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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술을 안 마셔요'…결국 "소주 한 병 10원" 파격 [1분뉴스] 2025-12-12 14:01:36
한 신도시에서는 불황 타개를 위해 급기야 '소주 한 병 10원' 이벤트가 시작됐다는 후기가 전해졌다. 작성자 A씨는 "12월은 술집이나 식당은 최대 성수기 아닌가"라며 "제가 서울 근교 신도시 살고 있는데 지금 소주 가격 전쟁 중이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현수막에는 소주 10원 이벤트라고 적혀 있었다. A씨는 "한...
계양전기 "자회사 계양전기에 30억원 출자" 2025-12-10 18:47:55
원 출자"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계양전기[012200]는 중국의 공구제품 제작 및 판매 자회사 계양전기에 30억원을 출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출자 후 계양전기의 계양전기 지분율은 100%가 된다. 계양전기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안산공장 주요 생산설비의 이전을 통한 중국 소주법인 사업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카리나 내세워도 안 팔렸는데…주가 급등 '반전' 쓴 이유 [종목+] 2025-12-04 10:33:28
4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6%나 줄었다. 다만 실적은 4분기를 저점으로 내년에는 반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음용 소비량은 3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4분기는 소주 시장 대응 강화, 일회성 비용 반영 등으로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이 예상된다"며 "내수 의존적이었던...
조희경 화요대표 "증류주 수출시장 확대…종량세로 바꿔야 발전" 2025-12-02 12:00:00
전통주(증류식 소주)는 종량세로 바꾸면 되지 않느냐"고 제안했다. 박 본부장도 "화요 출고가가 1만원이라면 5천원 이상이 세금"이라면서 "종량세로 바꾸면 30% 정도 가격 경쟁력이 생겨 남는 쌀 소비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도 종량세로 전환한 후 소주 시장에서 희석식과 증류식 소주가...
오비맥주, 제주 해녀문화 보존·자연유산 보전에 2억 기부 2025-12-01 15:35:08
지원 외에도 제주 세계유산본부와 협력해 제주 세계자연유산 보전 활동을 지속한다. 지난 4월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수월봉 지질트레일 일대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해안 정화 ‘플로깅’ 프로그램을 벌인 바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제주소주 인수를 계기로 제주 지역 환경문제 해결과 문화유산...
오비맥주, 제주 해녀문화 보존 위해 2억원 기부 2025-12-01 10:16:16
제주소주 인수를 계기로 제주 지역 환경문제 해결과 문화유산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련 기관과 협력해 제주 해녀 문화 보존과 자연유산의 지속 가능한 보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연말 맞은 편의점들…주류·먹거리 할인으로 소비자 부담 던다 2025-11-30 09:25:11
6종은 3캔에 1만2천원에 판매하며, 소주·전통주는 자체 가격 할인을 한다. 맥주 17종 번들과 하이볼 6종은 카카오페이로 구매하면 추가로 20% 페이백을 받을 수 있다. GS25의 와인과 샴페인 전 상품과 이달의 위스키 13종을 네이버페이나 페이코로 구매하면 20% 페이백을 받을 수 있다. GS25는 207종 주류로 구성된...
"요즘 누가 소주 먹어요. 와인 먹지"…주류 트렌드 '변화' 2025-11-30 08:18:29
20% 증가했다. 편의점도 세븐일레븐은 소주(+15%)와 맥주(+10%) 대비 와인(+45%)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CU도 올해 누적 소주 판매량은 8.7% 증가한 가운데 이달엔 9.9%로 비슷한 수준을 이어갔지만 와인은 누적 4.9% 대비 이달엔 7.1%로 크게 늘었다. 와인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와인을 찾는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농협·화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미(米)술 시간' 출시 2025-11-27 15:08:18
술이 만나는 즐거운 시간이라는 뜻으로, 산지 쌀값 23만원(80㎏ 기준)을 달성해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자는 의미를 담아 23도로 제조됐다. 프리미엄 소주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판매가를 9천900원으로 정했다. '미(米) 술 시간'은 수도권 주요 하나로마트(양재, 창동, 고양, 성남,...
한국인 '최애 술' 소주…반세기 가격은 20배·도수는 '절반' 2025-11-27 14:00:02
데 그쳐 소주의 '가성비'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1980년 190원이던 가격이 1981년 270원으로 크게 상승했다. 또 서울올림픽이 열린 1988년 350원, 1989년에 450원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1995년까지 400원대에 팔리던 소주 가격은 1996년에 510원으로 올라섰다. 또 외환위기가 강타한 1998년 600원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