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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OK저축은행, 'OK포인트적금' 출시…최고 연 9% 금리 2025-12-29 09:23:22
[게시판] OK저축은행, 'OK포인트적금' 출시…최고 연 9% 금리 ▲ OK저축은행이 최고 연 9% 금리에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하는 'OK포인트적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100일 만기형으로 매일 1만원씩 납입하는 정액식 적금이다. 세전 기준 기본금리는 연 1%이지만 마케팅 동의 시 우대금리...
예금보다 수익률 높고 원금 보장…IMA '완판' 이유있네 2025-12-28 18:30:46
은행 정기예금보다 높은 연 4%대 수익률을 내세운 점이 흥행 요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중도 해지가 불가능하고 성과보수와 총보수가 비교적 높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만기 때 한꺼번에 투자 수익을 받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은행 예금보다 기대 수익 높다”IMA는 일반...
'원금 보장에 年 3%대 수익'…연말 성과급 넣어볼까 2025-12-28 18:19:17
서울 용산 청파새마을금고(연 3.21%), 대한저축은행(연 3.2%) 등이 연 3%대 금리로 정기예금(예탁금) 가입을 받고 있다. 원금을 보장하되 예금 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건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지수연동예금(ELD) 판매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 국민·신한·하나·농협 등 4개 시중은행의 올 들어 이달 19일까지...
"혹시 몰라서"…현금 안써도 지갑엔 '10만원' 2025-12-28 13:31:58
27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경제주체별 화폐사용현황 종합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인의 월평균 현금 지출액은 32만4천원으로, 2021년(50만6천원) 조사때보다 18만2천원(36.0%) 감소했다. 월평균 지출에서 현금이 차지하는 비중도 17.4%로 4년 전(21.6%)보다 4.2%포인트(p) 하락하며 코로나19 때보다 더...
현금 안써도 지갑엔 평균 10만원…'비상금'은 4년새 52%↑ 2025-12-28 12:00:03
등으로 보유한 현금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경제주체별 화폐사용현황 종합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인의 월평균 현금지출액은 32만4천원으로 직전 조사 시점인 2021년(50만6천원)보다 18만2천원(36.0%) 감소했다. 월평균 지출에서 현금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17.4%로...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에 몰렸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7:55:54
4대 은행의 올해 실버바 판매 금액(306억8000만원)도 은행권 시계열상 가장 많았다. 지난해(7억9900만원)의 38배에 달한다. 금을 예금처럼 저축해두는 골드뱅킹(금통장) 실적도 올해 기록을 새로 썼다. 신한은행 '골드리슈' 상품의 경우 24일 현재 총 18만7859개 계좌에 금 가치와 연동된 1조2979억원의 잔액이...
올해 개미들 '뭉칫돈' 몰렸다…'역대급' 2025-12-28 07:31:13
4대 은행의 실버바 판매액은 306억8,000만 원으로, 지난해(7억9,900만 원)보다 무려 38배 많았다. 금 예금으로 불리는 골드뱅킹도 폭발적 성장세다. 신한은행의 '골드리슈' 상품은 이달 24일 기준 18만7,859개 계좌, 금 가치와 연동된 1조2,979억 원의 잔액이 예치된 상태로 출시(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 쓸어담았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5:49:00
달러예금 잔액 4년만에 최대…창구서 100달러 소진 사태까지 원/달러 환율이 연중 내내 1,400원대를 웃돌면서 달러도 대체 투자 대상으로 주목받았다. 5대 은행의 개인 달러 예금 잔액은 24일 현재 127억3천만달러에 이른다. 작년 말보다 9억1천700만달러 불어 2021년 말(146억5천300만달러) 이후 4년 만에 최대 기록을...
연말 성과급 어디 넣나 했더니…1조5000억 뭉칫돈 몰렸다 [뜨는 금융 상품] 2025-12-27 12:16:17
연 3.45%(1년 만기) 특판을 내놔 3000억원어치를 모두 판매했다. 은행 정기예금 금리도 오르고 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들이 전국에서 판매 중인 39개 정기예금의 최고금리는 평균 연 2.8%(1년 만기)로 지난 8월 이후 넉 달간 0.3%포인트가량 올랐다. SC제일은행(연 3.2%) 경남은행(연 3.15%) 신한은행(연 3%) 등이...
'예금보다 낫다' 소문에 조기 완판…나흘 만에 1조 '싹쓸이' 2025-12-27 07:19:53
보장하는 구조로, 은행 예금과 같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증권사가 부도·파산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 폐쇄형 상품인 만큼 중도 해지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운용·성과보수 등이 차감되는 것도 일반 예금이나 주식 투자와 다른 점”이라고 설명했다. 류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