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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베네수엘라 수도서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포착 2026-01-03 15:45:23
AP, 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카라카스에서 최소 7차례의 폭발음과 저공 비행하는 항공기 소리가 들렸다. 연기 기둥도 포착됐고, 도시 곳곳에서 주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온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군사 기지 인근에 있는 카라카스 남부 지역에선 정전이 발생했다. 다만, 이번 일이 단순 사고인지...
연초 멕시코 뒤흔든 6.5 지진…"대피 중 1명 사망"(종합) 2026-01-03 02:54:08
2일 오전 7시 58분 15초(현지시간) 멕시코 중부 게레로주(州) 산마르코스 지역 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6.5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깊이는 수정을 거쳐 5.0㎞로 발표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USGS) 역시 지진 규모를 6.5로 측정했다. 진앙은 북위 16.902도, 서경 99.303도다. 수도...
뉴욕증시, 새해 첫날부터 급변동성…혼조 출발 2026-01-03 00:52:41
뉴욕증시, 새해 첫날부터 급변동성…혼조 출발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널뛰기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앞서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겪은 만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로 출발했으나 여전히 고점 부담이 커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멕시코 중부서 규모 6.5 지진…멕시코시티서도 진동 2026-01-02 23:24:21
잠시 중단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지난 2022년 강진이 있었던 멕시코 중부 태평양 연안에서 2일 오전(현지시간)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8분 18초 멕시코 중부 게레로 주 산마르코스 지역 란초비에호 북북서쪽 4㎞ 지점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이재용, 새해 첫 만찬서 사장단과 올해 경영 구상 공유(종합) 2026-01-02 21:12:43
사업지원실장 사장,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사장단이 만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 사장단은 앞서 지난달 29일에는 경기도 용인에서 '마라톤' 회의를 진행했다. 오전 7시부터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 회의는 오후 8시까지 12시간 넘게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jakmj@yna.co.kr (끝)...
이재용, 새해 첫 출근일 사장단 만찬…노태문·전영현 등 총출동 2026-01-02 18:37:50
경기도 용인에서 '마라톤' 회의를 진행했다. 오전 7시부터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 회의는 오후 8시까지 12시간 넘게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전영현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HBM4(6세대)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근원적인 기술...
"못 묻는다"…초비상 걸린 '서울 쓰레기' 어디 갔나 봤더니 2026-01-02 17:47:07
종일 한산했다. 지난해 말까지 생활폐기물 반입이 시작되는 오전 8시를 앞두고 약 20~30대의 쓰레기 차량이 긴 줄을 늘어섰으나 새해 첫 출근일인 이날엔 대기 차량을 단 한 대도 찾아볼 수 없었다. 쓰레기 더미를 평평하게 다지는 불도저 역시 평소엔 10여 대가 배치돼 가동됐으나 이날엔 한두 대 정도였다. 인천시 관계...
"그 많던 쓰레기 어디로 갔나"...한산한 수도권매립지 2026-01-02 16:38:25
시간인 오전 8시~오후2시에 들어온 차량은 공공 소각장에서 나온 소각재나 연탄재를 실은 차량 몇 대뿐인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수도권매립지는 쓰레기 처리 과정이 거의 중단된 상태였다. 쓰레기를 밀면서 평평하게 다지는 도저 중장비가 평소 10여대 가동하거나 대기했으나 2일에는 1~2대만 배치된 상태였다. SL공사가...
'붉은말의 해' 첫날 4,300 신기록 달성한 코스피…삼성전자 질주(종합) 2026-01-02 16:31:20
증시 부진 여파로 상단은 제약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 장을 연 증시는 시작부터 가파르게 올랐다. 상승세는 반도체 대형주가 주도했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1천734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에 이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쓴 것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붉은말의 해' 첫날 4,300 신기록 달성한 코스피…삼성전자 질주 2026-01-02 15:57:26
증시 부진 여파로 상단은 제약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 장을 연 증시는 시작부터 가파르게 올랐다. 상승세는 반도체 대형주가 주도했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1천734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에 이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쓴 것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