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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기다리고 있었는데"…에쓰오일, 신입사원 채용 돌연 중단 2025-06-11 18:05:03
영업직 신입사원 모집 응시자에게 채용 절차 중단을 통보했다. 소매영업직은 기존 주유소 등의 거래처를 유지·관리하고, 새 주유소를 유치하는 업무를 맡는 직군이다. 에쓰오일은 해당 직군에 두 자릿수 채용을 위해 4월 서류를 접수하고 지난달 인적성 검사까지 실시했다. 인적성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응시자들은 사측에...
에쓰오일, 인적성 본 신입 채용 중단…"경영 악화" 2025-06-11 16:19:05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전날 소매 영업직 신입사원 공개 모집에 응시한 인원을 대상으로 채용 전형을 중단한다는 이메일을 보냈다. 에쓰오일 측은 "자국 우선주의 전환 및 급격한 관세 정책 변화 등 세계 경제 질서의 대전환에 따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러한 외부 ...
에쓰오일, 인적성까지 치른 신입사원 채용 절차 중단…"경영환경 악화" 2025-06-11 11:20:05
검토해 부득이하게 현재 진행 중인 소매영업직 채용 전형을 중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소매영업직은 판매 실적·주문 출하 관리, 신규 주유소 유치, 기존 거래처 유지 관리 등을 맡는 직군이다. 에쓰오일은 당초 해당 직군에 두 자릿수의 채용을 추진했다. 채용 계획에 따라 지난달 4일 인적성 검사를 실시했고, 두 차례...
[단독] '청라시대' 여는 하나금융…증권서 의견 수렴 나선 사정 2025-05-16 14:51:58
대상에서 제외된다지만, 영업직과 관리직 성격이 섞여 있어 구분하기 모호한 부서들도 많다"며 "거주 문제도 같이 있는 만큼 회사가 가능한 빨리 대상 직원들을 추려줬으면 한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하나증권 직원은 "직장인에게 근무지는 정말 중요한 요소"라며 "혼선을 줄일 수 있도록 대상 여부를 미리 안내해 줬으면...
"소신껏 정치하시라"…'이준석의 방패' 김철근 사무총장 [이준석의 사람들] 2025-05-15 14:53:45
두 차례 구속된 이력이 있다. 졸업 이후 건설영업직으로 일하다가 공권력의 부정부패 관행을 목도했다고 한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정치권에 입문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 후보와의 인연은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에 고정 패널로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면서다. 당시 민주당 계열...
"이 월급으로 되겠니"…이재명, 직장인들 만나 한 말은 2025-04-30 22:45:22
털어놨다. 이들이 종사하는 분야는 금융업, 출판업, 영업직, 정보통신(IT), 기업 인수합병(M&A)으로 다양했다. "월급 빼고 다 오른다"간담회는 가벼운 주제로 시작됐다. "요즘 하루 중 제일 고민되는 게 뭐냐"는 질문에 IT서비스 기획자 이예지 씨(여·20대)는 "점심 메뉴요"라고 답했다. 분위기는 곧 어두워졌다. 사회를...
기아차 4000대 팔았다…33번째 '그랜드 마스터' 탄생 2025-04-23 13:09:57
고객 모두에게 진심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영업직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 포상 제도를 운용 중이다. 회사는 장기 판매 명예 포상제도의 일환으로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스타'(2000대), '마스터'(3000대),...
기아 이금성 선임 오토컨설턴트, 4천대 판매 '그랜드 마스터' 2025-04-23 08:40:00
위해 다가간 진심이 잘 전달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영업직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 포상 제도를 운용 중이다. 회사는 장기 판매 명예 포상제도의 일환으로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스타'(2천대), '마스터'(3천대)...
日기업 신입 모시기…초봉 '역대 최고' 2025-04-14 18:22:08
채용만으로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일본 기업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비제조업 분야 중도 채용이 11.5% 증가해 제조업(5.3%)을 앞질렀으며 외식·서비스업은 15.3% 늘었다. 채용 직무별로는 기술 계열 인재 수요가 15.7% 확대돼 사무·영업직(3.5%)보다 증가 폭이 컸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일은 9시간, 보상은 6시간?”…근무시간이 모두 ‘근로시간’은 아니다[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5-04-10 07:00:01
들어, 영업직의 경우 근무시간보다는 판매 실적 등 실제 성과가 근로의 본질적 요소가 된다. 이에 따라 실적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영업 인센티브’가 급여체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일반 사무직도 사실상 시간보다는 실질적인 기여나 성과가 보상에 더 중요한 요소가 돼야 한다. 다만 시간 외에 객관적인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