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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회사 세워 돈세탁"…대법, 금융실명법 위반 인정 2025-07-09 12:12:13
계좌를 범죄수익의 입·출금 통로로 활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기관은 이들이 법인을 외형적으로만 운영하고 실질적으로는 자금세탁 창구로 사용했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피고인들은 계좌 정지를 피하려고 허위 대화내역을 제출하는 등 위장 행위도 벌였다. 1심은 피고인들의 행위가 자금세탁을 위한 불법 금융거래에...
성실했던 직원의 두 얼굴…전세계서 2조원 슬쩍 '발칵' 2025-07-02 07:38:33
수십만 달러에 달한다. 북한 IT근로자들이 신분을 위장한 원격근로가 가능했던 건 미국, 중국, 대만, 아랍에미리트 등 현지인들의 도움 덕분으로 드러났다. 북한 IT 근로자들은 포춘 500대 기업을 포함한 미국 기업의 원격 IT 직원으로 일자리를 구한 후, 기업에는 미국에 있다고 속였다. 하지만 실제로는 북한이나 중국에...
북한 IT 노동자들, '미국인 신분' 도용해 벌인 짓 2025-07-01 10:47:11
금융 계좌와 21개의 사기성 웹사이트를 동결시켰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노트북 농장은 훔치거나 위조한 미국인 신분증을 이용해 북한 노동자들을 미국 기업의 IT 일자리에 취업시킨 뒤 이들이 원격으로 미국 내에 있는 노트북 컴퓨터에 접속해 해당 업무를 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범행 현장에서...
美, '北노트북 농장' 29곳 적발…손해액 최소 40억 2025-07-01 08:19:21
금융 계좌와 21개의 사기성 웹사이트는 동결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법무부는 관련 기관들의 공조로 미 16개 주에서 29곳의 노트북 농장을 수색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범행 현장에서 압수한 노트북은 약 200대에 달한다. 노트북 농장은 훔치거나 위조한 미국인 신분증을 이용해 북한 노동자들을 미국 기업의...
北이 美 IT기업에 취업을?...'노트북 공장' 수십곳 적발 2025-07-01 08:18:29
수색해 불법 자금 세탁에 이용된 29개의 금융 계좌와 21개의 사기성 웹사이트를 동결시켰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범행 현장에서 노트북 약 200대도 압수했다. 노트북 농장은 훔치거나 위조한 미국인 신분증으로 북한 노동자들을 미국 기업 IT 일자리에 취업시켜 원격으로 미국 내에 위치한 노트북 컴퓨터에 접속해...
미국인 신분 도용해 원격취업…美, '北노트북 농장' 29곳 적발 2025-07-01 08:03:00
29개의 금융 계좌와 21개의 사기성 웹사이트를 동결시켰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범행 현장에서 압수한 노트북은 약 200대에 달한다. 노트북 농장은 훔치거나 위조한 미국인 신분증을 이용해 북한 노동자들을 미국 기업의 IT 일자리에 취업시킨 뒤 이들이 원격으로 미국 내에 있는 노트북 컴퓨터에 접속해 해당 업무를...
"고수익 미끼 던져놓고"…퇴직자 돈으로 '흥청망청' 2025-06-19 15:05:24
사용해 사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위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들로부터 받은 투자금은 가상화폐 형태로 수령해 자금세탁을 통해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했다. 이들은 투자금으로 고급 스포츠카와 고가의 시계 등을 구매하며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2023년 수사에 착수해 4억 5천만 건에 달...
대여금고에 금괴, 베란다엔 수표다발…악질 체납 1조 '덜미' 2025-06-10 17:52:44
C씨는 이혼 뒤에도 전 배우자와 동거하는 등 위장 이혼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국세청은 C씨 전 배우자가 소유한 증여 아파트에 대해 처분금지 가처분 조치를 했다. VIP 고객용 은행 대여금고를 개설해 현금, 고액 수표, 골드바 등 고가 재산을 숨긴 체납자도 발각됐다. 국세청에 따르면 체납 적발...
'가짜이혼'으로 재산숨긴 60대…국세청, 악질 체납자 710명 추적(종합) 2025-06-10 17:18:16
수백돈 금괴, 쓰레기로 위장한 수표다발…작년 재산추적 2.8조 징수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가짜 이혼'으로 재산을 분할해 숨기거나 회사 배당을 부풀리는 등 수법으로 세금을 안 내고 피해 온 체납자들이 무더기로 과세당국에 덜미가 잡혔다. 국세청은 고액 상습 체납자 710명을 재산 추적 조사 대상자로...
배낭 열었더니 금괴 '와르르'…"딱 걸렸다" 2025-06-10 12:58:00
224명, 차명계좌·명의신탁 부동산·은행 대여금고를 동원해 재산을 숨긴 124명, 호화사치 생활한 체납자 362명 등이다. A씨는 서울의 한 아파트를 양도 후 취득 금액을 허위로 신고한 사실이 확인돼 양도소득세 수억원을 고지 받았지만 내지 않았다. 오히려 양도소득세 고지서를 받은 직후 '협의 이혼'했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