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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룸살롱 의혹' 징계사유로 보기 어려워…직무 관련성 없어" 2025-09-30 11:09:49
사법연수생,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던 공익법무관이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까지 지 부장판사는 해당 변호사들을 1년에 1회 만나 밥을 샀다. 세 사람은 이날 저녁 식사와 함께 음주를 곁들였고, 비용(15만5000원)은 지 부장판사가 결제했다. 지 부장판사는 횟집에서부터 재판 준비를 이유로 먼저 일어나겠다는 의사를...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돌파…베트남 국적 최다 2025-09-23 15:25:59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등에 진학한 유학생은 22만5769명, 한국어 연수생 7만9500명, 외국어 연수생 60명 등이다. 국내 체류 유학생은 2020년 15만3361명에서 2021년 16만3699명, 2022년 19만7234명 등 꾸준히 증가했다. 2023년에는 22만6507명으로 20만명 선을 넘었고 지난해 26만3775명으로 늘었다. 약 5년...
외국인 유학생 27만명 '역대 최다'...전년 보다 17.5%↑ 2025-09-01 16:34:34
진학한 유학생(D-2)이 19만61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국어 연수생(D-4-1)이 8만2396명, 외국어 연수생(D-4-7)이 116명으로 나타났다. 국내 체류 유학생 수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잠시 감소했을 뿐, 전반적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2017년 13만5087명에서 2018년 16만671명, 2019년 18만131명으로 매년 2만 명 안팎...
"평양에 '짝퉁' 스벅"…3잔에 25달러 2025-08-25 16:30:49
어학연수생에 따르면 평양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장소는 '낭랑 애국 금강관'이라는 쇼핑몰이다. 가구와 주방용품, 식료품 등을 판매하는 이 쇼핑몰은 중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북한판 이케아'로 불린다. 판매하는 제품의 디자인이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와 매우 유사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이케아...
"북한에 '짝퉁 스벅'있다"…커피 한 잔에 얼마길래 '깜짝' 2025-08-25 15:48:48
연수생은 커피 3잔에 25달러(약 3만4000원)를 지불했다면서 "평양은 물가가 비싸다"고 밝혔다. 지난 4월 평양 마라톤대회에 참석한 스웨덴 출신 홍콩 거주자 요한 닐랜더는 북한에선 대부분의 결제가 휴대전화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물과 주스를 파는 노점상도 현금보다 QR코드 결제를 선호했다"며 "북한 주민들도...
"평양에 '짝퉁 스벅'…3잔에 25달러" 외국인이 들여다본 북한 2025-08-25 15:22:32
어학연수생에 따르면 평양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장소는 '낭랑 애국 금강관'이라는 쇼핑몰이다. 가구와 주방용품, 식료품 등을 판매하는 이 쇼핑몰은 중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북한판 이케아'로 불린다. 판매하는 제품의 디자인이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와 매우 유사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이케아...
"변호사 상담받은 게 유죄 증거?"…한국에만 없는 '비밀특권'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5-08-18 07:00:03
연수생 시절 필수 과목이었던 '법조윤리' 시간에 단골 토론 메뉴로 등장하는 주제 중 하나가 변호사의 비밀 유지 의무와 진실 의무가 충돌할 경우였다. 의뢰인을 상담하고 조력하는 과정에서 어떤 진실을 알게 됐을 때 이를 지켜줘야 하는지, 아니면 수사 기관이나 법원에 사실대로 밝혀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다....
伊연구자 "강화된 경제적 인센티브, 북미대화 가능성 높일것" 2025-08-12 11:10:49
연구 연수생인 루도비카 파바로토는 이 매체의 펠로십 프로그램을 통해 작성한 보고서에서 "미국은 비핵화에 초점을 둔 안보 중심의 협상 틀만 고수하기 보다 강화된 경제적 인센티브를 고려해야 한다"며 "김정은의 경제적 우선순위에 부합하는 조치를 제시하는 것이 그가 미국과의 고위급 회담에 나서도록 유도하는 보다...
매번 다른 '기민리노' 몸짓…4시간 동안 숨죽인 객석 2025-08-08 14:40:57
마린스키발레단에 연수생으로 입단해 19세 때 ‘해적’의 알리 역으로 데뷔했다. 2012년 솔리스트로 승급하고 2015년에는 마린스키 역사상 가장 젊은 수석무용수가 됐다. 그는 재능과 예술성을 겸비한 무용수로 여러 차례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 국제 발레 콩쿠르를 섭렵한 것은 물론 2016년에는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단...
러시아 홀린 韓발레리노…'발레의 심장'을 훔치다 2025-08-07 17:51:03
마린스키발레단에 연수생으로 입단해 19세 때 ‘해적’의 알리 역으로 데뷔했다. 2012년 솔리스트로 승급하고 2015년에는 마린스키 역사상 가장 젊은 수석무용수가 됐다. 그는 재능과 예술성을 겸비한 무용수로 여러 차례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 국제 발레 콩쿠르를 섭렵한 것은 물론 2016년에는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