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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2차 공판 오늘 열린다…범행 부인하며 반성문 제출 2021-05-14 09:48:32
이 자리에서 외조카인 황하나의 논란도 언급했다. 홍 회장은 "2013년 밀어내기 사태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외조카 황하나 사건, 지난해 발생한 (매일유업) 비방글 사태 등 논란이 생겼을 때 회장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서 사과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데 많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김동성, 전처에 "양육비 줄여달라" 감액 소송 2021-05-11 17:43:55
과정에서 국정농단 사건의 최서원 외조카 장시호와 논란이 불거져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다. 김동성은 두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지난해 4월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신상이 공개됐다. 이후 밀린 양육비를 일부 지급하고 성실하게 양육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해 사이트에서 이름이 내려갔지만, 그해 10월 재차...
남양유업 '비대위' 체제 전환…소유·경영 분리 논의한다 2021-05-10 11:32:33
2013년 대리점 갑질 사태, 2019년 외조카 황하니 씨의 마약 범죄 혐의 당시에도 홍 회장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홍 회장이 직접 공식석상에 나타나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이번 입장발표의 진정성에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홍 회장의 입장문에 홍 회장 본인이 보유한 남양유업 지분을 매각할지에 대해서는...
고개 숙인 남양유업 회장…“알맹이 빠진 사과” 2021-05-04 17:55:16
사태를 시작으로 외조카의 마약 투약, 경쟁사 비방 의혹에 `불가리스 사태`까지 8년 간에 걸쳐 터진 악재들이 쌓인 결과기 때문입니다. [양윤철 시민 : 남양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아니었어요. 너무 과장광고 해서 불신만 커졌습니다. 더이상 구매는 안하는, 남양 자체를 보류하는 거죠.]...
"자식에 경영권 안 물려준다"…남양유업 회장 '눈물의 사퇴' 2021-05-04 17:42:29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외조카 황하나 사건, 지난해 발생한 온라인 댓글 논란 때 회장으로서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서 사과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많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 “살을 깎는 혁신으로 새로운 남양을 만들어갈 우리 직원들을 다시 한 번 믿어주시고 성원해주기 바란다”며 인사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결국 사퇴…"자식에 안 물려주겠다"(종합2보) 2021-05-04 15:59:34
파문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저의 외조카 황하나 (마약) 사건, 지난해 발생한 온라인 댓글 등 논란이 생겼을 때 회장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서 사과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많이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홍 회장은 눈물을 흘리며 "자식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홍 회장의...
[연합시론] 회장 사퇴까지 부른 남양유업 사태의 교훈 2021-05-04 15:50:42
회장의 외조카 황하나 씨의 마약 사건 등 소비자 신뢰를 저버리는 잇단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남양유업은 이번 홍 회장 사과와 사퇴를 계기로 뼈를 깎는 노력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 진정으로 거듭나 신뢰를 주지 못하면 소비자들은 떠날 수밖에 없다.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회사 구성원, 대리점, 낙농가 등 홍 회장이...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눈물의 사퇴…'불가리스 사태' 3주만 [종합] 2021-05-04 12:02:50
사건과 외조카 황하나 씨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 회장은 "2013년 회사의 밀어내기 사건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저의 외조카 황하나 사건, 지난해 발생한 온라인 댓글 등 논란들이 생겼을 때 회장으로서 보다 적극적 자세로 나서서 사과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부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사퇴…"자식에 경영권 안 물려주겠다"(종합) 2021-05-04 10:57:26
외조카 황하나 (마약) 사건, 지난해 발생한 온라인 댓글 등 논란이 생겼을 때 회장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서 사과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많이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홍 회장은 "자식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홍 회장의 장남 홍진성 상무(기획마케팅총괄본부장)가...
사퇴 발표한 홍원식 회장, "자식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 2021-05-04 10:56:12
갑질과 계속된 마약 투여로 논란을 빚은 외조카 황하나 씨, 지난해 경쟁사에 대한 온라인 악성 댓글 등 잇따른 사태에 책임 없이 침묵했다는 비판을 수용했다. 그는 "어려움을 겪고 계신 대리점주들과 묵묵히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에게도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려서 정말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