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메디컬센터 등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의 핵심 시설을 둘러보고,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환담을 나눴다. 한편 조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