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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녹취록' 공개한 유튜브, 이번엔 李 광주 유세 합성 논란 2022-01-28 16:00:54
당시의 유세현장 사진이라고 공개하며 이 후보 유세현장에 인파가 몰리지 않았음을 우회적으로 저격했다. 강 변호사는 앞선 게시물에서도 "그래도 광주(유세)인데 대선 후보라면 백만은 안돼도 적어도 만명은 모여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정도면 천명, 아니 300명쯤 될까"라고 적은 인원이 모였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그...
'국힘 시의원후보까지 지원유세' 安…백의종군? 대권행보? 2021-04-06 09:44:16
승복하고 매일같이 유세현장에 나오는 것에는 높은 평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다른 국민의힘 의원은 "그야말로 진정성이 느껴지는 행보"라며 "단일화 패배 이후 서울·부산을 가리지 않더니 이제는 지방의회까지 신경을 써주고 있다. 그야말로 '아름다운 단일화'를 넘어 '아름다운 야권통합'까지...
'잠실 5단지' 공들이는 오세훈…재개발 이슈 불 댕긴다 2021-04-05 17:30:52
다진 바 있다. 당시 잠실동 새마을시장을 찾은 유세현장에서 오세훈 후보는 "서울 시내 안전진단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이 잠실5단지에 있다. 양천구 목동에도, 노원구 상계동에도 있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상당 부분 풀 것을 시사했다. 송파의 숙원 '잠실 5단지' 재건축 이번엔?'잠실...
박영선 "시장돼 민주당 바꾸겠다" vs 오세훈 "청년들 절규·분노에 책임감 느껴" 2021-04-05 16:05:28
"어제 유세현장서 거짓말하는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겠냐는 말을 들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거짓이 판치는 세상은 안 된다 MB(이명박 전 대통령)의 BBK로 얼마나 아프고 분노했나"라며 "이분들은 한 번도 반성을 안 한다. 거짓말에 분노한 시민들이 일어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진심을 거짓을...
여야 지지자들 속내 들어보니…"野보단 낫다" vs "與 심판하자" [현장+] 2021-04-04 15:01:59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유세 현장을 찾았다. 유세현장에선 두 후보에 대한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양측 지지자들에 초점을 맞춰 목소리를 들어봤다. "여당 실망스럽지만 야당보단 낫다"…與 지지층 견고"박원순 성추행은 수치스럽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믿습니다." (서초구 주민 한모씨·46) "여당도 실망스럽지만 야당은 최...
황교안 "'文 보유국' 운운 박영선 돌변…당명까지 지워" 2021-04-02 17:42:21
유세현장에 나서기 시작했다. 점퍼에는 기호 1번과 이름만 새겨져 있을 뿐 당명은 적혀 있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와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 전셋값 논란, 박주민 민주당 의원 월세 인상 논란 등 악재가 이어지자 박영선 후보가 정부·여당에 선을 그은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박영선 후보...
박영선, 이번엔 '청년 반값 통신비'…"매월 5기가 지원" 2021-04-02 13:13:38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리자"고 독려했다. 유세현장에서는 일반인들의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대학생 이하정(23)씨는 "언론에서 청년들이 박영선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자꾸 보도해 화가 나서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박 후보의 공약들은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꾸 (내곡동 특혜의혹과 관련)말을 바꾸는...
"진보 없는 진보 정권"…사전투표 D-1, 여당 향한 싸늘한 민심 2021-04-01 16:05:42
유세현장에서 확인한 정부·여당에 대한 민심은 싸늘했다. ‘LH 사태’로 일찍이 마음이 떠난 2030은 문재인 정부가 집권 내내 주창해 온 ‘공정’에 대해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했다. 더불어민주당 주요 지지층이었던 4050도 “이번만큼은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유권자들은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
김종인 '입단속' 효과? 오세훈 "文에 치매환자 표현 안쓸 것" 2021-03-31 11:59:17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앞선 26일 금천구 유세현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오세훈 후보의 '중증 치매 환자'발언과 관련해 "내가 첫 선거대책위원회 때 말조심하라고 당부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아마 갑작스럽게 흥분된 상태에서 그렇게 한 것 같다"며 "그렇지 않아도 주의를 줘 다시 그런 일이 발생하...
朴캠프선 물러났지만…유세현장 누비는 '피해호소인 3인방' 2021-03-29 17:17:47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피해자에게 '피해호소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주도한 이른바 '피해호소인 3인방'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선거 유세에 나서고 있어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졌다. 국민의힘은 29일 논평을 통해 "피해호소인...