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1기' 외에 추가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수립 초기 단계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원전을) 늘릴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과학적, 객관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재생에너지와 관련해 '설비용량을 현 정부...
빨라진 에너지 고속道…외국산 변압기로 까나 2026-02-09 17:45:13
초고압직류송전(HVDC)이다. 서해안의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이 거대한 혈관이 제 구실을 하려면 전기의 성질을 바꾸는 ‘변환기’가 필수적이다. 최근 우리 전력기기 업체들이 북미 ‘변압기 슈퍼 사이클’을 타고 수조원대 수주 잭팟을 터뜨리고 있지만, 정작 HVDC 변환기는 해외 기술에 의존해야...
청정기술이 곧 '첨단제조 패권'…태양광 못만들면 드론·로봇도 없다 2026-02-08 17:47:32
장악했다. 시장조사업체 PV인포링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중국의 태양광 모듈 수출량은 235.93기가와트(GW)로 압도적 1위다. 브라질,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주요 수입국이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은 이 나라들을 ‘소비자형 전기국가’로 분류했다. 제조는 중국에 맡기고 값싼 청정기술을 활용해 전기화를 빠르게...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2026-02-08 17:35:00
번의 연료 충전으로 원전 가동 기한인 24년간 연속 운전할 수 있다. 솔트포스는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솔트포스가 설계한 원자로를 경남의 한 원전 설비 업체에서 제작한 다음 삼성중공업이 조립 및 선박 건조를 한다. 한수원은 운영과 유지·보수를 맡는다. 핵연료 개발은...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2026-02-08 08:00:01
충전으로 원전 가동 기한인 24년 간 연속으로 운전할 수 있다"며 "사용주기가 끝나면 원자로와 바지선을 함께 해체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솔트포스는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솔트포스가 설계한 원자로를 경남의 한 원전 업체에서 설비를 제작한 다음 삼성중공업이 조립...
[특징주 & 리포트] '에이피알, 최대 실적에 상승' 등 2026-02-05 17:23:50
때 지나치게 보수적인 수치”라고 말했다. 올해는 글로벌 원전 사업의 첫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이 예정돼 있는 데다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관계사 공사, 복합개발, 도시 정비 등이 많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4분기 현대건설 영업이익은 1188억원(연결 기준)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컨센서스인 1059억원을 12.2%...
머스크 우주에 데이터센터 추진…우주 태양광주 '요동' [마켓딥다이브] 2026-02-05 14:27:10
테슬라를 활용해 생산한다는 구상입니다. 무려 원전 100개에 해당하는 100GW규모입니다. 유진투자증권은 “테슬라의 태양광 시장이 진입이 업계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면서도 “궁극적으로는 태양광이 에너지산업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앵커> 관건은 전력을 공급하는 태양광이군요. 우주용...
현대차, 커넥티드카 타고 중동 5개국 공략 '풀액셀' 2026-02-04 17:33:47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데이터포캐스트에 따르면 중동 지역 자동차 시장은 2033년까지 연평균 3.2% 커진다. 지난해 250만 대 규모에서 2030년 300만 대를 넘어선다는 얘기다. 현대차그룹은 첫 중동 지역 생산 거점인 사우디아라비아생산법인(HMMME)을 기반으로 현지 판매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日원전 재가동·신설 추진에…중공업 업체 IHI, 부품 증산 2026-02-04 11:28:49
업체는 원전 부문에 3년간 200억엔(약 1천857억원) 정도를 투자하고, 원전 부품을 생산하는 요코하마 공장 제조 설비를 보강하거나 교체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또 약 800명인 요코하마 공장 종업원 수도 더욱 늘릴 계획이다. IHI가 생산하는 격납용기와 압력용기는 원전에서 안전성과 관련된 중요한 부품으로, 매우...
"한전 중심 '팀코리아' 주목…신규 수주·매출 증가 가시화"-NH 2026-02-04 08:41:47
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지원에도 대형 원전 건설 에 소극적인 모습"이라며 "원자력 발전 정책은 지지하지만 각종 리스크가 해결되기 전에는 진행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 과거 보글 3, 4호기 실패 경험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그는 "미국은 대형 원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주체가 없는 상황"이라며 "미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