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옥수수 단가 떨어졌는데…수입물가는 되레 올라 2025-12-21 18:30:28
간 괴리가 커지고 있다. 옥수수와 콩 등 주요 곡물의 달러 기준 수입단가가 지난해보다 떨어졌지만 원화로 환산한 물가는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 기준으로 오름세인 축산물은 구매 부담이 더욱 커졌다. 21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농업관측센터의 ‘국제 곡물 관측보’ 12월호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식용...
커피·고기·과일까지…고환율에 식탁 물가' 비상" 2025-12-21 07:18:14
수입에 의존하는 콩(37.2%), 옥수수(35.3%), 밀(22.1%) 모두 원화 기준으로 20% 이상 오르며 식품 원가 부담을 키웠다. 위스키와 와인 수입물가도 각각 31.5%, 20% 상승했다. 지난 1년간 흐름만 봐도 환율이 여전히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 달러 기준으로 보면 수입물가가 낮아졌지만, 원화로 환산하면 오히려 상승한 품목이...
고환율 속 '수입물가' 뛰어…5년새 커피 280%·소고기 60% 올라 2025-12-21 06:01:01
약 90% 상승했다. 과일은 원화 기준 30.5% 올랐다.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콩(37.2%), 옥수수(35.3%), 밀(22.1%)도 원화 기준으로 20% 넘게 상승했다. 위스키는 31.5%, 와인은 20% 각각 올랐다. 주스 원액은 120.2%나 뛰었다. 냉동 채소는 82.8%, 견과 가공품은 61.6% 각각 상승했다. 설탕의 원료인 원당(51.7%)도 높은...
삼양식품, 고환율 덕본다…“4분기 영업익 70% 급증” 2025-12-19 14:22:55
운송비·포장비까지 밀어 올립니다. 식품사는 밀·옥수수·팜유·카카오 등 원재료의 70%를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라면의 경우 수입원료 비중이 95%에 달하기도 하는데요. 수익성이 악화될 수 밖에 없는데도 삼양식품은 상황이 다릅니다. 3분기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81%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수출을 많...
차관 발탁 거론됐는데…농식품장관, '콩GPT' 답변 오류 인정 2025-12-18 17:20:09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 제과·제빵용 옥수수는 GMO가 아니지만, 옥수수유나 전분당 시럽 등 일부 가공식품에는 GMO가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가공 후 유전자조작 성분이 남아있지 않은 가공식품들은 GMO 표시 대상이 아니다. 송 장관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주시는 다양한 말씀을 경청하여 정책 개...
일약 스타된 '콩GPT' 국장…화제는 됐지만 2025-12-18 10:49:14
비유전자변형식품이 맞지만, 옥수수유와 전분당 시럽 일부는 유전자변형식품이 사용될 수 있다"면서 "다만 가공 후 유전자조작 성분이 남아있지 않아 GMO 미표시 대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입되는 식용 옥수수가 완전히 비유전자변형식품인 것으로 설명됐는데 더욱 철저한 관리로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콩GPT 국장' 업무보고 화제는 됐는데…장관이 답변 해명 2025-12-18 10:27:25
비유전자변형식품이 맞지만, 옥수수유와 전분당 시럽 일부는 유전자변형식품이 사용될 수 있다"면서 "다만 가공 후 유전자조작 성분이 남아있지 않아 GMO 미표시 대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입되는 식용 옥수수가 완전히 비유전자변형식품인 것으로 설명됐는데 더욱 철저한 관리로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환율 뜀박질에 먹거리 등 '고물가 시름'…기업들도 비상 2025-12-17 16:17:58
제조업은 밀, 대두, 옥수수, 원당 등 주요 원재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한다. 패션업계 역시 수출 기업에는 유리하지만, 수입 브랜드를 취급하는 기업은 원가 부담이 커져 본사와의 원가 협상, 매입 물량 조정, 환 헤지 검토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 여행업계는 환율 상승이 여행 심리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환율이 키운 수입물가…달러는 내렸는데 원화는 오르네 [프라이스&] 2025-12-17 12:00:03
t당 295달러로 작년 같은 달(337달러)보다 12.5% 떨어졌다. 식용 옥수수는 지난해 11월 t당 261달러에서 올해 11월 255달러로 2.4% 하락했고, 식용 콩은 t당 846달러에서 787달러로 7% 내렸다. 기름을 짜는 데 쓰이는 채유용 콩도 t당 527달러에서 479달러로 9% 넘게 하락했다. 반면 원화 기준 수입 물가는 전년 대비 상승...
美고관세 버텨내는 인도…11월 대미 상품 수출 두 달 만에 반등 2025-12-17 11:09:09
농작물이나 옥수수의 수입 확대 요구를 수용할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11월 대미 수출 실적과 관련, 라제시 아그라왈 인도 상공부 차관은 자국이 다른 나라들보다 약 30% 더 많은 50%의 상호관세를 부과받고 있음에도 대미 수출이 반등했다고 전날 밝혔다. 아그라왈 차관은 이어 "(인도) 수출업체들이 여전히 공급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