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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NG발전소 신설 땐 용량 절반"…탈원전 이어 탈가스 2025-10-15 18:02:18
탈가스 속도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정부는 지난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에서 낡은 LNG 발전소의 친환경 개조 방안으로 수소도 같이 연소할 수 있는 가스터빈, 전기와 열을 함께 공급하는 열병합발전소 전환 등을 제시했다. 열병합은 같은 가스 연료로 전기와 열을 동시에 뽑아내 효율이 높다는 점에서 친환경적 방식으로...
AI 붐에 LNG발전소 늘자…두산에너빌, 가스터빈 첫 수출 2025-10-13 17:26:46
LNG 발전소는 가스터빈 안에 천연가스와 압축된 공기를 한꺼번에 주입해 연소시키고, 그때 나오는 고온·고압 배기가스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한다. 기술 개발 난도가 높아 ‘기계공학의 꽃’으로 불린다. GE버노바와 지멘스에너지, 미쓰비시중공업 등이 세계 시장의 90%를 점하고 있다. ◇“주문량 폭증” 추가 수주...
LG CNS, 지능형 공장·AI로봇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 2025-10-09 16:14:39
AI 기반 가스연소 굴뚝 최적화 시스템, 공정안전관리(PSM) 통합 시스템, AX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도 추진했다. 글로벌 제조 시장을 노리는 LG CNS의 또다른 전략은 로봇 전환(RX) 사업이다. 단순 반복 작업을 AI 로봇이 대신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LG CNS는 지난 6월 미국 AI 로봇기업 ‘스킬드...
명절에도 불켜진 산업현장…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AI 2025-10-04 06:00:02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연소 탑이라고도 불리는 플레어 스택은 공정 중 발생하는 폐가스가 매연이 되지 않도록 완전히 연소시킨 뒤 안전하게 배출하는 시설이다. 해당 시설에는 딥러닝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이 적용돼 AI가 스스로 불꽃, 그을음 정도를 인식해 이상 상황을 감지하고, 연소에 필요한 산소 투입량을 조절해...
LG CNS, 제조AX 기술로 중동 '오일 머니' 공략한다 2025-10-01 17:10:04
함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현장에서 가스연소 굴뚝 최적화 시스템, 공정위험성평가 분석 AI 에이전트, 공정안전관리(PSM) AI 튜터, AI 사고 신고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가스연소 굴뚝 최적화 시스템은 가연성 가스를 안전하게 배출하는 설비의 상태를 AI 영상 분석 기술과 AI CCTV를 통해 24시간 중단 없이 모니터링하는...
제조 AI로 무장한 LG CNS, 중동 출격…오일머니 시장 공략한다 2025-10-01 14:28:05
에쓰오일과 함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가스연소 굴뚝 최적화 시스템, 공정위험성평가 분석 AI 에이전트 ,공정안전관리(PSM) AI 튜터, AI 사고 신고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LG CNS에 따르면 소개된 기술은 안전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지 참가자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현신균...
[단독] 국정자원 화재 '총체적 부실'…소방대 출동했지만 '발만 동동' 2025-10-01 10:30:42
연소 확산을 억제할 최소한의 장치인 스프링클러조차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산실 특성상 설비 보호를 이유로 소방시설을 축소한 채 운영한 셈이다. 리튬 배터리 화재는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 탓에 단발성 가스 분사로는 꺼지지 않는다. 결국 소방대는 서버 보호를 이유로...
한국가스공사, LNG생산기지 구축…민간기업 에너지효율 개선…에너지절감·온실가스 감축 두마리 토끼 잡는다 2025-09-30 15:55:02
주도의 민간 참여 확대 모델로 평가된다. 가스공사는 이 같은 다양한 노력을 기반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이라는 목표를 구체화하고 있다. ◇ 설비 운영 효율화가스공사는 장기 운영 노후 설비를 고효율 설비로 전환하고 설비 운영 방식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LNG 생산기지 구축에 앞장서...
초유의 '국정자원' 화재…국가 업무시스템 647개 마비됐다 2025-09-27 09:41:50
배터리 192개 가운데 대부분이 연소됐고 일부는 여전히 타고 있다”며 “배터리를 냉각시키려면 물을 써야 하지만, 정부 전산 서버가 모여 있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진화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소방관들은 물 사용이 어려워 이산화탄소 등 가스 소화설비로 진화에 나섰고, 전산실 내부의 연기를 빼내는...
[속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10시간 만에 초진 2025-09-27 06:53:12
가스소화설비를 사용하다 보니 신속한 진화에 한계가 있었다. 또 불길이 재점화되자 결국 배터리를 분리해 방수작업을 했으나, 최소한의 물만 사용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내부에 쌓여있던 192개 리튬이온 배터리 팩은 이미 상당 부분 연소한 상황이다. 이번 화재는 배터리 교체 작업을 위해 전원을 차단하던 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